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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주인공 2012. 12. 9. 11:42

2012년 11월 8일 오후 12시 30분

 

평생 쌓은 지식은 한 낱의 겨자 씨앗에 불과하지만, 

한 톨의 지혜는 우주를 덮고도 남을 것이다.

 

-박광호

그렇면 ~~~~~~~*
"우주" 밖엔 무었이 있나요?
"뫼닮"잠 못 이루겠습니다.
이세상저멀리 아니 가까운곳에.
있습니다 우주는 지구와 같은.
한세계 이지만 이런곳이.
너무나 만씁니다 우리가 아는.
세계는 소천도 되지 못합니다
우리세계 일천이 소천이요.
소천 1 000 이모여 중천이요.
중천 천이 모인곳이 대천이요.
대천 천이모여 삼천대천이니.
우주의 수천겹일것입니다
우리가 사는 지구는 전세계 사막의.
모래알 하나 정도 일것입니디ㅡ
고운밤되십시요
"여기서 "3"이란 것은
숫자 "셋"이 아니고
"많다"는 상징적인 "것"이 아닐까요???
"뫼닮"은 생각해 봅니다...
뫼닮님 말씀도 일리가 있습니다 사람이 꼭 눈으로 보고
느껴 야만 믿는 세상이니 어찌 그일을 감당 하리요,
비행기 의 속도를 정한 것은 불법의 마하 반야 바라밀의 무궁 무진한,
세계를 통한 #3#마하 #를 응용한 것이라 알고 있습니다
물한 방울에 20억의 미생물이 함께 한다는 것을 수천년 전에
얘기한 것입니다 지금의 미국에 나사 에서도 불법의 오묘한 진리를
이용 하고 터득한 기술로 인공 위성을 만든 다고 합니;다
어찌 되엇건 우리의 삶에 최선을 다하는 자에게
행운 행복 희망이 넘치는 생이 될 것입니다
올한해 정성을 다하신 우주국 뫼닮님 감사 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 합니다 존경 합니다
정유년에도 변함 없는 시간 되시길 축원 드립니다
다사다난했던 2017 년을 보내고 새해를 맞았습니다
선생님 새해에는 몸도 마음도
오로지 강건 하시고 행운이 도래하기를 기원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