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명 속에 전해진 빛의소식

    Peterkim 2020. 9. 25. 07:31

    놀라운 광휘

    The Amazing Brightness

    Heavenletter #791 Published on: December 20, 2002

    http://heavenletters.org/the-amazing-brightness.html

    www.abundanthopekorea.net/board2_3/15490

     

     

    신이 말했다.

     

    너는 너 자신에게 확실성으로 부르는 덫을 놓았다. 너는 모든 것에 대해 확실해지는 것을 좋아할 것이고, 너는 네가 그렇게 되기로 되어 있다고 생각한다. 세상에서 확실성의 감각을 갖기 위해서 너는 삶을 자리에 묶고, 그것을 규제하며, 그것을 지체시키고, 그것을 이런저런 식으로 돌리는데, 마치 삶이 너의 고삐 안에서 활보하는 말인 것처럼 말이다. 그때 고삐들이 너로부터 빠져나갈 때, 너는 당황하고, 실망하며, 낙담하거나, 화를 내고, 좌절감을 느끼며, 맥이 풀린다.

     

    내가 너에게 네가 세상의 관점에서 확실성으로 매달려서는 안 된다고 말할 때, 그것은 내가 너에게 불확실해지라고 격려함을 의미하지 않는다. 확실히 너는 길에서 다음 방향 전환이 무엇인지를 알 수 없다. 너는 시간에 앞서 많은 일들을 알 수 없고, 알지 못할 것이다. 너는 그 점을 확신할 수 있다.

     

    너는 또한 천국과 지구상에 너를 위해 정해진 타이머를 가진 신이 있음을 확신할 수 있다. 시간의 환영으로 제물이 되는 것보다 더 잘 알고 있는 나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의 진화의 단계들을 신호하기 위해 타이머를 정한다. 너희는 모두 정해졌다.

     

    너희는 모두 보살펴진다. 너의 삶은 네가 생각했을 수 있듯이 그처럼 계획성이 없는 것이 아니다. 모든 것이 잘 있다. 모든 것이 모두 좋다. 너는 괜찮다.

     

    나에게 작은 믿음을 가져라, 그러면 너는 네가 가고 있는 방향에서 더 많은 믿음을 가질 것이다. 너의 걸음이 더 확실해질 것이다. 네가 내가 있음을, 그리고 내가 너를 응원함을 받아들일 때 너는 삶을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 나는 너를 응원한다. 그리고 나는 너를 모든 매 이정표에서, 그리고 그 사이의 모든 매 걸음에서 너를 기다린다. 나는 너의 삶의 높은 지점들에서만 단지 있지 않다. 너는 내가 가끔 없다고 생각하느냐? 내가 존재하고 있다는데 어떤 확실성을 가져라.

     

    세상의 방식들은 흔들리기 쉽다. 너는 흔들린다고 느낀다. 그러나 그 떨림들은 너의 내면에 영향을 줄 필요가 없다. 너의 가장 내면의 깊은 곳은 표면의 사건들로 면역되어 있다. 무엇이 일어나든, 혹은 일어나지 않든, 너는 침해될 수 없다.

     

    믿음은 가정이 아니다. 믿음은 앎이다. 그것은 추측하는 것이 아니다. 그것을 희망하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바라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아는 것이다.

     

    세상의 눈들은 너에게 증거를 찾으라고 말한다. 나의 증거를 찾지 마라. 나를 찾아라. 나는 여기 있다. 영원한 것의 증거를 찾지 마라. 증거는 영원한 것이 아니다. 세상의 모든 증거는 변덕스럽다. 그러나 나는 그렇지 않다. 너도 그렇지 않다.

     

    네가 너 자신을 놓은 곳보다 더 큰 장소를 찾아라. 너는 네가 생각했듯이 그처럼 작은 우주가 아니다. 실제로 너는 아마도 그것에 대한 생각 없이, 네가 세상의 표면에서 하찮다는 생각으로 신용을 주었을지도 모른다. 세상의 표면은 너보다 덜 중요하며, 그리고 여전히 너는 그것으로 복종했다.

     

    나의 끊임없는 생각인 너는 중요하다. 나는 너의 행복의 지식 안에 확고하며, 그것은 우리들 사이에 하나의 큰 차이점이다. 너는 너의 행복에 대해 불확실하다. 오, 만약 단지 네가 내가 하듯이 보기 시작할 것이라면 – 심지어 너의 눈의 모퉁이로부터 볼 수 있다면 – 너는 너의 순조로움에 의해 얼마나 눈부시게 될까? 너 자신인 그 눈부신 빛으로 한 순간 동안이라도 감히 눈이 멀어지게 해봐라. 과감히 해봐라.

     

    너는 그림자들에 의해 눈이 멀게 되었다. 지금 빛으로 나와서, 눈부셔져라, 그 눈부심으로 놀라게 되어라. 너의 눈이 그것으로 곧 익숙해질 것이고, 그런 다음 너의 빛이 얼마나 눈부시게 우주를 가로질러 타오를 것인가. 너 자신을 조금 믿어라. 너 자신을 더 많이 믿어라. 너 자신을 충분히 믿어라, 그리하여 네가 삶의 고삐에 대한 너의 장악을 느슨하게 할 수 있고, 더 높은 영역으로 걸어 올라갈 수 있는데, 꾸미지 않은 사랑, 순수한 사랑, 순수한 존재, 순수한 빛, 삶의 지평선을 가로지르면서 불타오르는 가슴과 마음의 순수함의 위대함을 인격화하면서 말이다. 환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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