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명 속에 전해진 빛의소식

    Peterkim 2020. 7. 12. 07:19

    높이 타고 가는 것

    Riding High

    Heavenletter #716 Published on: October 6, 2002

    http://heavenletters.org/riding-high.html

    http://www.abundanthopekorea.net/board2_3/15069

     

     

    신이 말했다.

     

    네가 나에게 감사하는 것은 순진성과 함께이다. 그것은 교양/세련됨과 함께가 아니다. 세련됨은 그가 나를 이미 알고 있다고 생각한다. 순진성은 나를 놀람으로 거듭 다시 찾는다. 순진성은 나에 대해 더 많이 보는데, 그것은 그것을 기대하지 않기 때문인데, 세련됨이 하는 같은 양식에서가 아니다. 세련됨은 그 기준들을 가지고, 그것들을 만나는 것으로 나를 신용하기를 원한다. 세련됨은 이미 나에 대해 많은 것을 결정했고, 나를 그것이 이미 알고 있는 것이나, 그것이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과 정렬시킨다. 순진성은 나를 매번 새롭게 보는데, 순진성이 매번의 봄철을 맞이하는 같은 식으로 보는데, 마치 처음으로 보듯이, 마치 그것이 눈snow으로부터 터져나오는 크로코스[이른 봄에 피는 꽃]가 듣지 못한 사건인 것처럼 말이다. 순진성과 함께, 어떤 것도 일정하지 않다. 순진성은 오직 새로움만을, 마치 결코 전과 같지 않은 부활만을 안다.

     

    순진성을 기뻐해라. 그때 너는 새로이 떨어진 눈snow이다. 그때 너는 그 머리를 쳐드는 크로코스이다. 그때 너는 아는 자Knower이다.

     

    매일 새로운 가슴을 가지고 깨어나라. 침대로부터 마치 처음인 것처럼 뛰어나오라. 너의 삶을 새로운 눈으로 살아라, 결코 전에 보지 않았던 눈으로, 신선하게 태어난 눈으로, 천국으로부터 새로운 눈으로, 그것들 앞에 있는 것을 제외하고 삶으로 어떤 것도 가져오지 않은 명료한 눈으로 너의 삶을 살아라. 버려지거나 유지된 어떤 낡은 사진들이 아닌 것으로. 모든 것을 처음으로 보는 단지 맑게 보는 눈으로서, 그리하여, 있었던 것이 아니라, 보였던 것이 아니라, 무엇이 있는지를 보아라 — 오직 완벽한 영원의 이 순간에 있는 것을 보아라. 왜 과거를 나르느냐? 그것은 너의 어깨에 무겁다.

     

    너의 흐려진 안경들을 벗어라. 그것들이 무엇으로 채색되었느냐? 색깔이나 그림자를 던지지 않는 맑은 렌즈를 끼어라.

     

    너는 판사의 안경들을 끼고 있었느냐? 영화 평론가의 안경을? 문학 비평가의 안경을? 선생님의 안경을? 고속도로 순찰 경찰의 안경을? 어떤 소환장을 너는 너의 손에 준비해 가지고 있느냐?

     

    너의 색조들을 벗어라.

     

    넓게 보아라.

     

    너는 내가 너의 낡은 사진을 가지고 다니지 않음을 확신할 수 있다. 나는 너를 항상 새롭게 본다. 물론, 나는 너의 영원성을 보지만, 나는 너의 성적을 나르거나, 일들을 체크하는 표시를 하지 않는다. 나는 기록을 유지하지 않는다. 나는 단지 너를 유지한다. 나의 가슴 속에 말이다. 나의 가슴 속의 너는 거기서 안전하고, 따뜻하다. 내가 너의 가슴 속에서 같은 식으로 있게 해라.

     

    너는 나의 어떤 기록을 유지했느냐? 너는 나에게 기록표를 주느냐, 아니면 너는 그 카드를 치우면서, 단지 나를, 결코 늙지 않고 언제나 새로운 나를 즐기느냐? 만약 내가 오늘 너의 발견이라면, 나는 새롭다. 너와 내가 시간을 벗어나자. 우리가 거듭 다시, 단지 이 감지할 수 있는 순간이 되자. 잔류자가 아니라. 단지 새로운 자들로서. 우리의 첫 번째 데이트로서. 그리고 물론 그것이 있다. 우리가 얼마나 많은 때들에서 만났건 상관없이, 이것은 그 첫 번째 시간이다. 이것은 우리의 하나의 만남이다. 우리는 결코 전에 그것으로 오지 않았다. 우리는 우리의 사랑의 순진성 속에서 그것으로 온다.

     

    너는 나에게, 네가 나에게 무엇인가이다. 너는 그보다 적지 않다. 너는 더 많은 것이 될 수도 없다.

     

    너는 네가 이것을 받아들일 때 심지어 네가 가질 그 에너지를 상상할 수 있느냐? 네가 나 자신의 가슴이라는 것을? 네가 나에게 너의 시야를 넘어서 귀중하다는 것을? 네가 나의 궁극적인 창조물이라는 것을? 네가 단지 네가 이전에 생각했던 모든 것을 던져버릴 수 있다는 것을. 그것은 너에게 얼마나 큰 해방감이 될까! 그것은 진실이 무엇인가이다. 그것은 큰 안도감이다. 그것은 새로운 매일을 시작하고 있다. 다시 시작하는 것은 새로운 것을 시작하는 것과 같지 않은데, 다시 시작하는 것이 하나의 축적일 때 말이다. 새롭게 시작하는 것은 단지 바로 지금 시작하는 것이고, 바로 지금, 단지 높이 타고 가는 것인데, 우리들은 영원의 파도들을 타고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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