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명 속에 전해진 빛의소식

    Peterkim 2020. 3. 30. 07:18

    하나의 열린 초대장

    An Open Invitation

    Heavenletter #597 Published on: June 8, 2002

    http://heavenletters.org/an-open-invitation.html

     http://www.abundanthopekorea.net/board2_3/14460


     

    신이 말했다.

     

    네가 나에게 주는 공물은 너 자신이다. 너 말고 다른 무엇이 나에게 문제가 되는가? 그리고 너는 너 자신 외에 신용이 될 무엇을 나에게 주어야만 한다고 생각하느냐? 너는 내가 너의 약속이나, 참회나, 어떤 물건이나, 네가 나에게 만들 찬사를 내가 요청한다고 생각하느냐? 너는 내가 요청하는 것이다. 나에게 문제가 되는 것은 너이다.

     

    내가 아브라함의 아들을 요구했다는 평판이 나있는데, 나는 아브라함이 내 앞의 제단에 그 자신을 내려놓기를 요청하고 있었다. 나는 그가 나에게 그의 생각들을, 그의 생각들의 과실을, 그의 사랑하는 생각들을 주기를 요청하고 있었다. 나는 그가 나에게 그 자신을 주기를 요청하고 있었는데, 그럼으로써 그는 그가 나의 축복을 받은 것을 알 것이다.

     

    단지 사람은 그가 나에게 주는 무엇이든 하나의 희생이라고 생각한다. 네가 나에게 주는 것은 너에게 주는 나의 선물이다. 네가 나에게 주는 것을 너는 포기하지 않는다. 너는 그것으로 더한다. 너는 그것을 기억한다. 너는 그것을 거룩하게 만든다.

     

    너는 나에게 희생할 아무 것도 가지고 있지 않으며, 나는 너에게 네가 우리의 하나됨의 진실을 아는 외에 아무 것도 요청하지 않는다.

     

    아브라함과 이삭의 이야기 속에서, 아브라함은 내가 그에게 희생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축복을 받아들일 것을 요청하고 있음을 깨닫는다. 이삭을 구했던 것은 그의 깨달음이었다.

     

    모든 것이 말해지고 이루어질 때, 너희들 모두는 너의 모든 아이들을 나에게 돌려준다. 네가 나의 것인 것처럼, 너의 아이들도 그렇다.

     

    네가 나에게 줄 수 있는 것을 나는 이미 가지고 있지 않느냐?

     

    나는 너에게 상징적으로 너 자신을 나에게 배달할 선택을 허용한다. 그 상징은 너에게 중요하다. 그것은 너의 출발하는 자리이다. 그것은 네가 시작한다는 앎으로부터 온다. 너는 네가 떠난 곳에서 시작한다.

     

    우리는 물론 하나의 연속성이다. 우리는 함께 많은 마일들miles을 여행했다.

     

    나에게로 너의 귀환은 단지 앎 속에서이다.

     

    나는 항상 존재한다. 나는 편재하고, 그 모든 것이다. 그리고 너도 그런데, 오직 너는 어딘가에서 눈을 뗀다. 한동안 너는 집중하지 못했다. 이제 너는 너의 눈을 나에게로 돌린다. 너는 지금 너의 팔을 나의 것 속에 넣는다. 이제 너는 나를 동행한다.

     

    이것은 너의 생각들의 방향에서 하나의 작은 변화인데, 네가 나를 기다렸기 때문이 아닌가? 너는 네가 나와 함께 가기 전에 나로부터 무언가를 원하지 않았느냐? 어쩌면 너는 나로부터 하나의 신호를 기다렸을지도 모르며, 어쩌면 금박이 박힌 초대장을 기다렸는지도 모른다. 모든 시간 나는 너를 기다리고 있었다. 나는 결코 네가 나의 시야 밖으로 나가게 하지 않았다. 그러나 나는 너의 시야 밖에 있었다.

     

    우리들 자신을 우리들의 하나됨의 진실로 화해시키자. 우리는 손을 잡고 있다. 네가 나에게 주는 찬사는 단지 이미 있는 것에 대한 하나의 끄덕임이다.

     

    그때 너의 삶을 나에 대한 찬사로 만들어라. 너의 삶을 하나의 공물로 만들어라. 너의 삶을 내 앞의 제단 위에 놓아라. 그것이 내 앞에 무릎을 꿇는 것의 의미이다.

     

    네가 나에게 너 자신을 줄 때, 너는 너 자신을 부유하게 한다. 너는 우리의 연결을 다시 점화시킨다. 너는 모든 것의 근원Source of All으로 너의 친밀함을 인정한다. 그것은 나에 대한 너의 찬사이다. 너는 “신이여, 내가 여기 있습니다. 내가 여기 있습니다”라고 말한다. 그것이 내가 기다려온 것인데, 내 앞에 너의 축복받은 존재이다. 나는 너에게 “내가 여기 있다”라고 말해왔다. 지금 너는 그것을 맞대꾸한다.

     

    내 앞에 너 자신을 제시하는 이것은 얼마나 작은 일인가! 그것은 네가 이미 있는 곳으로 걸어올라가는 것이다. 그것은 너 자신과 동행하는 것이다. 네가 해야 할 모든 것은 너 자신을 내 앞에 놓는 것이고, 그때 너는 내가 너의 것임을, 그리고 내가 결코 너의 것이 아닌 다른 무엇이 아니었음을 알게 될 것이다.

     

    나는 내가 너에게 준 그 선물이다. 지금 그것을 열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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