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이야기

    Peterkim 2020. 7. 3. 05:34

     

     

    □ 해방 탈취자 / 공의(公義)의 시간 지연

    THE THEFT OF LIBERTY / THE TIME LAG OF JUSTICE

     

     

    54:2.1 아들과 함께 그리고 영 안에서 하나님은 영원한 하보나를 구체적으로 투사하였고, 그 후로 계속 창조에서 동등의 참여─공유─의 영원한 원형틀을 달성해 왔다. 공유의 이 원형틀은 때에 맞추어 영원한 완전의 중앙우주를 복제하려고 시도하는 일에 참여하기 위해 공간 속으로 나아가는 하나님의 아들들과 딸들 각자를 위한 본질적 설계이다.

     

    54:2.2 아버지의 뜻을 행하기를 열망하는 모든 진화 우주의 모든 창조체는 체험적 완전성 달성의 이 장엄한 모험 여행에서 시간-공간 창조주들의 동반자가 되도록 운명되어 있다. 만일 이것이 사실이 아니었다면, 아버지는 창조적인 자유의지를 그처럼 창조체들에게 자질로 부여하실 수 없었을 것이며, 뿐만 아니라 자신이 그들에게 기꺼이 깃들어, 그 자신의 영을 수단으로 하여 그들과 실질적으로 동반자관계를 맺는 일을 하지도 않았을 것이다.

     

    54:2.3 루시퍼의 어리석은 행동은, 할 수도 없는 일, 체험적 우주 안에서 시간의 단락(短絡)을 시도한 것이었다. 루시퍼의 범죄는 , 사타니아에 있는 모든 개인성의 시민권(특권)박탈을 창조적으로 시도한 것, 개별적으로 또 집단적으로 빛과 생명의 지위를 달성하려는 긴 진화적인 투쟁에의 창조체의 개인적 참여─자유의지 참여─를 인지하지 않고 박탈한 것이었다. 그러한 행동을 하면서, 이 왕년의 너희 체계 주권자는, 모든 개인적 창조체에게 내려진 자유의지의 증여로서 계시되는 바와 같은, 하나님의 의지의 영원한 목적을 직접 가로질러, 자기 자신의 현세적 목적으로 정해 버렸다. 루시퍼 반역은 이처럼 사타니아 체계의 상승자와 봉사자들의 자유의지 선택을 가능한 최대한 침해─언젠가는 사타니아의 완전체계로서 존재할 체험적 지혜를 향해 기념비를 천천히 세우는 일에, 독특하고 개인적인 무언가를 기여하는 떨리는 체험을, 이들 모든 존재에게서 박탈하려는 언제까지나 계속되는 위협이었다. 그리하여 루시퍼 성명서는, 해방이라는 옷으로 변장하면서, 이성의 맑은 빛 안에서, 개인적 해방에 대한 탈취에서 절정에 이른 기념비적인 위협으로 두드러지고 있으며, 그리고 네바돈의 모든 역사에서 오직 두 번 접근되었던 규모로 행하는 것으로 두드러진다.

     

    54:2.4 요약하자면, 하나님이 사람들과 천사들에게 주셨던 것을 루시퍼가 그들로부터 빼앗고자 하였는데, 그것은 거주되는 세계들로 이루어진 이 지역체계의 운명과 그들 자신의 운명에 대한 창조에 참여하는 신성한 특권이다.

     

    54:2.5 우주 전체에서 어떤 존재도 다른 존재로부터 참 해방, 사랑하고 사랑 받을 수 있는 권리, 하나님을 경배하고 자기 동료들을 봉사하는 특권을 빼앗으려는 것을 정의로운 해방으로 가질 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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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3.1 진화 세계들의 도덕적 의지 창조체들은 모든-지혜이신 창조주들이 왜 악과 죄를 허용하는가와 같은 생각없는 질문으로 늘 시달린다. 그들은 창조체가 참으로 자유롭게 되려고 한다면 두 가지 모두가 필연적이라는 것을 이해하는 데에서 실패하는 것이다. 진화하는 사람이나 매우 아름다운 천사의 자유 의지는 단순한 철학적 개념, 어떤 상징적 이상이 아니다. 선이나 악을 선택할 수 있는 사람의 능력은 하나의 우주 실체이다. 선택에 대한 이러한 자유로움은 최극 통치자들의 자질이며, 그들은 어떤 존재나 혹은 존재들의 집단에게도 넓은 우주 안에 있는 단 하나의 개인성에게서 신성하게 증여된 이 자유로움을 박탈하는 것을 허용하지 않을 것이다.─설사 빗나가고 무지한 존재들이 이러한 개인적 자유로움을 사칭하는 즐거움에 빠지는 그러한 만족을 준다 해도 자유로움을 박탈하는 것을 허용하지 않을 것이다.

     

    54:3.2 의식적으로 그리고 전심(全心)으로 악(죄)과 정체화달성을 이루는 것이 비(非)존재(절멸)와 동등하다 하더라도, 죄(罪)와의 그러한 개인적 정체화달성과 형벌의 집행─악을 그렇게 고의적으로 채택한 것에 대한 자동적 결과─시기 사이에는 그러한 어떤 개별존재의 우주지위에 대해, 모든 관련된 개인성들에게 전적으로 만족을 주는 그러한 판결이 허용되도록, 그리고 그것이 그처럼 공정하고 정당하여 죄를 지은자 스스로가 승인을 하는 그러한 승리를 얻을 정도로, 충분한 길이의 시간에서의 기간이 끼어 있어야만 한다.

     

    54:3.3 그러나 만일 진리와 선의 실체에 대항하는 이 우주 반역이 평결을 인정하기를 거부한다면, 그리고 만일 죄인이 자신의 유죄 판결의 공의(公義)를 가슴속으로 알고 있지만 그렇게 고백하기를 거부한다면, 판결 집행은 옛적으로 늘계신이의 사려 깊은 분별력에 따라 연기되지 않으면 안 된다. 그리고 옛적으로 늘계신이는 행악자 및 모든 관계된 지지자와 가능한 동정자 둘 모두의 안에서, 모든 도덕적 가치들과 모든 영적 실체들이 소멸될 때까지, 그 어떤 존재도 절멸시키기를 거절한다.

     

     

    UrantiaBook [54:2.1~5][54:3.1~3]

    제 54 편 루시퍼 반란의 문제

       2. 해방 탈취자

        3. 공의(公義)의 시간 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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