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일/돌잔치MC

    럭키리아 2012. 10. 10. 11:55

     

    하람이 돌잔치하러 VIP웨딩홀 가다~~~

     

     

     

     

     

     

     

     

    내가 잘 가는 동방삭 찜질방이 창너머로 보인다.

    캐슬만 가다가 오늘은 울동네 VIP로 왔다.

    낯익은 풍경들이 정겹다^^

     

     

    오랫만에 뵙는 VIP이모들하고도 인사하궁~~~

     

     

     

     

    하람이 엄마, 아빠~~~

    나랑 같은 동네분이시라 반갑다^^

    친절하시고 예의바르신 분들이었다.

    하람이 아버님은 어찌나 밥 먹으라고 챙겨주시는지.ㅎ 폭풍감솨~

     

     

     

     

     

     

     

     

     

     

     

     

     

     

     

     

     

     

     

     

     

     

     

     

     

     

    홀은 하람이 축하해주러 오신 손님들로 자리를 꽉 메었다.

     

     

     

     

     

     

     

     

     

     

     

     

     

     

     

     

     

     

    주말부부라고 하시는 아빠는

    더 잘하실꺼라고 환한미소 보내신다.^^

     

     

     

     

     

     

     

     

     

     

     

     

     

     

     

     

     

     

     

     

     

     

    아빠는 청진기를 원하셨고, 엄마는 판사봉을 원하셨었는데.

     

    귀염동이 하람이는 마이크와 청진기를 잡았다.

    밝고 예쁘게 크길~~~

     

     

     

     

     

     

    돌잔치 엠씨도 하세요? 프리랜서예요?
    동방삭 찜질방 넘흐넘흐 가고싶다.
    몸이 찌뿌등등~~~~
    멋진 럭키리아님 화이팅요~~!!
    아가의 돌잔치를 축하드립니다.^^
    엄마, 아빠 가 모두 인상이 푸근하고
    선한 인상을 갖고 있는 듯 하십니다
    요즘 돌잔치집 어디가 음식 잘나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