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

싱그러운 아침 2007. 9. 27. 22:07
일일시호일(日日是好日)   日日是好日 일일시호일  <운문선사>   날마다 좋은날이다.   해설 ; 운문문언(雲門文偃;864-949)선사가 어느 날 대중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였다. “15일 이전의 일은 그대들에게 묻지 않겠으나 15일 이후의 일은 한 구절씩 가져와서 일러보라.”하시...
출처 : 불교(佛敎)와 우리사는 이야기
글쓴이 : 선 암 원글보기
메모 :

 
 
 

카테고리 없음

싱그러운 아침 2006. 10. 17. 21:29
[건강]`알레르기성 비염' 원인 및 예방법

[강원일보 2006-05-02 00:03]


-“비염 무시하다 축농증 됐다”

 최근 일주일이 멀다하고 황사가 찾아와 많은 사람들이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어린이와 노약자는 외출을 삼가는 등 주의를 하고 있지만 누구보다 괴로운 사람들이 있다. 바로 알레르기 비염 환자들이다.

 하지만 몇 가지 주의사항과 약물요법을 적절히 실시 한다면 극복 가능한 것이 알레르기 비염이다.

 전문의의 조언으로 알레르기 비염의 원인 및 예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알레르기 비염의 증상

 알레르기 비염이 있는 경우 평상시 에는 증상이 없으나 특이한 항원에 노출되면 발작적인 재채기, 물 같은 콧물, 심한 코막힘 등 특징적인 3대 증상이 나타난다.

 이외에도 눈이나 목구멍 등이 가렵고, 눈이 충혈되며, 두통이나 안면부에 통증을 느끼기도 한다.

 알레르기 비염은 나타나는 양상에 따라 꽃가루가 날리는 봄이나 가을에만 심해지는 계절성 알레르기 비염과 집먼지 진드기, 곰팡이, 동물의 털 등에 의해서 일어나는 통년성 알레르기 비염으로 구분할 수 있다.

 특히 최근에는 짙은 황사가 불어오면서 황사의 미세 먼지가 콧속 점막을 자극해 심한 재채기를 유발하고 코의 섬모를 뒤엉키게 해 코의 정화기능을 떨어뜨려 병원을 찾는 환자가 늘고 있다.

 ◇알레르기 비염의 원인

 알레르기 비염은 꽃가루가 한창 날리는 4~5월에 가장 심해진다. 비염 환자의 경우 재채기를 연속적으로 하고 맑은 콧물을 흘리며 코와 눈도 간질거린다.

 봄에는 주로 오리나무, 소나무, 버들 등의 꽃가루가 문제가 되고, 가을에는 명아주, 쑥, 비름 등 잡초의 꽃가루가 원인이 된다.

 그러나 가장 주된 원인은 집먼지나 진드기 및 곰팡이로 인한 알레르기 비염으로 이는 계절에 상관없이 나타난다.

 ◇예방 및 치료

 꽃가루와 집먼지 진드기 등 원인물질을 피하는 것이 가장 좋다.

 4~5월에는 야외 활동을 가급적 자제하고 먼지나 꽃가루가 실내에 유입되지 않도록 자동차 및 집의 창문을 닫고 생활한다.

 실내 환기를 하거나 공기정화기를 쓰는 것도 도움이 된다. 외출시에는 마스크를 사용하록 하며 집에 돌아오면 목욕으로 몸에 붙은 이물질을 제거해야 한다.

 그러나 꽃가루 등을 멀리하기 쉽지 않기 때문에 항히스타민제나 스테로이드제제 같은 약물치료를 하기도 한다.

 비루성비염이나 비곡성 만곡증 등은 수술로 치료하기도 한다. 마지막으로 원인에 대한 항원을 아주 적은 양부터 주사하여 서서히 늘려 면역반응을 변화시키는 방법이 있다.

 알레르기 체질자체를 바꿔주는 면역치료법은 꽃가루 항원을 소량씩 주사해 면역력을 기르는 치료법으로 3~5년의 치료 기간이 필요하며 일반적으로 80~90%의 환자들에게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따라서 일상생활에 미치는 영향, 부작용 등의 여러 가지 상황을 고려하여 치료방침을 결정하는 것이 좋다.

 ◇합병증

 알레르기 비염은 제대로 치료받지 못할 경우에는 축농증, 중이염, 후각상실, 만성기침 등의 합병증이 나타날 수 있다.

 비염을 방치하면 귀 통증과 청각장애가 나타날 수 있으며 세균이 침범하면 화농성 중이염으로 진행될 수 있다.

 비염이 있을 때 냄새를 맡지 못하게 되기도 한다.

세균성 감염으로 후각세포와 후각신경이 파괴돼 냄새를 맡지 못하게 되며 만성기침이 생길 수 있다.

 강원대 원준연이비인후과장은 “외출에서 돌아오는 경우 철저히 손과 얼굴 등을 씻어 바이러스에 감염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며 “방치하면 축농증 등 합병증이 진행될 수 있어 자극에 예민한 사람들뿐만 아니라 일반인들도 조심해야 한다”고 했다. <李聖賢기자·sunny@kwnews.co.kr>

강원일보 기사목록 | 기사제공
출처 : 베드119
글쓴이 : bed119 원글보기
메모 :

 
 
 

카테고리 없음

싱그러운 아침 2005. 8. 3. 20:54


The Essence

Deva Premal




【Track 1】 Gayatri Mantra (9:49)





【Track 6】 Sammasati (7:13)





【Track 7】 Yemaya Assessu (3:35)


Yemaya assessu
assessu yemaya
yemaya olodo
olodo yemaya

from Africa, this pretty song celebrates the mother
of all Goddesses, Yemaya. For me, it is a reminder
of hte warm and powerful presence of femininity
not only in myself, but in the very essence of
Mother Nature herself.





【Track 8】 Gayatri Mantra (bonus track) (9:47)







● Miten & Deva Premal ●
http://www.mitendevapremal.com
출처 : 요가 아쉬람
글쓴이 : yogi 원글보기
메모 : 메모가 스크랩 게시물 본문에 덧붙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