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명 속에 전해진 빛의소식

    Peterkim 2020. 9. 26. 07:19

    버터처럼 두껍게

    Thick as Butter

    Heavenletter #792 Published on: December 21, 2002

    http://heavenletters.org/thick-as-butter.html

    www.abundanthopekorea.net/board2_3/15496

     

     

    신이 말했다.

     

    나와 함께 한동안 머물러라. 그것은 그처럼 작은 일인데, 분주함을 멈추고, 나에게 고개를 끄덕여라. 그것은 그처럼 작은 일이며, 여전히 그것은 너와 우주에게 활기를 준다. 그러나 내게 향한 간단한 생각이 어떻게 그처럼 많은 힘을 나를 수 있는가?

     

    무엇보다도, 너의 많은 생각들은 너에게나 누구에게든 혜택을 주지 않는 삶의 측면들에 대한 것이다. 너는 내가 의미하는 것을 안다. 투덜대는 생각들. 반복적인 생각들. 염려하는 생각들. 어쨌든 많은 너의 생각들이 던져진 상상된 미래의 한두 개의 생각과 함께 과거에 속한다. 너는 그 과거를 다진다. 그리고 너는 그 미래를 염려한다.

     

    네가 나에 대해 생각할 때, 너는 현재로 끌어당겨지는데, 내가 즉각적이기 때문이다. 네가 나를 생각할 때, 너는 나와 함께 울리면서, 너는 더 높은 진동으로 올라간다. 그 경우에, 나에게 더 가까이로 움직여라. 너의 가슴 속에서 나에게로 더 가까이 움직여라. 나의 존재를 느껴라. 나는 바로 지금 너와 함께 있다.

     

    너는 너의 목에 걸린 무언가를 가질 수 있지만, 너는 나와 대화하는데 말들이 필요하지 않다. 인정의 고요한 끄떡임으로 충분하다. 그러나 말들이 또한 좋다. 그것들은 빵 위에 바르는 버터와 같다. 아무렴, 버터를 두껍게 발라라, 네가 그것을 좋아한다면.

     

    너는 나와 대화하는데 나의 허락을 가지고 있다. 그것을 상상적이라고 부르든, 아니면 그것을 진실이라고 부르든, 네가 나에게 말하고, 나의 대답들을 듣는 것이 나의 간청에 의한 것이다. 나의 대답들이 너에게 얼마나 희미하게 보일 수 있는지 상관없이, 너의 생각들과 나의 것이 우주의 힘들을 정렬시킨다. 너의 생각들은 너의 의식 속에서 나를 너에게 부착시키고, 그리하여 그것들이 그것들의 마법을 행한다. 진실의 위용보다 못한 것에 대한 생각들은 삶을 빈둥빈둥 보낸다. 많은 너의 생각들은 구석에 있는 한가한 물건들의 먼지를 터는 것에 지나지 않는다. 그러나 너의 생각들이 나에게 있을 때, 너는 앞문들을 활짝 열고, 삶의 완전한 햇빛 속으로 걸어 들어간다. 너는 햇빛 속에서 살도록 되어 있지, 구석들에서가 아니다. 너의 삶의 포켓들을 뒤집고, 그것들이 가진 모든 것을 보아라.

     

    너는 삶을 탐험하기 위해 여기 있다. 그리고 나는 삶의 일부이다. 나는 그것의 큰 일부이다. 이런저런 식으로 나는 그것의 대부분이다. 겸손을 차치한다면, 나는 그것의 모든 것이다. 그러므로 나를 너와 함께 데려가라. 나와 함께 가자. 그것들은 같은 것이다. 너 자신을 다소 밀고 나가라. 나의 친구가 되어라. 나와 함께 조깅하자.

     

    너는 만약 내가 전적으로 존재한다면, 내가 공간과 시간 안에서 어떤 거리에 있다고 우선적으로 결정했을 수 있다. 너는 나를 너의 영역의 산꼭대기에 높이 있는 누군가로 생각했을 수 있다. 너는 나를 성서적 과거의 초인적 존재와 황송하게 만날 수 있는 누군가로 인정했을 수 있지만, 너는 오늘날 나를 접근 가능하다고 보지 못했다. 따라서 너는 나를 높고 막강한 자로 그렸는데 – 만약 네가 나를 조금이라도 그려보았다면 말인데 – 그리고 너는 내가 가깝다는 것에 대해 잊어버렸다. 나의 파동은 높고, 나는 막강하지만, 나는 또한 너에게 너무나 가까워서, 너의 숨과 나의 숨이 한데 섞인다. 만약 우리가 하나라면, 내가 어떻게 가능하게 멀리 있을 수 있느냐? 나는 너의 신이고, 그리고 너는 나에게 다정하고 친밀한 나의 사랑하는 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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