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이야기

    Peterkim 2020. 8. 6. 07:27

     

    불편한 데이터 유형으로 인해서 코로나 공식발표가 무너져 버렸다

    These 'inconvenient' Data Patterns Destroy the Established Coronavirus Narrative
    By Scott Morefield
    Aug 4, 2020 - 5:38:51 PM

    https://www.sott.net/article/439260-These-inconvenient-data-patterns-destroy-the-established-coronavirus-narrative

    Scott Morefield
    Townhall
    Mon, 03 Aug 2020 

    © AP Photo/Jae C. Hong

    폐쇄조치, 마스크 쓰기, 하이드록시 클로로퀸 또는 기타 코로나 COVID 관련 문제에 대해 여러분이 어떤 입장을 취하든, 세상에는 여러 견해를 가진 의사 또는 전문가가 있는데, 여러분은 자신의 생각과 일치하고 지지해주는 의사 전문가를 만날 수 있습니다. 실제로, 대부분의 사람들은 진행중인 코로나 바이러스 전염병에 대해서 해야 할 일에 대한 의견을 표명했으며, 결과적으로 그들이 듣고 싶은 "전문가", 소셜 미디어를 따르고 자료를 공유하기로 결정하고 있습니다.

     

    No matter what position you take on lockdowns, masks, Hydroxychloroquine, or any other COVID-related issue, there's a doctor or expert out there whose opinion you can easily grab and use to bolster your case. Indeed, most people have formed their opinions on what should be done about the ongoing coronavirus pandemic and consequently have decided which "experts" they want to listen to, follow on social media, and share material from.

    더 좋든 나쁘든, 우리는 자신만의 에코 챔버 (라디오 TV 등 뉴스 정보채널 echo chambers)에 단단히 고정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어느 정도까지 자기들 권위에 의거해서 나오는 호소성 이야기는 게임의 이 시점에서 거의 "논쟁의 여지" 가 있습니다. 귀하의 "권위자"가 질병방역센터 CDC와 세계보건기구 WHO이든 관계없는데, 그 권위기관의 견해보다 자신이 옳다고 생각한 것을 보다 일관되게 과감하게 주장했던 daring to express 의사 그룹 group of doctors은 지난 주에 그 의학적 견해로 인해서 검열을 당하고 심지어 직장에서 해고되었습니다.

     

    For better or worse, to a large degree, we're firmly entrenched in our own echo chambers. So to a degree, appealing to authority is almost a moot point at this point in the game, whether your "authority" is the CDC and WHO, who have consistently been wrong more than they have been right, or that group of doctors who were censored and even dismissed from jobs last week for daring to express an unpopular yet sincerely held medical opinion.

    그러나 논쟁의 대상이 되지 않는 것은 우리가 관찰할 수있는 패턴이 무언지 알아야겠다는 의지인데, 이는 "전문가"가 말한 것과 독립적으로 존재합니다. 나는 의사가 아니며, 대부분의 여러분도 의사가 아니지만, 뇌의 절반 이상을 가진 성인으로써 나는 그 주장을 생각할때, 무엇이 옳으며, 어떤 의도인지 알고자 함에 있어서 활동적인 사람입니다.

     

    또한 통계 분석, 차트 읽기 및 패턴 인식도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내가 알고있는 패턴은 머리를 긁적입니다. 인지 불조화, 미디어 가스라이팅, 특히 정부기관과 잘 어울리지 않는 사람으로서 외출하지 말아야 한다거나 외출할 수없고 외출시 자유 공기를 마실 수 없다는 등의 말을 듣는 경우 , 지상의 증거는 그들이 나에게 부과한 것은 그들의 극단적인 조치를 정당화하는 소리라는 것입니다. 어쨋든 그런 소리는 그들 "논리"와 잘 맞아야 할지 모르나, 그것들은 관찰가능한 논리적인 방식이 아닙니다.

     

    What isn't a moot point, however, is observable patterns, which exist independently of what any of the "experts" have to say. Now I'm no doctor, and neither are most of you, but I am a functioning, thinking adult with at least half a brain (some of you may dispute this, and you're certainly entitled to your opinion!).

    I'm also capable of analyzing statistics, reading charts, and noticing patterns. And the patterns I'm noticing have me scratching my head. As someone who doesn't sit well with cognitive dissonance, media gaslighting, and especially governmental overreach, if I'm being told I shouldn't or can't go out and that I'm not allowed to breathe free air when I do, the evidence on the ground should damn-well comport with the "logic" they are giving us to justify their extreme measures. But they aren't, not in any observable, logical way.

    스웨덴에서 시작해봅시다. 이 사회주의 겨울의 눈송이로 덮인 원더랜드라 여겨지는 스웨덴은 어떤 식으로든 코로나 COVID의 도도한 정보 흐름에 반대하기로 결정하고 그 결과로 세계의 사랑을 받던 연인이었던 스웨덴이 세계 최악인 크메르루즈 같은 극혐의 대상으로 하룻밤 사이에 전락했다.

    스웨덴은 대창궐의 모든 파멸의 춤이 시작될 때 희안하게도 혹독한 드라코니안 폐쇄 조치를 구현하지 않았고 그뿐 아니라 마스크를 착용하라고 요구하지도 않았습니다 (오, 공포스런 믿음!). 그러자 거의 모든 "전문가들"이 떼로 읊어댔는데, 그들 말에 따르면, 스웨덴은 앞으로 요한 계시록에 나오는 저주의 장면처럼 될 것이란 말이었다. 그나라는 말의 멍에에 쌓인 피와 시신으로 강물이 가득 찰 것이라 식의 저주였습니다. 또 병원은 오버런이 될 것이니 폐쇄에 준할 것이고, 사람들은 병원에 못들어가서 거리에서 죽어갈거라고 말입니다. 또 누구도 본 적이 없는 끔찍한 대학살이 있을거라 했고요 ...

     

    Let's start with Sweden, that quasi-socialist winter wonderland of woke snowflakes that somehow decided to go against the grain on COVID and consequently went seemingly overnight from the world's darling to the world's next Khmer Rouge. Not only did Sweden NOT implement draconian lockdowns when this whole thing started, they never even mandated mask-wearing (oh, the horror!). According to nearly all the "experts," Sweden was supposed to be something like a scene out of the Book of Revelation by now, complete with rivers of blood and bodies piled up to horses' bridles. Hospitals were going to be overrun. People were going to be dying in the streets. There was going to be carnage unlike nothing anyone had ever seen...

    놀랍게도 그런 예언의 말 중에 어느 것도 일어나지 않았다. 그 비슷한 일도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초기 쿠오모 Cuomo 스타일로 인해 조기에 피해를 입었던 요양원에 대한 적절히 보호조치를 하지 못한걸 제외하면 그 나라의 전략은 엄청난 성공이었습니다. 스웨덴은 몇 가지 지속 가능하고 상식적인 조치를 취하고 폭풍을 향해 몸을 구부리면서 통과한 것입니다.

    그리고 지금, 그들은 그 용기와 위험한 도전으로부터 보상을 거두고 있습니다. 지난주 블룸버그는 이 나라의 "유망한 코로나 Covid-19 데이터를 새로운 사례로 보고있다" 라고 보도했다. 이 나라 역학 학자인 앤더스 테그넬 (Anders Tegnell)과 스웨덴 보건청 (Health Agency of Sweden)은 6 월 말 정점 이후 사망 사례가 감소하고 사망률이 급격히 떨어졌다고 보고했다. 테그넬은 "스웨덴이 이러한 수준으로 내려간 것은 매우 유망하다"고 말했다. "곡선이 내려가고 심각한 질병에 대한 곡선이 0에 가까워지기 시작했습니다."

     

    Except, none of that happened. Not even close. Absent an early Cuomo-style failure to adequately protect nursing homes that hurt their numbers early on, that country's strategy was a tremendous success. Sweden implemented a few sustainable, common-sense measures, bent toward the storm, and rode it through.

    And now, they are reaping the rewards. Last week, Bloomberg reported on the country's "'Promising' Covid-19 Data as New Cases Plunge." State epidemiologist Anders Tegnell and the Health Agency of Sweden report declining cases since a late June peak and a death rate that has plunged right along with it. "That Sweden has come down to these levels is very promising," said Tegnell. "The curves are going down and the curves for the seriously ill are beginning to approach zero."

    불구상태의 주류 언론에서 트럼프 Trump 대통령에 이르기까지 모든 사람들은 스웨덴의 접근 방식을 보면서 아주 혼란스럽게 되었고, 모두가 어리석은 만화처럼 잘못 갔던 것입니다. 이제 스웨덴은 어느 정도의 면역력을 얻었고 상대적인 평범한 느낌으로 돌아갔습니다. 그들은 자신의 체면을 세웠습니까? 


    다른 불편한 현실은 사실 미국 내에 더 가깝게 존재합니다. 용기있는 지도자이자 미래의 대통령 후보인 공화당 주지사 크리스티 놈 (Kristi Noem 사우스 다코타 주)이 자신의 주를 폐쇄하지도 않았고, 또 마스크 쓰기도 요구하지 않았는데, 그 사우스 다코타를 고려해보십시오. 초기에 육류포장 공장의 나쁜 발병 외에도 인구 밀도가 낮은 상태의 감염 및 사망률은 지속적으로 낮았습니다.

     

    Everyone from the lamestream media to President Trump himself disparaged Sweden's approach, and they were all ridiculously, cartoonishly wrong. Now that Sweden has obtained some degree of herd immunity and is back to some sense of relative normalcy, where do they go to get their apology?

    Other inconvenient patterns exist closer to home. Consider South Dakota, where its courageous leader and (hopefully) future presidential candidate, Republican Gov. Kristi Noem, steadfastly refused to shut down her state nor require masks. Aside from a bad outbreak in a meat-packing plant early on, the infection and death rate in that admittedly less population-dense state has remained consistently low.

    더 인구가 많은 주가 어땟는지 알길 원하십니까? 브라이언 켐프 (Brian Kemp 조지아 주) 주지사는 자신의 주를 너무 빨리 재개하고 주 수준에서 마스크를 강제로 쓰지 않게 한 것으로 인해 주지사가 "인간 희생에 대한 실험"을 하고 있다는 오명을 썼는데, 그 조지아 주는 어떻습니까. 폐쇄가 끝난 후 거의 두 달 동안 사례가 상승했지만 그리 급등하지는 않았습니다. 주 전체의 사망률은 여전히 4,000 명 미만이며 급격한 상승과는 거리가 멀다. 이제는 입원 숫자도 정점에 다다르고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Want a more populous state? How about Georgia, where Brian Kemp was supposedly conducting an "experiment in human sacrifice" by reopening his state too soon and not mandating masks at the state level. Cases did rise (but haven't spiked) nearly TWO MONTHS after their lockdown ended, but deaths are still below 4,000 statewide and are nowhere near any sort of drastic spike. Now, it even looks like hospitalizations have peaked and are trending down.

    애리조나 주, 텍사스 주, 플로리다주 같은 선벨트 주에서 이러한 코로나 급증에 맞서 싸우기 위해 뉴욕주 스타일의 폐쇄 조치가 필요하다고 주장한 사람들을 위해, 전 뉴욕타임즈 기자 알렉스 베렌슨 (Alex Berenson)의 데이터 패턴을 고려해보십시오.

    "AZ / FL / TX : 6천만 명 , 폐쇄 없음 (현재), 23,000 최고 입원자수, 500ish (희망) 일일 최고 사망자.

    "뉴욕주 : 2 천만 명, 강제 폐쇄 시행, 18,000 최고 입원자수, 1000 최고 사망자. 영원히 폐쇄합시다! " 과연 그런 결과가 나오니 좋은가요?

     

    For those who insisted we needed New York-style lockdowns in the Sunbelt states of Arizona, Texas, and Florida to fight those surges, consider this data pattern from former New York Times reporter Alex Berenson: "AZ/FL/TX: 60 million people, no lockdowns (now), 23,000 peak hospitalizations, 500ish (hopefully) peak daily deaths. New York: 20 million people, hard lockdown, 18,000 peak hospitalizations, 1000 peak daily deaths. Let's lockdown forever!" Indeed.

    다른 이야기 -불편한 데이터 패턴은 "올바른" 일을 한 곳에 존재합니다. 일본과 홍콩조차도 전염병의 전체 기간 동안 보편적인 마스크 쓰기를 돌리며 밀집된 대응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작은 사례가 급증하지만 큰 추세 변화가 있습니다. 그리고 6 월 18 일에 주지사가 주 전체 마스크 쓰기 명령을 시행한 캘리포니아 주 과일과 견과류의 땅이 있습니다. 2 주 후, 확진사례는 강제 명령 이전보다 3 배나 높았으며 그 이후로 매일 약 10,000 명을 계속 돌았습니다. .

    (“충분히” 강제조치를 하지 않은 것에 대해 치솟는 적색 주, 즉 공화당 주지사 주에 대해 급격하게 비난하던 좌파 주의자들은 외려 캘리포니아 주를 기이하게도 떠난다는 사실을 알고 계십니까?)

    전세계적으로 브라질, 인도 및 멕시코는 최근의 중요한 부분에 대한 초기 마스크쓰기 요구 사항에도 불구하고 감염사례와 사망률이 급격히 상승했습니다. 그들의 인구에 대해 그랬다. 따라서 코로나 바이러스에 우리에게 말한 사람들은 우리가 몇 주 동안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이 무지의 소치이거나 아님 거짓말이거나 둘 다라면 이젠 그런 소리를 거의 제거해야 할 것입니다.

     

    Other narrative-inconvenient data patterns exist in the places that supposedly did things "right." Japan and even Hong Kong are seeing small case spikes - but big trend changes - despite militaresque adherence to universal masking the entire duration of the pandemic. And then there's California, land of fruits and nuts, whose governor implemented a statewide mask mandate on June 18. Two weeks later, cases were three times what they were before the mandate and have continued to roll along at around the 10,000 mark every day since. (Have you noticed that leftists who criticize surging red states for not doing "enough" mysteriously leave California out?) Globally, Brazil, India, and Mexico have all experienced significant spikes in cases and death rates lately despite early masking requirements on significant portions of their populations. So apparently, those who told us coronavirus would be pretty much eliminated if we would just wear masks for a few weeks were either ignorant or lying or both.

    위에서 언급할 여지가 없었던 많은 다른 데이터 패턴과 함께 위의 모든 사항이 다음과 같은 질문을 제기합니다. 폐쇄 명령이 답이었다면 조지아주 사례가 종료된 지 두 달이 지난 후에 왜 그런 일이 발생했습니까? 스웨덴은 왜 확진자 숫자로 압도당하지 않았습니까? 그들이 구현되는 동안 그냥 작동한다면 사람들이 밖으로 나와서 돌아다닐 때 바이러스를 막아준 것은 무엇입니까? 마스크가 작동하면 바이러스가 활개를 친게 무엇때문인가요? 마스크를 사용하고 엄격하게 사용하는 장소에서 바이러스가 급증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All of the above, along with plenty of other data patterns I didn't have room to mention, raise the following questions: If lockdowns are the answer, why did Georgia cases rise two months after theirs ended? Why did Sweden never get overwhelmed? If they just work while they're being implemented, what is to stop the virus when people do come out? If masks work, why is the virus surging in places that implement and strictly enforce their use? Why are places that never masked doing fine?

    이러한 데이터 패턴은 COVID-19가 일부 사람들에게 위험하거나 치명적이지 않다는 것을 암시하지는 않지만 바이러스가 자신이 하는 일을 하는 데 능숙하지만, 반면에 인간이 할 수있는 일이 그리 많지 않다는 것을 시사합니다. 덮개 -그들을 막을 수 있습니다. 좋든 싫든, 유일한 탈출구는 일종의 무리 면역이 될 것입니다. 운 좋게도 특히 T 세포와 실제 사례 수보다 더 많은 세포가 있다는 사실을 생각하면 생각보다 훨씬 더 멀어질 수 있습니다.

     

    These data patterns don't suggest that COVID-19 isn't dangerous or deadly to some people, but they do suggest that viruses are pretty good at doing what they do and there's not a lot that humans can do - especially through lockdowns or face coverings - to stop them. Like it or not, the likely only way out is going to be some form of herd immunity. Fortunately, especially with T cells and the fact that many more have had it than the actual case count, we could be much farther along than we th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