14 2021년 01월

14

앵무새/도라지(Neophema) 2021년 첫 스칼렛 세마리 분가

초산인 부모가 알을 다섯개 낳아 세개가 유정이었는데 세마리 다 부화되어 튼실하게 잘키워 오늘 아침 부모로부터 분리하여 새집으로 이주시켰습니다. 통상 둥지에서 이소나온 날을 기준으로 이주정도 어미와 같이있다 분리하는데 세월가는줄 모르고 근 이십여일 같이 있었네요. 암컷은 잘 보이지 않는 것이 제이차 산란을 들어간는지 조만간 검란한번 할 예정입니다. 이번 배에서 유전자 계산상 파블루가 나올수 없는데 한마리 파블루에 두마리는 노멀 풀레드가 나왔네요. 윗대에서 제가 모르는 유전자가 섞인것 같네요. 부디 튼실하게 켜서 사육장의 재목감이 되길바라며.....

05 2021년 01월

05

자유게시판/삶에 도움이되는글II 신축년 새해를 맞이하며....

일월이일 올해 첫 출근하여 일상의 업무를 수행하고 집으로 가벼운 옷차림으로 광안리 바닷가를 일주하며 올 한해를 계획하여 봅니다. 작년일년은 코로나로 모든 일상의 생활이 어려웠는데 .... 올해 언제쯤 예전의 일상으로 돌아갈수있을지 막연한 기대와 함께 신축년 새해를 창공을 힘차게 비상하는 갈매기 처럼 좋은릴만 가득한 한해가 되길 바라며.... 새해에는 이렇게 살게 하소서 하루 분량의 즐거움을 주시고 일생의 꿈은 그 과정에 기쁨을 주셔서 떠나야 할 곳에서는 빨리 떠나게 하시고 머물러야 할 자리에는 영원히 아름답게 머물게 하소서. 작은 것을 얻든 큰 것을 얻든 만족은 같게 하시고 일상의 소박한 것들에서 많은 감사를 발견하게 하소서. 누구 앞에서나 똑같이 겸손하게 하시고 어디서나 머리를 낮춤으로써 내 얼굴이 드..

31 2020년 12월

31

31 2020년 12월

31

30 2020년 12월

30

자유게시판/삶에 도움이되는글II 한해를 마감하면서...

하루가 지면 2020년도 저물고 신축년인 2021이 도래하는 군요. 올 한해는 코로나라는 하번도 겪거보지 못한 플라그로 온세상이 안개낀 상태로 지낸 한해였던것 같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지금 보다 더 나아질거라는 믿음 과 희망속에서 올 한해를 마감하며 새해를 맞으려 합니다. 하루를... 한달을... 또 일년을 살아오면서, 과연 우리는 사랑하는 사람에게 그리고 인연의 고리로 이어진, 지인들에게 얼마나 많은 사랑을 쏟아 부었는지... 한 번쯤 뒤돌아 보게 합니다. 살아가면서 늘상 좋은 일만 있는 것이 아닌게 우리네 삶의 여정 아니던가요? 그럴지라도 슬기롭게 잘 극복하였는지 혹여나 상대방의 마음에 자신도 모르게 상처는 주지 않았는지 생각해 봅니다. 하루 하루 고운날들에 대한 감사와 인연의 고리에 열정을 더해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