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야기

    Peterkim 2020. 6. 2. 08:13

     

    더많은 폭동, 약탈, 소요사태가 벌어지는데, 미국경제는 붕괴하고 있고

    There Will Be A Lot More Rioting, Looting And Civil Unrest As The U.S. Economy Continues To Crumble
    By Michael Snyder
    May 30, 2020 - 9:22:37 PM

    http://theeconomiccollapseblog.com/archives/there-will-be-a-lot-more-rioting-looting-and-civil-unrest-as-the-u-s-economy-continues-to-crumble

    May 28th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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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미니애폴리스의 거리에서 목격한 것은 시작에 불과합니다. 우리나라 미국은 아주 깊이 분열되어 있으며, 대다수의 사람들이 사회를 지배하는 기본 제도에 대한 믿음을 잃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나는 누군가가 죠지 플로이드 George Floyd에게 일어난 사건의 비디오를 볼 때, 감정적인 폭발이 터지는 것을 어떻게  참을 수 있을지 모릅니다. 경찰의 잔인함은 수년 동안 미국에서 큰 문제였으며 대부분의 주가 더 이상 경찰에 대한 믿음을 갖지 못하는 시점에 이르렀습니다. 물론 폭동자들은 그들이 방어한다고 말하는 지역 사회를 불태웠는데, 그런 행위가 그들의 대의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수요일 밤에 많은 혼란을 겪은 후 시위대는 목요일 미네아폴리스 거리로 돌아 왔습니다 on Thursday ...

     

    What we have been witnessing on the streets of Minneapolis is just the beginning.  Our nation is so deeply divided, and a large portion of the population is losing faith in the basic institutions that govern our society.  Personally, I don't know how anyone can watch the video of what happened to George Floyd without having an emotional reaction.  Police brutality has been a massive problem in the United States for many years, and it has gotten to the point where most of the country no longer has faith in the police.  Of course the rioters are not helping their cause by burning down the communities that they are supposedly defending.  And after causing so much chaos on Wednesday night, protesters were back in the streets of Minneapolis on Thursday...

     

    항의와 폭력이 목요일에도 계속됬는데 백인 경찰관이 죠지플로이드의 목을 무릎으로 누른채 땅에 고정시킨 후 경찰의 구금 상태에서 흑인을 가혹하게 처우한 원인으로 그가 사망했고 이로 인한 여파가 벌어진 것이다.
    수백 명의 시위대가 목요일 저녁 미네아폴리스 거리를 범람하며 시내를 가로질러 행진했다. 많은 사람들이 최대 4 블럭까지 뻗어가면서 교통이 중단되었습니다. 시위대는 외쳤는데, "나는 숨을 쉴 수 없다," 또 "정의도없고 평화도 없다; 경찰을 기소하라," 항의했는데, 형광 조끼를 입은 자원봉사 교통원이 교통신호를 지시하는 상황이었다.

     

    Protests and, in some cases, violence, continued Thursday in the aftermath of the death of George Floyd, a black man who died in police custody after a white officer pinned him to the ground under his knee.

    Hundreds of protesters flooded Minneapolis streets Thursday evening for a march through downtown. Traffic was halted as a crowd of people stretched for up to four blocks. Protesters shouted "I can't breathe" and "no justice, no peace; prosecute the police" as volunteer marshals in highlighter-colored vests directed traffic.

     

    안타깝게도, 이것은 미국 전역의 주요 도시에 다가오고 있는 것에 대한 작은 미리보기입니다.
    만일 여러분이 경찰의 폭력에 대항해 일어난 이번 폭동이 심하다고 생각한다면, 경제 폭동이 시작되는걸 기다리십시오.
    우리는 새로운 경제 불황에 더 깊이 빠져들면서 수백만 명에 수백만명이 더해진 미국인이 점점 더 절망적으로 변하는 상황으로 진입하고 있습니다. 목요일에, 우리는 또 다른 210 만 명의 미국인이 지난 주 동안 실업 급여에 대한 초기 청구를 제출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

    지난 주 실업 수당 청구 건수는 총 210 만 건이라 했는데, 코로나 바이러스 위기가 시작된 이래 가장 낮은 수치였지만, 역사적으로 높은 수의 미국인이 직장에서 실직한 상태임을 나타냅니다.
    다우 존스가 조사한 경제학자들은 그 수치가 205만 건이라 합니다. 그 수치는 직전 주에 상향 수정된 243만8천 건에서 323,000 건 감소를 나타냈습니다.
    하지만 실업 급여에 대한 새로운 청구 건수가 주당 2 백만 건이 넘어 선 것이 10 주 연속 이어졌습니다.

     

    Sadly, this is just a small preview of what is coming to major cities all over America.

    If you think that these riots about police brutality are intense, just wait until the economic riots start.

    We are moving into a time when millions upon millions of Americans will become increasingly desperate as we plunge even deeper into a new economic depression.  On Thursday, we learned that another 2.1 million Americans filed initial claims for unemployment benefits last week...

    First-time claims for unemployment benefits totaled 2.1 million last week, the lowest total since the coronavirus crisis began though indicative that a historically high number of Americans remain separated from their jobs.

    Economists surveyed by Dow Jones had been looking for 2.05 million. The total represented a decrease of 323,000 from the previous week's upwardly revised 2.438 million.

    This was the 10th week in a row when the number of new claims for unemployment benefits has been above 2 million.

     

    나는 독자들에게 계속 상기시킬 것이 있는데, 올해의 실직 사태 전에는 1 주일 동안 가장 높은 실직 실업수당 신청의 최고 기록은 1982 년의 695,000 명이었습니다.
    따라서 참사 수준의 실직 사태가 그토록 많은 10주간 연속인데다, 그 수치는 이전 기록보다 약 3 배나 높은 수준이니 엄청난 실직 상황인 것입니다.

    전체적으로 4천8십만 명의 미국인이 지난 10 주 동안 실업 수당을 지급받으려 새로운 신청을 했습니다. 이는 미국 역사상 가장 큰 실업 사태이며 또 실업률 또한 최대급 상황인데, 미국의 모든 일자리 중 4 분의 1 이상이 이미 사라졌음을 의미합니다.
    그러나 지금까지는 이러한 일자리 손실의 충격을 연방 정부가 지급하는 일주일에 600 달러의 실업 보너스추가 지급되기에 완화되었지만, 7 월 말에 그 혜택이 만료될 예정입니다 ...

     

    As I keep reminding my readers, prior to this year the highest that number had ever been for a single week was 695,000 in 1982.

    So even after so many catastrophic weeks in a row, we are still at a level that is approximately three times higher than that old record.

    Overall, 40.8 million Americans have filed new claims for unemployment benefits over the past 10 weeks.  That is the greatest spike in unemployment in all of U.S. history by a very wide margin, and it means that more than one-fourth of all the jobs in the United States have already been wiped out.

    But for now, the impact of those job losses has been cushioned by the extremely generous $600 a week unemployment bonuses that the federal government has been handing out, but those benefits are set to expire at the end of July...

     

    현재 많은 사람들이 주정부의 표준 실업수당 이외에 연방 정부가 제공하는 실업 수당으로 주당 600 달러를 추가로 수령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하원이 연방정부 혜택을 연장하기 위해 또 다른 경기부양 법안을 통과시키지 않으면 그 혜택은 7 월 말에 만료될 예정입니다.
    만일 이러한 혜택이 연장되지 않으면 우리는 거대한 국가적 감정 폭발 상황 temper tantrum를 볼 것인데, 현재 트럼프 대통령과 상원의 공화당 지도자들은 혜택을 연장할 계획이 없습니다.

    우리는 어떻게 되는지 볼 것이지만, 곧 수천만 명의 매우 화가 난 실업자를 볼텐데, 그들이 더 이상 청구서를 지불할 수없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하루하루가 지나면서 날마다 더 나쁜 경제 뉴스가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지난 달 내내 내구성 제품 주문이 전년 동월 대비 19.4 %나 줄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또 우리는 4 월에 주택 판매물 수치가 무려 34.6%나 하락했다고 들었는데, 역시 전년 동월 대비 급감 상황입니다.

     

    Right now, many are able to take advantage of an additional $600 a week in unemployment benefits provided by the federal government on top of each state's standard jobless benefit. But that benefit is set to expire at the end of July if Congress does not pass another stimulus bill to extend benefits.

    If those benefits are not extended we will see a massive national temper tantrum, and right now President Trump and Republican leaders in the Senate do not plan to extend them.

    We shall see what happens, but we may soon have tens of millions of very angry unemployed Americans that are unable to pay their bills anymore.

    And with each passing day, more bad economic news just keeps rolling in.  We just learned that orders for durable goods were down 19.4 percent on a year over year basis last month, and we also just learned that pending home sales were down 34.6 percent in April compared to the same month a year ago.

     

    어제 논의한 바와 같이, 우리는 본격적인 경제 붕괴가 시작되는 것을 지켜보고 있으며, 많은 미국 주들이 "사업을 재개 "하기 시작했다는 사실은 지금 만들어진 경기침체 추진력을 멈추지 못할 것입니다.
    대유행의 처음 몇 주 동안, 주요 파산 사례가 물방울처럼 드문드문 있었지만 지금은 그 물방울이 홍수가 되버렸습니다 ...

    대유행의 첫 몇 주 동안, 그것은 미미한 일이었는데 : 알래스카 항공 래븐에터 Ravn Air와 같은 회사는 여행이 중단되고 시장이 붕괴되면서 파산에 빠졌습니다. 그러나 셧다운으로 인한 재정적 어려움은 깊어졌고 이제는 미국 기업계에 파산의 물결이 휩쓸고있는 사태를 만들어 냈다.

    5 월 한 달 동안, 최소 5 천만 달러의 부채를 보고한 27 개 회사가 대공황 이후 가장 높은 채권자로부터 법원 보호를 신청했습니다. 여기에는 J.C. Penney Co. 및 J. Crew Group Inc.와 같은 잘 알려진 미국 중요 기업 mainstays에서부터 항공모함급인 라탐 항공그룹 Latam Airlines Group SA 및 아비안카 홀딩스 Avianca Holdings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며, 그들의 사업은 여행객이 급감하면서 질식했습니다.

     

    As I discussed yesterday, we are watching a full-blown economic collapse begin to unfold, and the fact that many U.S. states are starting to "reopen for business" is not going to stop the momentum that has now been created.

    During the first few weeks of the pandemic, there was just a trickle of major bankruptcies, but now that trickle has become a flood...

     

    In the first few weeks of the pandemic, it was just a trickle: companies like Alaskan airline Ravn Air pushed into bankruptcy as travel came to a halt and markets collapsed. But the financial distress wrought by the shutdowns only deepened, producing what is now a wave of insolvencies washing through America's corporations.

    In May alone, some 27 companies reporting at least $50 million in liabilities sought court protection from creditors - the highest number since the Great Recession. They range from well-known U.S. mainstays such as J.C. Penney Co. and J. Crew Group Inc. to air carriers Latam Airlines Group SA and Avianca Holdings, their business decimated as travelers stayed put.

     

    그리고 우리는 지금까지 본 적이 없는 비율로 매장이 문을 닫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
    현재 코어사이트 리서치 Coresight Research는 올해 말까지 약 25,000 개의 매장이 영구적으로 폐쇄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소매점 개점 및 폐점을 추적하는 Coresight Research는 2020 년 예상 매장 폐쇄 추정치에 대해 올해 초 8,000 개를 예상한 것에서, 3 월 초 15,000 개로 높였고, 현재는 약 25,000 개로 엄청난 예상을 내놨습니다.

    Coresight의 CEO이자 설립자인 드보라 와인스윅 Deborah Weinswig는“이것은 업계에서 본 것과는 다릅니다. "그것은 지금 벌어지는 속도이며 약간 놀라운 일이다."


     

    And we are watching store closings occur at a rate that we have never seen before in our entire history.

    At this point, Coresight Research is projecting that about 25,000 stores will permanently close by the end of this calendar year...

    Coresight Research, which tracks retail openings and closings, has upped its projected store closures for 2020 from 8,000 at the beginning of the year to 15,000 at the beginning of March to about 25,000 now.

     

    "That's unlike anything the industry has ever seen," Coresight CEO and founder Deborah Weinswig said. "It's the speed with which it's all happening which has been a little surprising."

     

    "좋은 시기"동안에도 미국 전역에 많은 분노가 쌓였고, 이제 이 새로운 경제 불황은 상황을 훨씬 더 악화시킬 것입니다.

    일자리가없고 사람들이 가족에게 기본을 제공할 수 없을 때, 우리는 이전에 목격했던 것과는 다른 규모의 좌절감을 보게 될 것입니다.
    따라서 현재 미니애폴리스의 거리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을 주의깊게 살펴보십시오. 그것이 모든 주요 도시에서의 미래가 어떻게 될 것인지를 보여주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So much anger was building up all over America during the "good years", and now this new economic depression is going to make things much, much worse.

    When there are no jobs available and people can't even provide the basics for their families, we are going to see frustration on a scale that is unlike anything we have ever witnessed before.

    So please take careful note of what is happening in the streets of Minneapolis right now, because that is what the future is going to look like in all of our major c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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