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명 속에 전해진 빛의소식

    Peterkim 2020. 9. 24. 06:50

    사랑의 문제

    A Matter of Love

    Heavenletter #789 Published on: December 18, 2002

    http://heavenletters.org/a-matter-of-love.html

    www.abundanthopekorea.net/board2_3/15487

     

     

    신이 말했다.

     

    사랑하기 위해 노력할 필요가 없다. 노력하는 것이 사랑을 방해한다. 노력하는 것은 사랑의 안티테제(정반대)이다. 노력하는 것은 불필요할 뿐만 아니라, 그것은 반-생산적이다. 사랑은 네가 이행하는 행동이 아니다. 그것은 존재하는 무엇이다. 만약 네가 이 순간 사랑으로 가득 차 있지 않다면 – 만약 네가 이 순간 너의 가슴이 사랑이 가득 찬 것이 아님을 안다면 – 너는 그것을 차단했다. 가슴은 그 자신을 차단하지 않는다. 너는 이런저런 이유로 그것을 차단하려고 노력했다. 너는 너의 가슴 속의 사랑에 대해 명령을 했다. 너는 그것을 규정하려고 노력했다. 너의 마음이 그랬다.

     

    오직 너의 마음만이 사랑을 규제하려고 상상한다.

     

    사랑은 네가 분배하거나 지체하는 무언가가 아니다. 사랑은 사랑한다. 네가 너의 가슴 속에 사랑이 일어남을 거부했을 때, 그것은 네가 사랑하기 위해 노력해야만 한다고 느끼는 때이다. 네가 그것을 거부했기 때문에, 너는 그것이 거기 있지 않다고, 어쨌든 네가 그것의 일부를 일으켜야 한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너와 나는 사랑에 대해 다른 정의를 가지고 있다.

     

    사랑은 하나의 자연적 사건이다. 그것은 네가 가정하는 무엇이 아니다. 그것은 네가 너 자신에게 축적해야만 하는 무엇이 아니다. 사랑은 하나의 성과가 아니다. 그것은 하나의 계약이 아니다. 그것은 지도된 연습이 아니다. 그것을 법령으로 만들지 마라. 나는 사랑이 있게 하라고 말한다. 그것을 토론하려고 시도조차 하지 마라.

     

    너의 어휘로부터 “노력하다try”라는 말을 제거해라. 노력하는 것은 피곤한 것이다.

     

    너는 의식적으로 친절을 행할 수 있다. 너는 의식적으로 신중해질 수 있다. 그러나 너는 의식적으로 사랑할 수 없다. 사랑은 의지의 행동이 아니다. 사랑은 네가 갖지 않아서, 획득해야만 하는 무언가가 아니다. 사랑을 보여주는 것은 사랑과 같지 않다. 사랑의 모방은 사랑과 같지 않다. 사랑의 증거들은 사랑의 증거들이다. 사랑은 그것인 것이거나, 아니면 그것이 아니다. 사랑은 사랑보다 못한 것이 아니다.

     

    확실히, 너의 가슴 속에서 죄어진 사랑이 그 자신을 표현한다는 의도를 가져라. 그리고 그때 그것을 홀로 남겨두어라. 사랑이 그 자신의 방향을 갖도록 내버려두어라. 너는 그것이 흐르도록 만들 수 없다. 너는 그것을 강요할 수 없고, 또한 그럴 필요가 없다. 사랑이 그 자신의 힘으로 일어나게 허용해라. 그것은 그 자신의 경우이다. 그것은 그 자신의 선매권의 소유자이다.

     

    너는 너 자신이 다른 누군가나 무언가를 사랑하게 만들 수 없다.

     

    네가 사랑의 플랫폼으로부터 온다는 것을 알아라. 사랑은 심지어 의문 속에 있지 않다.

     

    허용해라. 허용해라. 심지어 허용하려고 노력하지도 마라.

     

    만약 네가 해야만 한다고 생각하는 만큼 사랑하지 않는다고 느낀다면, 그때 나에게 어떤 관심을 주어라. 너는 사랑의 흐름이 어머니의 가슴으로 흘러들어오는 젖처럼 모두 그 스스로 나옴을 느끼기 시작할 것이다. 세상의 누군가나 무언가보다 나를 사랑하는 것이 더 쉽다. 그것은 사랑이 그 자신을 알기 때문이고, 내가 사랑의 그 기원이기 때문이다. 나는 너의 진정한 사랑이다. 너와 나는 그 누구의 일과 같지 않게 사랑한다. 우리는 사랑하는데, 그것이 우리의 성질이고, 우리가 다른 무엇을 할 수 없기 때문이다. 사랑은 노력이 아니다. 다른 모든 것은 노력이다.

     

    너의 가슴 안에 있는 사랑의 흔들림에 합의해라. 너의 사랑과 정직해져라. 사랑은 네가 그것이 한다고 생각하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너는 사랑의 암호가 되지 않는다. 너는 사랑의 하나의 주민이다. 너는 캔디 기계처럼 사랑을 분배할 필요가 없다. 사랑을 발산한다. 사랑은 달콤한 것이 아니다. 그것은 선언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그것은 신분증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그것은 너의 앎을 필요로 하고, 단지 그 자신에 대한 그것의 앎을 필요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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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세지서 내가 깨달음의 내용을 발견하게 된것이 날짜를보니 참으로 오래되었는데 사랑 이게도대체 무엇일까요

    인간의사랑이 과연 사랑일까요 아니면 성경에 원수를 사랑하라는게 사랑일까요
    적어도 우리가얼고있는 모든 사랑은 사랑이 아니라는겁니다 원수를 사랑하라는말을 정확하게 알려면 깨달은자 아니면 불가능합니다

    이래서 깨달음이란건 글로 또는 말로 설명이가능한게 아니라는거죠 그러나 난 가장가까운말로 설명을 할수가 있습니다

    우리가흔히 자식사랑 연인끼리 사랑 헌신적인사랑 정말로 많은 사랑들이 있어요 무제한적인 사랑도있죠 그러나 사랑은 이런게 아니에요
    우리가 알고있는 사랑이라는건 뇌 그리고 낮은파동체혼의 의식 그리고 성인같은 높은혼체의식 이런곳의 의식에서 나오는것을 의미해요

    이게 보통사람이 아니라 그야말로 성인같은 사람이라도 여기까지 알고있는게 끝일겁니다 육체와 영체를 분석하면 더이상은없죠

    이런사랑은 내가 정의한사랑들이고 내가믿고싶은사랑이에요 더깊이들어가면 혼체들 이것도 그혼체들이 믿고싶은 의식적인 사랑이라는
    겁니다 즉 우리가 알고있는 사랑이란건 내가 믿고싶고 정의하고 판단하고 그런사랑이라는거죠

    이게 인간의 한계라는겁니다 내가경험안한것은 난 도저히 알길이없다 이래서 설명도 그무엇도 사랑을 설명하기란 불가능해요

    우리가 느끼는게 있는데 자식이 잘못되면 부모는 가슴이 미어져요 아파요 죽을것 같아요 슬픔도 마찬가지로 가슴이아프고 그렇게되요
    이걸 글로설명은 불가능하죠 그저 가슴이 아프다 이게다입니다

    가슴은 나의 높은파동체의 혼과 직접연결이 되있고 이것을 우리는 양심이라 부르고있죠 근데 이양심마져도 사랑을 알기힘들어요
    물론 사랑은 가슴과 연결이 되있어요 그러나 가슴도 사랑은 모른다는겁니다

    사랑이란건 신의 속성이에요 즉 신의마음이 내가슴에서 흘러나오는게 사랑이라는겁니다 이건 표현할길도없고 그냥 이게최선이에요
    내가슴에서 신의마음이 나오는게 사랑이다 이러니 원수도 사랑하는게 가능한것이죠 인간의 마음이 아니라는겁니다

    이신의마음을 경험한자민이 사랑을안것이고 그후부터 사랑이 뭔지 알고 신의마음을 자신의 마음속에 간직하고 살아가는거죠
    이것을 알게만드는게 신의씨앗이라는겁니다 이래서 우리는 기도를 누구에게 해야하는지 알게되요

    바로 신의씨앗에게 해야하는겁니다 신의씨앗이 나를 신에게 대려다주고 알게하고 하는겁니다 왜? 신의씨앗이 바로 신이고 신과 일부이기
    때문이죠 내안에서 신의씨앗이 움직이고 나에게 임해서 나와함께 할때 난 신과함께 살아가는거죠

    이신의씨앗의 이름은 많아요 자신이 잘알고있는 이름에 기도를하면 언젠가는 응답을 할것이고 그럼 알게되겟죠
    이래서 깨달은자들이 한결같이 말하는게 내안에서 찾으라 근데그들조차도 그게무엇인지 알길이없죠

    나야운이좋아서 이렇게 확실하게 인지하고있고 그야말로 운이좋은 사람이라 생각합니다
    제가 느끼기엔 기가 넘쳐서 나누어 줄수 있는게 사랑입니다. 문제는 상대방이 준 기를 유지하고 나눠줄수 있어야 하는데 지금 세상이 서로 기가 모자라 뺏으려하고 약한상대한테서 착취하죠. 그게 말싸움이던 육체적인 강간, 살인등으로 나타는거죠. 단전 호흡 이나 명상, 주문 수련등으로 기를 쌓아 놓은 사람들만 필요한 사람들에게 나눌수 있는겁니다. 이게 육감으로 느낄수 있는 에너지, 기가 사랑입니다.
    이게문제인데 내가이렇게 말하니까 아니그럼 종교인들 아니면 깨닫는거 못하것네 하는사람도 있을겁니다 아닙니다 절대로 아니죠


    깨달음과 종교는 아무상관도 없어요 원래 하나님은 종교가 아닌데도 인간들이 서로 종교를 만들어서 그런거지 아무상관도 없어요
    솔작하게 하나님은 종교를 원하지도 않을거에요 인간들이 원할뿐이지

    메세지도 나왔듯이 깨달음은 힘들고 척박한곳에서 피어난 하나의 꽃과 같다보면 되는겁니다 화초가 아니란 말이죠
    들에서 모진바람 거센비를 이겨내고 피어난 한송이의 이름모를꽃이 향기가진하듯 비로 그겁니다

    운명을 포기하지않고 걸어가다가 산을만나면 이제저기만 넘으면 다왔네 하고 힘들게 넘었더니 또산이있고 그런식으로
    포기하지않고 걸어가다가 못가면 기어가고 기어가다가못가면 굴러서가는 그런 인내를 가진사람들에게 주어지는 그무엇입니다

    이게 한생에서는 불가능하고 여러번 생을살면서 점점 깨달음의 위치로 가는거죠 그가종교인삶도 있었을것이고 거지같은삶도
    폭력배같은삶도 그러나 그어떻게 살던간에 카르마를 정리하고 이제 그끝에 다다랐을때 깨달음이 오게되요

    왜? 중간에오면 안되나 ? 우주는 내가경험못한건 알수가없어요 그래서 경험을해야하는겁니다

    이래서 거지로사는인간이 깨달은자일수도있고 ♩♩♩같은자가 깨달은자가될수있고 그런거에요

    잘난인간이 깨달은 자가 아니라는겁니다 그런인간들 대부분은 아직도 멀은 인간들이다
    우리는 종교가 오염이됬다고 많이들 들었죠 사탄이 우두머리에있다고 근데 무엇을 가지고 그러는지몰라요 그냥 물질때문에
    그런다고 알고들있어요 그것만이라면 바꾸는게 가능하겟죠 근데 근본적인것이 잘못된것을 모른다는거죠

    현재우리들이 종교에서 궁금한게 뭐일까요 지금도 많이들 궁금하죠 도대체 신은 무엇이며 어디 있을까
    말로는 금으로지은 하늘궁전에서 계시고 주변에는 많은 천사들이 보좌하고있고 그런다는데 잘믿으면 나도 거기가서
    하나님을 만나고 거기서 같이살수잇다는데

    이게 보통사람들의 궁금점입니다 근데 내가하고픈말은 이런게 지금뿐일까요 예수께서 설법하고 있을때 그때 그시절 사람들은
    하나도 궁금하지 않았을까요 마찬가지죠 그때나 지금이나 모르는 사람들은 똑같이 궁금한겁니다

    그럼 예수께서 하나님에 대해서 설명을 안햇을까요 아니죠 충분하게 했겟죠 근데 그게 오늘날 없다는겁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신은 구체와시키고 신이 나를 처벌도하고 그러는 분인줄 아는겁니다

    에수께서 말은했지만 누군가에 의해서 그내용들을 다빼고 더구나 신을 구체와시키는 내용들도 채웠다 보는겁니다

    이래서 사람들이 신에게 매달리게 만들었고 오늘날 예수를 삼위일체에 넣어서 신으로 만들고 더욱더 매달리게 만듭니다
    에수천국 불신지옥 이러면서 말이죠 그내용을뺀 인간이 어둠일것이고 우리의 상승을 막는자입니다

    매달리면 무슨일이 벌어지는안다면 아는것인데 이게바로 이원성이고 에고에 빠지는것이에요 내가원하는것을 누군가에 매달리는거
    받지못하거 받거나 둘중에하나 그러니 난 열심히 매달려서 받는게 좋다라는 마음이 나를 에고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게 막는겁니다

    물론 받는사람도있어요 있으니까 매달리지 없다면 누가 매달리나요 그러나 그런분들은 대부분 알거에요 좋은마음으로 기도하는분들이에요
    사랑을 베푸는마음 자신의 희생해서라도 남을 돕게다는마음들 이런분들에게는 당연히 신이 개입을하게되요

    병도 치료되고 은혜도받고 성령도받고 결론은 내가 신을모르더라도 잘못된지식을 가졌어도 내마음이 올바르다면 상관없이
    신은 나에게 온다는겁니다

    그러나 이것때문에 그수많은 사람들이 신을모르고 살게되는겁니다 종교서 재대로만 가르치면 지금즘 상승한마스터들이 넘쳐났을것이며
    수많은 사람들이 신을재대로 알고 재대로된 마음을 가지고 살고있겟죠

    지금도 종교가 다르면 어떻게하죠 심하면 뒤에서 욕도하고 그래요 넌 이단이라서 지옥갈넘이다 이렇게 말합니다

    참이렇게 가르치는게 종교라니 당연히 뭐가 잘못되도 크게 잘못된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