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실록/항일독립운동

진해인 2019. 7. 13. 10:05

요즈음 군국주의 망령에 혼줄을 놓은 일본의 아모씨가 당시에 살았다면 아래처럼 행동했을 거라 생각해 봅니다. 사진에는 일제의 귀신대왕에게 가슴을 조아리는 좀비의 모습들이 보입니다.


신사참배의 의미








일제강점기의 진해에도 진해면에 진해신사와 경화신사, 웅천면에 웅천신사 등의 신사가 있었습니다.

진해인님 안녕하세요?
많이 더우시죠?
소중한 자료를 감상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오전에 둘레길을 다녀왔었습니다.
오늘은 조금 더울 듯 합니다.
건강을 조심하시고,
행복한 주말이 되시길 바랍니다.
내선일체 ᆢ
자기네들은 한마음이 되자고 했지만
알고보면 노예로 만들려는
술책이었지요ᆢ
그렇습니다. 요즘 일본의 아모씨를 보면 저들의 속내를 잘 알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