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명 속에 전해진 빛의소식

    Peterkim 2020. 6. 29. 07:11

    깨어남에 대한 교훈

    A Lesson on Awakening

    By The Beloved One/TA

    Received by Lytske

    6/7/2020

    http://www.1111angels.net/index.php/messages/2123-a-lesson-on-awakening

     

     

    깨어남이 오늘을 위한 주제가 될 것이고, 너희는 이것이 어디로 이끌 것인지를 의문할 것이다. 나는 실제 자아의, 영혼의 현실의, 모탈의 영적 상대역의 – 그것을 불멸로 만드는 것의 - 깨어남에 대해 말하고 있다. 그것은 하나의 어린이 안에서 시작되는 깨달음인데, 그것은 그것이 그 자신의 주위에서 보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은 것이다. 어린이들은 여전히 실제 자아로 더 가까이 연결되어 있는데, 충동이 ’일들things‘을 인수하게 하고, 더 많은 것을 위한 동경이 자리 잡기까지 말이다. 만약 이 충동이 억제되지 않고, 이것이 항상 가능하지 않은 삶의 현실로 지도된다면, 그때 이 충동은 그것과 연결된 ’미충족[비실현]‘을 가지며, 영혼 성장과 만족을 찾기 위한 삶의 실제 목적이 완전히 간과된다.

     

    많은 사람들이 그 자신 밖에서, 신전들, 교회들, 시나고그들에서 찾는데, 그들 자신 안에 이 규정할 수 없는 성질을 찾는 곳을 알기 위해 말이다. 그리고 영겁에 걸쳐, 소위 알만한 사제와 지배자들은 사람들이 그들 영혼을 위해 열렬히 바라는 평화와 휴식을 찾는 것을 돕는다고 생각된 ’할 것do’s‘과 ’하지 말 것don’ts‘의 규칙들의 세트를 만들었다. 이 특권을 위해 그들은 십일조라고 불리는 돈을 지불하도록 요구되었고, 그것은 신의 일을 하기로 되어 있는 교회의 금고들로 들어간다. 만약 그것이 자유 의지로 주어지지 않고, 노예 의무와 두려움으로부터만 주어진다면, 그것은 회중의 영혼들에게 봉사하지 않는데, 그 무리가 집으로 가서 그들의 생활양식을 되찾고, 그들이 무엇인지를 알지 못하는 갈망에서 갈 때에 말이다. 숭배의 장소들은 사람들이 영감을 주는 메시지들로 그들의 영혼들을 먹이는 장소들이 되어야만 하며, 얻어진 책의 ’패스트푸드‘로 채워져서는 안되기 때문이다.

     

    종교는 단지 실질적이 되는데, 그것이 느낌으로 체험되고, 그것 위에 모탈의 영혼이 지어질 수 있을 때에 말이다. 영혼이 진실로 집에 온 것을 느끼는 유일한 방법은 그들의 가슴의 고요 속의 바로 그들 자신 안에서 찾아지는데, 거기서 그들은 신성의 불꽃과 만날 수 있다. 영혼에게 발달하고 양육될 기회를 주는 것은 모탈 자신의 책임감이다. 일단 모탈이 이것을 깨닫기 시작할 때, 더 높은 의식이 깨어나고, 보이지 않는 신에 대한 믿음이 자리 잡으며, 그리하여 발달하기 시작하는데. 비록 처음의 대부분의 시간 동안 불확실하다 해도 말이다. 그것이 삶 그 자체이고, 체험들인데, 그것은 모탈에게 정보를 받은 결정들을 만들기 위해 필요한 지혜를 가르친다. 사람이 더 큰 깨어남으로 자라는 것을 돕거나 돕지 않는 것은 자유 의지와 의식적인 의사 결정의 과정인데, 영혼의 조성에서 시간과 헌신의 양에 따라 말이다.

     

    그러한 자에게는, 세상의 일들이 덜 중요해지는데, 그가 의식적으로 보이지 않는 신의 의지를 행하기 위해 분투하고, 그렇게 하면서, 이것을 하기를 사랑하면서, 모든 것의 창조자Creator of all의 가장 사랑하는 어린이가 되는 그 마음 속에서 동터오는 하나의 앎의 깨달음으로써 오직 각 개인에 의해 체험될 수 있는 영혼 만족을 얻으면서 말이다. 그리하여 세속적 일들이 그 사람 주위로 부딛칠 때, 그것은 문제되지 않는데, 그것이 모든 것의 최대의 가치를 찾았기 때문이며, 그것은 그것이 그 자신의 영혼의 요새 안에 가지고 있는 안정과 평화이다. 그러한 것이 진정한 깨어남이고, 이 발달이 일어나는 그 속도는 그것이 그 창조자Maker와 보내는 축성과 헌신, 그리고 시간의 품질에 달려 있다. 핵심에서 삶이 정말로 매우 단순해지는데, 신 안의 믿음과 신뢰가 흔들릴 수 없는 것이 되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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