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꼽잡는 유머 황금 글

우주의주인공 2013. 11. 14. 13:35



도둑이 밤에 과부혼자사는 집에 들어갔는데...

도둑님께서 왜 홀라당 했을꼬나??ㅋㅋㅋ.... 
물건을 털고 나가려하니
과부가 도둑 발을 꽉 잡더라나...
내몸도 좀 털고가라고..


 

그래서 도둑이 다른집도 털어야하니 시간이 없다고하자
과부가 굶은지 오래라 사정을 하더란다...
도둑이 선심을 쓰면서
내가 시간이 없으니 5 번만 응응응 하고 떠나겠으니 숫자는 
당신이 세시오! 했더란다...

과부가 밤새내내 숫자를 세는데...

 

하나 ,둘, 셋,넷

둘둘 셋넷

셋둘셋넷

넷둘셋넷
하나둘셋넷................ㅋㅋㅋ

 

 

 


 


출처 : 화 목 한 사람들
글쓴이 : 산사의 향기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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