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명 속에 전해진 빛의소식

    Peterkim 2020. 7. 2. 07:44

    에고를 넘어서

    Beyond Ego

    Heavenletter #706 Published on: September 25, 2002

    http://heavenletters.org/beyond-ego.html

    http://www.abundanthopekorea.net/board2_3/15020

     

     

    신이 말했다.

     

    언제 에고가 말하고 있는지, 언제 너의 큰 자신이 말하고 있는지를 분별하는 것이 항상 쉽지가 않다. 대부분의 시간에, 나는 고백해야만 하는데, 위압적인 것은 너의 에고이다. 가련한 에고. 그것은 고뇌하게 한다. 어쩌면 너의 에고는 작아질 필요가 있는지도 모른다. 인간의 많은 것이 에고 주위로 도는 것에 관련된다. 위로 아래로. 에고는 미끄러지는 저울 위에 있다.

     

    이제 너는 에고의 낡은 옷들을 뒤에 두고 떠날 수 있다.

     

    너에게 진실을 상기시켜주는 외에 에고는 무슨 가치가 있는가. 에고는 네가 발산하는 빛에 대한 빈약한 대용품이다. 진정한 신분을 원할 때 누가 에고를 필요로 하는가.

     

    에고가 길옆에 떨어지게 내버려두어라. 그것을 비웃어라. 그것은 너를 비웃고 있다. 에고는 화려한 [허식의]환경이다. 그것은 너에게 어울리지 않는 의상을 입힌다. 그것은 꾸며진 광대이다.

     

    그리고 여전히 너에게, 그리고 세상에게 에고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이 쉽다. 에고가 얻는 보상들은 단지 잠시 동안 너에게 바람을 넣거나, 잠시 동안 너를 돌진시킨다. 에고를 본래의 크기로 줄이는 것은 웅장한 무엇이다. 에고는 빛을 독차지하려고 한다. 진실은 그럴 필요가 없는데, 그것이 빛이기 때문이다.

     

    에고의 선물/재능 밑에 너의 황금이 놓여있다.

     

    그리고 그 황금은 우리가 여기서 파내는 것인데, 그것이 너의 행복이고, 나의 행복이기 때문이다.

     

    네가 보여줄 것이 아무 것도 없다. 우리는 쇼에 대해 말하는 것이 아니다. 실현은 쇼가 아니다. 진실은 쇼가 아니다. 그것은 하나의 산물이 아니다. 그것은 팡파레 없이 단순히 존재함이다. 에고는 드럼의 연타이다. 진실은 도착하는 왕과 여왕이다. 왕이나 여왕이 아닌 자가 아무도 없다. 의상들은 그것을 그렇게 만들지 않는다. 태도는 그것을 그렇게 만들지 않는다. 명칭은 그것을 그렇게 만들지 못한다. 나의 단순한 어린이에게 수여되는 칭송이나 경의는 그것을 그렇게 만들지 못한다. 진실이 그것을 그렇게 만든다.

     

    마기Magi(동방의 3 박사)는 그것이 그렇다고 선언했다.

     

    그리고 나는 그것을 선언한다.

     

    들어오는 모든 이가 왕이나 여왕이나 왕자나 공주이다. 너희 각자는 왕족으로부터 온다. 세상은 너에게 다른 식으로 말할 것인데, 그러나 세상는 무엇을 아는가?

     

    그러나 이제 너는 알고 있고, 지금 너는 네가 나르는 모든 걱정들로부터 편안해질 수 있다. 왕들과 여왕들은 모든 세부들에 대해 염려하지 않는다. 그들은 그들의 눈을 높이 유지한다. 그리하여 그것이 오늘 너의 과업이 무엇인가이다.

     

    너의 비전이 올라가게 해라. 그것은 이기심도 아니고, 비이기적인 것도 아니다. 그것은 더 깊이 보는 것이고, 어쩌면 더 넓게 보는 것인지도 모른다. 그리고 그것은 네가 하는데 필요한 모든 것이다. 위를 쳐다보아라. 왕들과 여왕들은 위를 쳐다본다. 그들은 그들의 발을 내려다보지 않는다. 그리고 그들은 어떤 사람에게도 절하지 않는다. 경의가 세상의 분열보다 더 높은 질서로 올라간다.

     

    천국을 위해, 너는 나의 이름을 받은 사람이다. 나는 너를 헛되게 이름 짖지 않았다. 네가 그 아래 살았던 그 핑계를 지워라, 그리고 너의 유산으로 올라가라. 너의 권리들과 특권들을 주장하는 것은 아주 작은 일이다. 그것은 전혀 아무 것도 요하지 않는다. 오직 에고만이 그것을 짓밟고, 너에게 다른 식으로 말했다.

     

    에고는 문제들을 엮고, 사악하게 그것들을 너의 앎 속으로 삽입하며, 너는 그 문제들이 너에게 속한다고 생각한다. 한 순간 동안, 얼마나 많은 에고가 너의 삶의 일부였는지를, 그리고 얼마나 많이 그것이 침입했는지를 생각해봐라. 그것은 하나의 침입자 외에 아무 것도 아니며, 그것은 수치심도 없다. 그것은 그것에 대해 개의치 않는다. 에고는 응급처치제이고, 울리도록, 울리게 되도록 만든, 그리고 너를 방황하게 내버려두는, 아니면 네가 잊어버리도록 내버려두는 내장된 알람을 가진 완화제이다.

     

    이제 에고에 대해서는 잊어버려라. 그것은 이 모든 관심의 가치가 없다. 네가 그 가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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