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명 속에 전해진 빛의소식

    Peterkim 2020. 7. 6. 06:38

    두려움은 깊은 구덩이와 같다

    Fears Are like Potholes

    Heavenletter #710 Published on: September 29, 2002

    http://heavenletters.org/fears-are-like-potholes.html

    http://www.abundanthopekorea.net/board2_3/15039

     

     

    신이 말했다.

     

    두려움들은 상상이다. 그것들은 단지 네가 말하는 그만큼만 실제적이다. 일반적으로 너는 그것들로 많은 것을 만든다.

     

    두려움과 일반 상식 사이에는 차이점이 있다. 나는 네가 양쪽을 보지 않고서 교통량이 많은 길을 건너지 말라고 권고한다.

     

    너는 너의 모든 두려움들을 극복하는 것이 필요하지 않다. 너의 삶은 너의 두려움들을 해지하는 것보다 많은 것을 위한 것이다. 그러나 너의 두려움들이 또한 너의 삶의 기반이 될 필요가 없다. 너는 너의 삶을 그것들을 피하면서 보낼 필요가 없다. 두려움들은 정말로 그처럼 불길한가?

     

    만약 네가 너의 모든 두려움들을 정복해야만 한다고 생각한다면, 너는 그것들로 너무나 많은 중요성을 주고 있다. 그것들은 막강한 웅장한 적이 아니다. 그것들은 단지 두려움일 뿐이다. 너는 그것들로, 그것들에 대해 증명할 아무 것도 가지고 있지 않다.

     

    너는 그것들을 구덩이들과 같다고 고려할 수 있다. 너는 구덩이와 부딪치는 매번 미친 사람이 되지 않는다. 너는 그것을 건너가거나, 그것을 돌아서 가며, 너는 너의 일기에 그것에 대해 적지 않는다. 구덩이들이 단지 거기 있을 뿐이고, 그것이 전부이다.

     

    상상된 두려움들은 기초가 없다. 확실히 그룹들 안에서 말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은 기초가 없다. 너는 정말로 여론을 그처럼 두려워하는가? 너는 관중이 너에게 돌을 던질 것이라고 생각하는가? 너의 에고가 위험에 있고, 그것이 전부다. 만약 네가 바닥으로 넘어진다면 무엇이 큰일인가? 무엇이 일어날 것으로 너는 생각하는가? 너는 전세계가 너를 추방할 것으로 생각하는가? 그들은 심지어 너를 칭송할 수 있다.

     

    이것이 누군가가 확대되지 않은 너를 생각할 것을 염려하는 것과 같은 두려움인가?

     

    금전의 상실에 대한 두려움. 이것은 너 위로 떠다닌다. 너는 돈과 여론이 너의 생계라고 생각한다.

     

    건강을 잃는 것에 대한 두려움. 오, 그것을 실제라고 너는 말한다. 그것은 실제가 되게 만들어졌다. 병으로 그처럼 많은 경외감을 주지 마라. 시간에 앞서 그것을 겪지 마라.

     

    몸의 죽음에 대한 두려움? 그것은 모든 것 중 가장 기초가 없는 것이다. 그것은 단지 변화에 대한 또 다른 두려움일 뿐이다. 그것은 단지 경계들을 깨뜨리는 것에 대한 두려움일 뿐이다. 그것은 네가 그처럼 많이 불평하는 몸과 외적 삶이 가게 내버려두는 두려움일 뿐이다. 그것은 네가 무언가를 잃을 수 있다고 말하는 큰 두려움이다.

     

    그것은 너의 두려움들을 위한 그 전제이다. 상실에 대한 너의 숭배이다. 너는 그것을 숭배하는데, 네가 너의 것인 것을 영원히 잃을 수 없음을 알고 있을 때에도 말이다. 그리고 너는 결코 네가 어쨌든 소유하기에 너의 것이 아닌 것을 잃을 수 없다. 그렇다 해도, 너는 상실을 연단 위에 놓으며, 너는 그것의 가능성을 숭배한다.

     

    네가 책을 도서관에 돌려줄 때, 너는 네가 어떤 상실을 가졌다고 느끼지 않는다. 너는 단지 모든 관계자들이 네가 그럴 것으로 이해하는 무언가를 돌려주었다. 너는 네가 돌려주어야만 한다고 네가 알고 있는 그 책들로 그다지 집착하지 않는다. 그것들을 읽고, 그것들을 즐겨라, 그것이 그것들이 있는 이유이기 때문이다. 그것들은 너의 집에 간직하거나 선반에 둘 목적을 위한 것이 아니다. 그것들은 그것들이 왔던 곳으로 돌아갈 것이다.

     

    네가 누군가와 악수를 할 때, 너는 네가 너의 손을 잃었다고 느끼느냐? 아니면 네가 악수를 끝낼 때, 네가 흔든 그 손을 잃었느냐? 너의 것인 무엇이 너로부터 가져갈 수 있는가?

     

    너의 삶은 의심의 여지 없이 너의 것이다. 그것은 영원히 너의 것인데, 그것이 항상 그랬던 것처럼. 너의 몸은 지나갈 수 있지만, 너는 아니다. 그것은 그처럼 불가능하고, 그것은 고려할 가치가 없다.

     

    너는 너의 생각들, 너의 행동들, 너의 대답들, 너의 가슴, 너의 영원한 삶에 대해 소유권을 가진다. 네가 너 자신의 것으로 소유한다고 생각하는 다른 무엇은 거짓된 추정이다. 그것이 왜 네가 그것을 잃는 것에 대해 그처럼 많이 염려하는가의 이유인데, 너는 그것이 정말로 영원히, 혹은 네가 원할 수 있는 만큼 오래 동안 간직한 너의 것이 아님을 안다. 너는 너의 것이 아닌 것이 가져가지기를 계속 기다린다.

     

    바로 지금, 너의 가슴 속에서, 정말로 너의 것이 아닌 모든 것을 하늘로 던져버려라. 너의 상상 속에서 그것을 두려워하는 대신, 그것이 지금 너의 상상 속에서 가게 내버려두어라. 너는 너의 몸의 죽음의 시간에 대해서나, 지구상에 있는 동안 그것의 상태나, 신성한 권리로 너의 것이 아닌, 네가 그처럼 단단히 잡고 있는 어떤 다른 것에 대해 염려할 필요가 더 이상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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