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명 속에 전해진 빛의소식

    Peterkim 2020. 8. 6. 06:29

    끝나지 않는 사랑

    Unfinished Love

    Heavenletter #742 Published on: November 3, 2002

    http://heavenletters.org/unfinished-love.html

    http://www.abundanthopekorea.net/board2_3/15207

     

     

    신이 말했다.

     

    모든 사랑은 끝나지 않는다. 너는 그것을 알지 않느냐?

     

    그것은 모든 사랑이 끝이 없음을 의미한다.

     

    네가 과거에 준 사랑은 계속한다. 네가 준 적 있는 모든 친절은 계속한다. 사랑의 파도들은 계속한다. 너는 그것들 위를 타고 간다. 그것들은 너를 이동시킨다. 네가 확대했던 모든 사랑은 계속 확대한다.

     

    네가 다른 이의 가슴과 함께 만든 적이 있는 모든 연결은 그 분출을 계속한다. 아무리 많은 해들 전에 상관없이, 사랑의 문제에서, 시간이 없기 때문이다. 사랑은 시간을 배제한다. 사랑은 시간의 구석들로 들어맞기 위해 또한 중요하다.

     

    사랑은 어딘가로 가야만 한다. 그것은 결코 정착하지 않는다. 그것은 그것의 낫질로 모든 것을 그것과 함께 데려간다.

     

    너의 삶의 전체 코스가 사랑의 여행담이다. 너의 삶은 일들을 너에게 가리킨다. 사랑은 너의 삶 속에서 주연을 맡는다. 그것을 주목하기 시작해라. 주어진 모든 사랑을 주목하기 시작해라. 그리고 받아들여졌음을. 조용히 주어졌고, 조용히 받아들여졌다. 크레센도로 사랑은 그 자신을 나누어주지 않지만, 속삭임, 끊임없는 속삭임으로 나누어준다. 귀를 기울여라.

     

    사랑은 네가 만들어진 것의 그 재료이다. 나는 그것을 선언한다. 사랑이 그 먼지dust라고, 그리고 사랑이 그 불꽃이라고. 사랑은 삶의 수단이고, 그리고 너의 삶의 수단이다. 사랑은 흐르고, 그리고 그것과 함께 너를 데려간다. 오직 너는 무엇이 일어나고 있는지 항상 알지 못한다. 너는 네가 어디에 있는지를 항상 알지 못한다. 대부분의 시간에 너는 네가 있는 곳을 알지 못한다.

     

    너는 사랑이 너와는 다른 무엇이라고 생각한다. 너는 사랑이 네가 이따금 조각들로 픽업하는 무엇이라고 생각한다. 너는 그것이 이따금 한번씩 너에게 주어지는 무엇으로 생각하는데, 어쩌면 네가 착할 때 말인데, 그러나 네가 얼마나 착한지, 그리고 네가 얼마나 많은 사랑을 주는지를 너는 알지 못한다.

     

    너는 너 자신에게 간직하기에는 너무나 좋다.

     

    가끔 너는 단지 다른 이들 속에서 너 자신을 주목한다.

     

    자, 그때 다른 이들 속에서 그 사랑을 주목해라, 그러면 너는 너 자신의 사랑을 볼 것이다.

     

    사랑을, 그것의 작은 증거를 주목하기 시작해라. 증거들이 작을 수 있지만, 사랑은 결코 작지 않다. 그것은 그럴 수 없다. 작음은 사랑으로 모순이다. 작음은 사랑의 위대함으로 맞아들어갈 수 없다. 오직 위대함만이 위대함으로 어울린다.

     

    사랑은 달콤하고, 신맛을 생각할 수 없다.

     

    사랑은 목적이 있고, 강력하다. 그것은 지구상에서 가장 큰 힘이고, 그것은 너의 가장 큰 힘이다. 지금은 네가 창조를 위해, 모든 창조된 존재들을 위해 너의 사랑을 방출할 때이다. 지금은 네가 입어온 그 망토를 벗고, 너 자신에게 너 자신에 대한 사랑을 선언할 때이다. 너는 네가 입은 그 타이틀을 알아야만 하는 유일한 자이다. 그러나 사랑 그 자체를 전체 우주에 두루 걸쳐 장식해라.

     

    우주는 너의 사랑이 그 자신을 그 자신에게 드러내기를 기다려왔다.

     

    오늘 아침에 너 자신에게 말해라.

     

    “나는 사랑이다. 나는 그 외 아무 것도 아니다. 전 세계에서 내가 사랑 외에 될 다른 아무 것도 없다. 세상에서 나 자신인 사랑을 인정하는 것이 가장 쉬운 일이다. 나는 단지 사랑이다. 오직 사랑만이 있다. 나는 사랑으로 떠오른다. 나는 사랑 속에서 정박한다. 나는 신의 사랑의 구현이다. 사랑으로부터 나는 왔고, 사랑으로 나는 간다. 나의 삶은 사랑에 기초해 있는데, 삶으로 다른 기초가 없기 때문이다.

     

    ”사랑은 결코 닳지 않는다. 그것으로 밑바닥이 없다. 나는 사랑의 바닥 없는 구덩이이다. 나는 사랑의 천장 없는 높이이다. 나의 가슴 속의 사랑이 지구상에 거주하는데, 그것이 천국에 거주할 때 말이다. 나는 하나의 사랑의 압박이다. 나의 유전자들은 사랑이다. 나의 DNA는 사랑이다. 나의 혈관들 속에서 순환하는 것은 사랑이다. 나의 세포들은 그것들 자신 안에 깊이 있는 사랑이고, 나의 바로 그 숨이 사랑인데, 내가 들이마시고 내뱉는 것이 신일 때에 말이다.

     

    “나는 사랑의 정상에 서있다. 이 정상으로부터 나는 삶을 있는 그대로 보는데, 그것이 되기로 의도된 것이 아니라. 사랑의 정상으로부터 나는 매우 잘 보며, 나는 내가 만나는 모든 이의 눈 속을 들여다보고, 나는 거기서 신을 보며, 그리고 나는 내가 보는 사랑을, 내가 심은 그 사랑을 환영한다. 사랑은 그 자신을 환영한다. 그리고 나는 세상 속에, 그리고 천국에 있는 모든 사랑이다. 나는 존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