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명 속에 전해진 빛의소식

    Peterkim 2020. 7. 10. 06:41

    평화의 문화를 촉진해라

    Promote a Culture of Peace

    By Thought Adjuster

    Received by Anyas

    6/12/2020

    http://www.1111angels.net/index.php/messages/2130-promote-a-culture-of-pea

    http://www.abundanthopekorea.net/board2_2/15060

     

     

    전쟁과 폭동들은 평화의 최대의 적들이다. 감정적 불들을 끄는 것과는 멀리, 그것들은 그것들로 연료를 붓는다. 폭력은 그 분출에서 다양하다. 그것은 통렬하게 말해진 말들을 통해 표현될 수 있으며, 충격적인 감정적, 육체적 논쟁들로 비화한다.

     

    그래, 너는 어떤 정의의 실패에 대해 불만을 품어야만 하고, 그것들의 시정을 위해 평화로운 활동가가 되어야만 한다. 현명하게 너의 의로운 분개의 동기부여의 원동력을 투자해라, 그리하여 그것이 더 행복한 종결들을 가져오도록 말이다.

     

    아무도 끓어오르는 분노의 장소로부터 정보를 잘 받은 결정들을 만들 수 없으며, 이 통제되지 못한 감정의 부당함이 순간의 촉발에서 주모자들이 나중에 후회로 오는 황폐한 행위들을 야기하기 때문인데, 일단 그것들이 객관성과 평정의 유사성을 회복했을 때 말이다.

     

    그렇다면 왜 처음에 냉정하지 못하는가? 그것은 지저스Jesus가 감정적으로 적재된 상황들로 접근했던 방식이다. 그는 경제적 부, 인종, 성, 종교적 신념들, 교육, 등등에 기초한 차별들을 목격했다. 그는 어떤 식으로도 무관심하지 않았는데, 그가 행성적 치유자가 되기 위한 그의 소명을 가슴으로 가져갔을 때 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첫 번째로 자기-숙달의 필수 조건을 가졌는데 — 변덕스러운 감정적 무역풍들이 그를 마구 내던지지 않도록 말이다. 그는 평화의 자질 속에 정박된 채 남아있었고, ’이성적으로reasonably,‘ 생각을 자극하게 하는 효과적 문제-해결자가 될 수 있었던 반면, 아무도 천국의 왕국Kingdom of Heaven을 강제로 받아들일 수 없다는 요점을 만들었다.

     

    너희 세계가 수천 년 이래 평화를 외쳐왔다. 그것은 증가된 전쟁들로, 역사적이고 개인적 불만들의 오락들로, 과거를 용서하지 못하고, 평화의 문화를 향해 움직이지 못하는 무능력으로 병들었다.

     

    의심할 나위 없이, 격분은 격노의 한 형태인데, 그것이 파괴적 감정들로 과잉-충전될 때 말이다. 타임아웃[휴식시간]을 가지고, 눈앞의 상황을 말하기 전에 너의 발을 식히는 것이 가장 조언할만한데, 네가 그러한 폭력적 감정의 상태에 있는 너 자신을 발견할 때 말이다.

     

    항상 인내하는 도덕적 가치들의 - 오직 자기-정당화되는 가치들의 - 지원 속에서 행동해라. 그렇게 함으로써, 너는 정당화되고, 긍정적 진화를 위한 하나의 촉매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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