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이야기

    Peterkim 2020. 7. 2. 07:46

     

    □ 루시퍼 반란의 문제 그리고 참 해방과 거짓 해방

    PROBLEMS OF THE LUCIFER REBELLION AND TRUE AND FALSE LIBERTY

     

     

    54:0.1 진화하는 사람은 악, 잘못, , 그리고 사악의 의미들을 파악하고 의의(意義)significance를 충분히 이해하는 것이 어렵다는 것을 발견한다. 사람은 대비가 되는 완전과 불완전이 잠재적 악을 산출한다는 것, 상반되는 진리와 허위가 혼란을 일으키는 잘못을 창조한다는 것, 자유의지 선택의 신성한 자질이 죄와 정의(正義)의 서로 갈라지는 영역 안에서 결국 생겨난다는 것, 신성에 대한 끊임없는 추구가 하나님의 왕국으로 인도한다는 것과 그것과 대조하여 계속적인 거부가 사악의 권역으로 인도한다는 것을 감지하는 데에 느리다.

     

    54:0.2 하나님들은 악을 창조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죄와 반역을 허용하지도 않는다. 잠재적 악()은 완전 의미들과 가치들의 차이 있는 차원들을 포옹하는 우주 안에서의 시간-존재함이다. ()는 불완전한 존재들이 선과 악의 사이에서 선택할 수 있는 능력을 부여받은 모든 영역에 잠재한다. 진리와 허구, 사실과 거짓말의 바로 그 상반되는 현존이 잘못의 잠재성을 이룬다. evil에 대한 고의적인 선택이 죄sin를 가져오며 진리에 대한 고의적 거부가 잘못이다. 죄와 잘못에 대한 끈질긴 추구가 사악iniquity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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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1.1 루시퍼 반역으로부터 발생된 복잡한 모든 문제들 중에서, 미성숙한 진화적 필사자들이 참 해방과 거짓 해방을 구분하지 못한 것보다 더 큰 어려움이 없었다.

     

    54:1.2 참 해방은 오랜 세월에 걸친 탐구요, 진화하는 진보에서의 포상이다. 거짓 해방은 시간의 잘못과 공간의 악에 대한 미묘한 속임수이다. 영구적인 해방은 공의(公義)의 실체지성, 성숙, 형제우애관계, 그리고 동등성에 입각한다.

     

    54:1.3 해방은 그것의 동기가 비()지능적이고 무조건적이며 통제되지 않을 때, 조화우주적 존재에서의 자아-파괴가 일어나는 하나의 기법이다. 참 해방은 실체에 점진적으로 관계되며, 사회적 평등, 조화우주적 공정함, 우주 형제우애관계, 그리고 신성한 의무들에 대해 항상 경의를 표한다.

     

    54:1.4 해방은 물질적 공의(公義), 지적 공정함, 사회적 자제, 도덕적 의무, 그리고 영적 가치들과 분리될 때 자멸적이다. 해방은 조화우주 실체와 동떨어져서 존재할 수 없으며, 모든 개인성 실체는 그것이 신성과 가지는 관계에 비례한다.

     

    54:1.5 고삐가 풀린 자아-의지, 그리고 규제되지 않은 자아-표현은 누그러지지 않는 이기심, 곧 불경스러음의 절정과 같다. 연합되면서 그리고 언제까지나-증가되는 자아의 정복 없이는, 해방은 이기적인 필사자의 상상에서 나온 산물이다. 자아-동기에서 촉발되는 해방은 개념적인 환상이요, 잔혹한 속임수이다. 해방의 옷으로 가장하고 있는 방종은 비참한 속박의 전조이다.

     

    54:1.6 참된 해방은 진정한 자아-존중의 동료이다. 거짓된 해방은 자아-찬미의 달콤한 동반자이다. 참된 해방은 자아-통제의 열매이다. 거짓된 해방은, 자아-주장의 추측이다. 자아-통제는 이타적 봉사로 이끈다. 자아-찬미는 어떤 잘못된 개별존재가 자신의 이기적 격상을 달성하기 위하여 다른 이를 착취하는 방향으로 나아가려는 것이며, 그리하여 자신의 동료 존재들을 지배할 불의한 힘을 소유하려는 목적을 위하여, 정의로운 달성을 기꺼이 희생하고 있는 것과 같다.

     

    54:1.7 지혜조차도 그것이 규모에서in scope 조화우주적cosmic이고 동기에서 영적일 경우에만 신성하고 안전하다.

     

    54:1.8 저마다 지니고 있는 자연본능적 해방을 그들 개인에게서 박탈할 목적으로 다른 존재들을 다스릴 힘의 행사를 갈망하도록 지능존재를 이끄는, 그러한 종류의 자아-기만보다 더 큰 잘못은 없다. 인간적 공정함에서의 황금률은 그러한 모든 기만, 불공정, 이기심, 그리고 불의에 맞서 외치는 것이다. 오직 참되고 진정한 해방만이 사랑의 통치와 그리고 자비의 사명활동과 양립할 수 있다.

     

    54:1.9 우주의 최극 통치자들이 이들 의지의 특권과 개인성의 잠재에 대한 자비로운 존중심을 가지고 뒤로 물러서 있는데, 어떻게 감히 자기-의지를 부여받은 창조체가 개인적 해방의 이름을 빌려 자기 동료의 권리를 침범한단 말인가! 어떤 존재도, 그가 추정하는 자신의 개인적 해방을 행사하면서 창조주들이 수여하고 그들의 모든 충성된 동료들, 종속자들, 그리고 백성들에 의하여 당연하게 존경되고 있는, 그러한 존재에서의 특권을 그 어떤 다른 존재에게서도 박탈할 권리가 없다.

     

    54:1.10 진화적 사람은 죄와 사악의 세계에서 또는 원시적인 진화하는 구체의 초기 시대 동안 자신의 물질적 해방을 위해 폭군들 그리고 압제자들과 싸우지 않을 수 없겠지만, 모론시아 세계들 또는 영 구체들에서는 더 이상 그렇지 않다. 전쟁은 초기 진화적 사람의 유산이지만, 정상적으로 진보하는 문명의 세계에서는 인종적 오해들을 조정하는 기법으로서의 물리적 투쟁이 오래 전부터 나쁘게 평가되어 왔다.

     

     

    UrantiaBook [54:0.1~2][54:1.1~10]

    제 54 편 루시퍼 반란의 문제

       1. 참 해방과 거짓 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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