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명 속에 전해진 빛의소식

    Peterkim 2020. 4. 6. 07:11

    매일

    Every Day

    Heavenletter #609 Published on: June 20, 2002

    http://heavenletters.org/every-day.html

     http://www.abundanthopekorea.net/board2_3/14511


     

    신이 말했다.

     

    오늘은 기뻐할 하루이다. 모든 날들이 그것이다. 오직 너는 어떤 날들이 슬픔이나 불안이나, 기쁨이 아닌 무엇을 위한 것이라고 생각했다. 너는 네가 글을 쓰는 그 석판에 차이점이 있다고 생각했는데, 마치 그 글이 석판보다는 더 실질적인 것이라는 듯이 말이다. 그 석판은 하루 그 자체이고, 글쓰는 것은 그 하루로 씌어지는 일어난 일이다.

     

    매일 밤에, 너는 하루의 사건들을 지울 수 있고, 아침에는 너를 위해 준비된 영광스러운 새날을 갖는다. 그것이 일들의 진정한 상태이다.

     

    너는 잉크가 마른다고 생각했고, 너는 씌어진 것을 고수해야만 한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너의 날들은 만약 네가 단지 알고 있었다면, 보이지 않는 잉크로 씌어진다. 그것들 전부가.

     

    그것은 그래야만 하는데, 달리 너는 어떻게 네가 있었던 곳으로부터 나오겠느냐? 너는 네가 떠났던 곳으로부터 시작할 필요도 없다. 매일이 그 자신의 페이지가 될 수 있다. 그것을 넘겨라.

     

    아니면 매일이 새로운 장의 시작이 될 수 있는데, 만약 네가 좋아한다면 말이다. 페이지들의 인위적인 묶음들이 아니라면 장들은 무엇이냐? 어쩌면 너는 너의 날들을 묶을 수 있고, 그것들로 표제들을 주는 것을 좋아할지도 모르는데 – 슬픈 해들 – 불명예의 날들 – 축적된 죄들 – 그리고 너는 하나나 둘 속에 던질 수 있는데 – 젊음의 봄시절 – 졸업식 날 – 푸른 하늘들 - 이라고 말이다.

     

    너의 하루로 나중이 아니라, 미리 표제를 주어라. 그것이 네가 너의 날을 만들는 방법이다.

     

    너는 하루를 무엇으로 부를 것이냐? 그것을 ‘가장 상서로운 날’로 불러라. 그것을 ‘환상적인 날’로 불러라. 그것을 ‘기적들의 날’로 불러라. 네가 너의 하루를 시간에 앞서 표제를 줄 때 무엇이 너에게 일어나는지를 보아라.

     

    너는 좋은 날들을 받을 권리가 있다. 너는 아름답고 유쾌한 날들을 받을 권리가 있다. 너는 모든 좋은 것들을 받을 권리가 있다. 너 자신을 좋은 것을 위해 수립해라. 그것으로 깨어있어라. 그리고 만약 오늘 네가 좋은 소식들을 받는 자가 아닌 일이 일어난다면, 그럼 좋은 소식들을 주는 자가 되어라, 그러면 너의 하루가 잘 이름지어졌을 것이다.

     

    너는 미리 너의 하루를 축복할 수 없는가? 너는 내가 하기를 네가 바라는 모든 것을 할 수 없는가? 너는 너의 세상의 구석을 밝힐 수 없고, 그리하여 우주를 밝힐 수 없는가?

     

    오늘이 너의 가슴 속에 멋진 손님이 되게 해라. 이 날을 너와 함께 데리고 다니면서 그것에게 너의 가슴의 광경들을 보여주어라, 네가 그 하루를 맞이하는 것이 너의 가슴일 때에 말이다. 너의 삶이 너의 가슴 속에서 일어난다. 모든 시간, 너는 너의 삶이 너 밖에 있는 무엇이라고 생각했다.

     

    어쩌면 너는 너의 하루를 환영하는데 자비롭지 않았을지도 모른다. 어쩌면 너는 오늘이 모든 다른 날 같은 하루가 되리라고 생각했을지도, 그리고 네가 싫증나거나 괴로워질 것이라고 생각했는지도 모른다.

     

    비가 오던 빛이 나든, 이것은 너의 하루이다. 너는 네가 그것을 빛나게 할 수 없듯이 그것을 비오게 하지 못한다고 말하지만, 나는 너의 하루가 너 앞에 펼쳐진 너의 하루의 페이지로 그 자신을 적는 다른 요소들이나 무언가에 의존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너의 하루는 일어나는 것의 대한 너의 인용과 삭제이다. 너는 너의 하루로 들어가고, 너는 그 과실들을 모은다. 너는 너의 하루의 채집가이다. 네가 좋아하는 것을 받아들이고, 네가 좋아하지 않는 것은 뒤에 남겨라. 너는 돌들을 픽업할 수 있고, 너는 그것들을 뒤에 남길 수 있다. 너는 하루의 일들의 모든 것을 너의 가슴으로 꾸려넣을 필요가 없는데, 네가 너의 신발로 넣을 필요가 없듯이 말이다.

     

    너의 가슴을 나로 채워라. 너의 가슴을 나로 보충해라. 나는 향유이다. 어떤 것도 나의 힘을 가지고 있지 않다. 무엇이 너의 가슴을 위압할 수 있는가, 그것이 나의 가슴 속에서 쉴 때에? 네가 너의 가슴 안에 거주하는 막강한 신Mighty God을 가질 때에 너는 어떻게 너의 하루를 트집잡을 수 있느냐? 그리고 왜 네가 그러겠느냐? 왜 네가 그러겠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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