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명 속에 전해진 빛의소식

    Peterkim 2020. 7. 10. 23:16

    네가 말하는 말들

    The Words You Speak

    Heavenletter #715 Published on: October 5, 2002

    http://heavenletters.org/the-words-you-speak.html

    http://www.abundanthopekorea.net/board2_3/15066

     

     

    신이 말했다.

     

    내가 말하는 어떤 일들은 너에게 단지 말들처럼 보인다. 너는 전에 많은 것이나 무언가를 의미하지 않았던 너에게 던져진 말들을 가진 적이 있었다. 사실, 삶에서 네가 지금 말들을 들을 때, 너는 무엇이 진실이고, 무엇이 광택을 내는지를furbish 찾기 위해 그것들을 체로 친다.

     

    이제 너 자신의 말들 속에 무엇이 그런지, 무엇이 추가된 것인지를 보아라. 너의 마음이 매 순간 여기저기를 투사하면서 일하고 있느냐? 내가 너에게 말하고 있는 것은 그처럼 많이 생각하지 말라는 것인데, 너의 연설의 과잉이나 충분하지 않음이 시작되는 것이 생각들과 함께이기 때문이다. 만약 생각들이 너를 죄수로 잡지 않는다면, 너의 말이 더 자유로워질 것이고, 너는 진실로 더 진실해질 것이다.

     

    너의 말은 너의 삶으로서 생각의 지배 속으로 먹혔다. 자발적 태도는 뒷방으로 밀렸다. 그것에 직면해보자, 너의 생각의 힘이 너를 진실로부터 멀게 만들었음을. 그와 같은 힘이 진실을 앞으로 가져올 수 있고, 그것과 함께 너를 데려올 수 있으니 그것에서 너의 고삐를 풀어버려라.

     

    오, 무엇이 진실인가를 말하기 위해 말이다.

     

    너의 분노는 진실이 아니다. 또한 너의 짜증도, 조급함도, 그리고 사랑이 그 테두리로부터 내다보는 것을 허용하기 전에 던져지는 다른 무리의 일들도 아니다. 진실은 자주 신데렐라와 같지 않으냐? 진실은 자주 내쫒긴 아름다움이고, 대신 면전으로 밀려나온 추악함이 아니냐? 그러나 모든 위장들, 가식과 헛된 화려함에도 불구하고, 진실은 유리 구두에 맞는데, 다른 어떤 것에도 맞지 않는다. 진실 외에 더 잘 맞는 것이 없다. 그리고 무엇이 그처럼 진기한가? 진실은 너무나 기발해서, 그것은 너를 웃게 만든다. 그래, 진실은 하나의 신기한 물건이다. 웃음이 있을 때, 너는 진실을 주목하고 있는데, 단지 어리석음의 그 진실이 있는지를 보기 위해.

     

    네가 너의 진실의 핵심을 표현하지 않는다면, 너는 그의 역할을 연기하는 하나의 배우이다. 좋건 나쁘건, 너는 그것을 연기한다. 너는 생각의 주형으로 갇혔을 수 있고, 그것으로부터 빠져나오지 못했다.

     

    너는 기억의 상실을 한탄한다. 네가 기억할 수 없는 모든 작은 일들을 한탄한다. 너는 그것들의 상실을 한탄한다. 삶의 사실들을 기억하는 것이 오락이 되었다. 진실은 아니었다. 진실은 괴롭힘을 당하는 삶의 의붓 자식이 되었는데, 그처럼 존중되지 못하고, 공손한 사회에서 자주 언급되지 못했다.

     

    인간은 그의 진실을 알기를 두려워하며, 그리하여 그것을 말하는 것을 망설인다. 그가 그것을 말할 때, 자주 그것이 무심코 튀어나왔고, 다른 누구와 함께 그 자신을 놀라게 한다. 그러나 그때 그는 의문하기 시작하는데 – 너는 의문하기 시작하는데 - “가식이 왜 진실보다 더 가치가 있는가? 왜 자주 가장 가치 있는 것이 가치있게 여겨지지 않는가?”를 말이다. 너는 숙고하는데, 붙이는 보석이 자주 진짜 보석처럼 좋게 보이고, 진짜처럼 여겨지고, 심지어 그것이 진짜가 아님을 알고 있는 자들이 그것이 진짜라는 가식으로 잘 갈 수 있는지를 말이다.

     

    진실은 멋진 긴장을 푸는 자이다. 이제 나는 진실로 너의 긴장을 풀어줄 것이다.

     

    너는 나의 어린이이다. 너는 다른 무엇이 아니다. 너는 핵으로까지 순진하다. 삶에서, 세상이 너를 어떤 종류의 전문가로 생각할지라도, 아니면 네가 그렇다고 생각할지라도, 너는 삶에서 녹색이다. 너의 가슴의 그림자 속에서, 너는 네가 왕좌로 어떤 가식자임을 두려워할 수 있지만, 그것은 너를 그것으로부터 멀어지게 하는 두려움과 가식이다. 두려움과 가식을 버려라, 그러면 너는 네가 무엇인지를 알기 시작할 것이다. 오직 그때에만 너는 네가 만들어진 그 장엄함을 일별해 보는데, 너의 진실로서, 어떤 멀리 떨어진 생각이 아니라, 어떤 부자연스러운 횡설수설이 아니라, 그러나 너의 눈에, 너의 입술에, 확대된 진실로서, 네가 말하는 말들 속에 표현된 진실로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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