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명 속에 전해진 빛의소식

    Peterkim 2020. 1. 19. 06:37

    너의 의견들이 여는 문들이 되게 해라

    Let Your Opinions Be Doors That Open

    Heavenletter #504 Published on: March 10, 2002

    http://heavenletters.org/let-your-opinions-be-doors-that-open.html

     http://www.abundanthopekorea.net/board2_3/13982


     

    신이 말했다.

     

    너는 네가 나의 총체성으로 만들어졌음을 확신할 수 있다.

     

    네가 확신할 수 없는 것은 너의 모든 개개의 의견이 나로부터 온다는 것이다. 의견들은 의견들이다. 누군가가 어떤 분야에서 아무리 정통하다 해도, 그의 의견들은 여전히 그의 의견들일 뿐이다. 설득 당하지 마라.

     

    너의 의견들이 더 큰 방들로 여는 문들이 되게 해라.

     

    너는 너의 의견들이 아니다. 너는 그것들이 있거나, 그것들이 없어도 존재한다. 너의 의견들은 네가 생각하는 만큼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 그것들은 어쨌든 변할 수 있다.

     

    의견들은 일시적인 신념들이다. 그리고 신념들은 그처럼 튼튼한 것들이 또한 아니다. 신념들은 영원하지 않다. 그것들은 너와 떨어져 존재하지 않는다. 신념들은 시간과 공간 속의 생각의 어떤 만남의 장소이다. 신념들은 아이디어들이고, 한 사람이나 많은 사람들에 의해 간직된다. 아이디어들은 움직인다. 그것들은 고양된 존재들이 아니다.

     

    네가 오늘 믿는 것은 네가 내일 믿는 것이 되어야 할 필요가 없다.

     

    너의 신념들을 하나의 투표라고 고려해라. 너는 오늘 이 정당을 위해 투표하고, 내일은 다른 정당을 위해 투표한다. 일단 네가 어떤 식으로 투표했을 때, 너는 그것이 네가 항상 투표해야만 하는 방법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신념들에 대해 미리 추정할 것이 아무 것도 없다. 그것들은 어떤 다른 생각보다 더 중요하지 않다. 그것들은 더 많은 치장을 하고 있고, 그것이 전부이다. 그것들은 더 큰 목소리로, 아니면 더 큰 인쇄로 말해질 수 있다.

     

    나, 신은 너의 신념과는 관계있는 아무 것도 가지고 있지 않다. 네가 원하는 모든 것에 대해 나를 믿어라. 아니면 네가 원하는 만큼 나를 불신해라. 나는 너의 신념의 결과가 아니다. 너의 신념은 나에게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

     

    만약 하나의 방이 밝게 불이 켜있다면, 그것은 밝게 불이 켜져 있다. 만약 너의 눈이 닫혀있거나, 아니면 네가 눈가리개를 썼다면, 너의 가려진 지각은 빛의 광량으로 아무 차이점을 만들지 않는다. 그러나 그것은 너의 삶에서는 차이점을 만든다. 너는 빛 속에서 하는 것보다 어둠 속에서 더 많이 더듬는데, 그러나 너는 빛 속에 있다.

     

    왜 빛을 낭비하는가?

     

    나에 대한 신념은 나의 지식과는 다르다. 나의 지식은 나를 아는 것과는 다르며, 나에 대해 듣는 것이 나와의 만남과는 다르듯이 말이다.

     

    ’너의 창조자를 만나라Meet Your Maker라는 표현이 있으며, 그것은 어떤 무서운 생각인데, 그것이 세상에서 주어질 때 말이다. 그러나 나는 나와 만나도록, 나와 만나기 위해 오늘의 경우를 받아들이도록 너를 초대한다. 네가 해야 할 모든 것은 내가 이미 너와 만나고 있음을 고려하는 한 순간을 갖는 것이다. 잠시 멈추면서, 나를 너 가까이에 있는 하나의 존재로, 너 주위에 온통 있는 사랑스러운 존재로 생각해라, 그러면 너는 내가 너의 가슴으로 들어오는 것을 느낄 것이다. 너는 너의 가슴으로 들어오는 나의 사랑을 느낄 것인데, 그것이 내가 너에게 오는 방법이기 때문이다.

     

    염려하지 마라, 너는 결코 나의 너무나 많은 것을 가질 수 없다. 잘 놀라지 마라. 네가 바로 지금 일어서야만 하고, 나의 관심으로부터 너 자신을 딴데로 돌려야 한다고 느끼지 마라. 나는 네가 받아들일 수 있는 양으로 너에게 온다.

     

    만약 네가 나의 존재로 기쁨이나 눈물로 압도된다고 느낀다면, 너를 압도하는 것은 내가 아니다. 너는 나의 일별로 너 자신을 압도시킨다.

     

    그러나 무엇 때문에 네가 압도되느냐? 네가 해야 하는 모든 것과 압도되기보다는 나와 압도되는 것이 더 낫다. 삶과 압도되기보다는 나와 압도되는 것이 더 낫다.

     

    내가 너 옆에 앉을 때, 그리고 나의 팔을 너 주위로 감을 때, 그리고 너를 나에게 가까이 안고, 너의 귀에다 ”내가 너의 것이고, 네가 나의 것임을 기억해라’라고 속삭일 때, 너는 우리가 어떻게 바로 지금 너의 삶 속의 나의 따뜻한 존재의 다양한 종류의 실제적인 체험에 대해 의견들로부터 신념으로, 지식으로 이르는지를 의문할 수 있다.

     

    이제 너는 얼마나 작은 신념들과 얻은 지식이 너와 나와 관계가 있는지를 보느냐? 아무 것도 우리를 더 많은 것으로 만들지 못하며, 아무 것도 우리를 더 적은 것으로 만들지 못한다. 우리는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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