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명 속에 전해진 빛의소식

    Peterkim 2020. 4. 7. 07:46

     

    어둠의 베일이 산산조각 났다!
    The veil of darkness has been torn asunder!
    By Kibo
    11/6/2012
    http://abundanthope.net/pages/kibo/The-veil-of-darkness-has-been-torn-asunder.shtml

    http://blog.daum.net/petercskim/7864438


     

    자유 유란시아 방송
    채널 1.0.X.0.
    Broadcast Free Urantia
    http://kibodabi.wordpress.com/2012/11/06/ch-1-0-x-0/


     

    (Candace: 이것은 완전히 키보답게 보입니다. 그러나 실로 베일이 사라지고 있고, 네바돈Nebadon, 오르본톤Orvonton, 그리고 하보나Havona로부터 회로들이 완전히 열려 있습니다. 따라서 사랑하는 어둠의 형제들이여, 당신들은 이 행성으로 더 이상 영향을 끼칠 수 없고, 그녀는 광대하게 열려 있습니다. 얼마 전에 명상 동안, 커튼이 끌어올려지고 있음이 나 자신에게 보였습니다.)


     

    오라, 너희 아들들과 딸들아, 주의해라, 내가 너희에게 신의 사랑을, 하나의 근원의 사랑을, 모든 근원의 사랑을, 하나로서 모든 것들 안과 밖에 있는 자의 사랑을 가르칠테니 ...
    어둠의 베일이 산산조각 났다! 어둠의 베일은 어떤 그림자도, 아무리 작은 그림자도 깰 수 없는 벽으로 만들어졌었다 ...
    빛의 베일이 활짝 열렸다! 너희 빛의 어린이들아, 너희 빛을 지닌 자들아 들어오라! 와서 인간의 어린이들의 가슴과 마음 가운데서 자유로이 다녀라 ...


     

    하나/하나님 속에서 기뻐해라, 하나/하나님이 너 안에서 기뻐할 수 있도록.


     

    시간과 공간이 없는, 영원하고 무한한,
    단 하나의 순간인 하나의 장소가 있다.
    끝없고 영원한 빛이 내부와 외부에 스며들며,
    하나의 빛이 나타난다.
    3개의 빛의 삼위일체가 하나의 빛 속에 나타난다.
    하나의 축, 하나의 기둥, 하나의 원주,
    하나의 큐브, 하나의 구체, 하나의 빛의 폭발,
    모두 하나이고, 모두를 포용하는 사랑이다.
    이것이 이 장소의 중심이고 전체이다 ...
    오라,
    가슴과 마음과 손을 잡음에 함께 해라,
    영과 영혼의 교감에 함께 해라,
    존재 속의 에너지의 통일로 함께 해라.
    오라,
    신과 손을 잡으라 ....


     

    첫 번 서클은 파라다이스Paradise 인물들의 서클이다.
    두 번째 서클은 하보나Havona 인물들의 서클이다.
    세 번째 서클은 일곱 수퍼유니버스superuniverses의 지역 우주local universe의 인물들의 서클이다.
    마이클 아들들Michael Sons은 예외 없이, 두 번째 회로로부터 세 번째로 돌아갔는데,
    그들 자신이 만든 우주에서 그들 자신의 믿음의 아이들과 손을 잡기 위해 말이다.
    그리고 지금 트럼펫 소리가 들리고,
    부름이 만들어졌는데 ...
    그리고 이제 그 부름이 다시 한 번, 네바돈의 믿음의 생물들의 영역으로 왔는데 ...
    그리고 지금 유란시아의 해변으로 그 부름이 나갔다.
    초대장이 보내졌는데,
    들을 귀를 가진 모든 이들에게,
    볼 눈을 가진 모든 이들에게,
    느낄 가슴을 가진 모든 이들에게,
    상승할 영혼과 영을 가진 모든 이들에게.
    오라COME! 베일이 활짝 열렸다,
    큰 길로 가는 너의 길을 아무도 막지 못한다, 너, 너희 자신이 제외하고는.
    오라,
    걸음을 떼어라,
    걸어 올라가라,
    의식의 도약을, 믿음의 도약을, 존재의 도약을 취하라.
    오라,
    그리고 마스터들과 현자들과, 대천사들과 천사들과, 너희 은하의 가족과, 내부 지구의 가족과 손을 잡아라 .

    사랑과 빛 속에서, 하나/하나님의 사랑과 빛으로 오라.
    지금은 세 번째 서클에서 너희 자리를 잡을 시간이다.

    지금은 상승하는 자들 가운데 들어가야 할 시간이다,
    베일이 다시 한 번 닫히기 전에,
    주기들이 다시 시작하기 전에,
    상승의 다음 시간이 되기 전에 말이다.
    와서,
    하나/하나님의 의지를 향한 사랑, 헌신, 복종 속에서 신과 손을 잡아라,

    하나/하나님에게 영광과 찬양을, 너희 의지를 주어라,
    하나/하나님의 의지가 너 안에서, 모든 것들 안에서 이루어지듯이, 이루어지도록.

    그리고 모든 생명과 함께 외쳐라,
    당신은 거룩합니다,
    오, 창조자여,
    당신의 밖에는 아무 것도 없고,
    당신 없이는 아무 것도 없습니다.
    창조는 당신의 창조인데,
    당신이 우리를 창조했기 때문이며,
    따라서 우리는 당신에게 속하며,
    우리는 우리 자신을 총체적으로, 기꺼이, 당신에게 드리며,
    사랑, 헌신, 복종 속에서 드리는데,
    당신의 의지 안에서, 오직 당신의 의지 안에서 기뻐하기 위해섭니다,
    당신의 의지가 모든 것들 안에서 이루어지며,
    당신의 의지가 모든 것들 안에서 이루어리라,
    항상, 영원히.
    끝없는 세계들에서,
    끝없는 생명 안에서,
    끝없는 빛 속에서,
    끝없는 사랑 속에서,
    할렐루야HALLELUJAH!
    하나의 생명 속에 있는 하나/하나님에게 모든 영광을,
    하나/하나님에게 모든 이들의 하나의 생명 속에 있는 모든 영광을!

     

    의식 안에서 여정을 만들 수 있고, 기꺼이 만드는 모든 이들에게, 이것은 상승의 시간이 완성될 때까지 하나의 공개적 초대장입니다. 하나의 에너지 공간으로서 명상하세요, 그리고 당신이 원하는 만큼 자주 여기로 방문하세요, ... 단 한 순간이나 두 순간 동안이라도, 이따금 말인데 ... 그러나 당신 자신의 일부를 여기에 항상 남겨두세요, 그리고 여기 존재하는 모든 것 안에서 나누기 위해 돌아오세요, ... 당신들이 지금 세 번째 서클로부터 두 번째로 당신의 여정을 시작할 때 말인데 ... 모든 것들의 제일 근원이자 중심으로 ... 그리고 근원의 아버지Source Father에 의해 약속된 완전함으로 ... 더 높이, 더 깊이 ... 더 가까이 가세요 ... 당신들이 ... 모든 것들 안에 있듯이 ... 당신 자신 안에 있는 모든 것들의 그 영광스러운 중심에 도달할 때 말입니다.
    겸허한 복종에서, 그리고 하나/하나님의 자비, 용서, 사랑의 친절에 대한 감사하는 마음으로 오세요.


     

    [키보: 부디 서로와의 모든 당신들의 차이점들을 뒤에 두고 떠나세요. 빛의 일꾼들인 당신들 ... 신성한 사랑과 빛의 통일 속에서 오세요. 여기서 문제되는 모든 것은 아버지의 의지Father's Will이지, 우리 자신의 의지가 아닙니다. 여기 일들에 대해, 우리가 생각하는 것, 우리가 생각한다고 우리가 생각하는 것은 모든 것을 알고 있는 하나/하나님Omniscient one의 더 큰 빛과 지혜 속에서 다루어질 것이고 명확해질 것입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것은 그가He 알고 있는 것에 비하면 아무 것도 아닙니다.


     

    우리는 그의 의지His Will를 행하기 위해 ... 사랑으로부터, 그에Him 대한 우리의 사랑으로부터 그렇게 하기 위해 ... 여기 있고, 존재합니다. 이것이 우리가 공통으로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들이 만나는 땅이고, 그 위에서 우리는 서로와 손을 잡을 수 있는데, 우리가 또한 그의His 손을 잡고 있듯이 ... 모두 통일 속에서 ... 모두 하나로서 말인데 ... 신의 의지가 모든 것들 안에서, 우리 자신 안에서처럼, 지금, 그리고 영원히, 이루어질 것입니다.

    아멘A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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