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이야기

    Peterkim 2020. 9. 26. 07:20

     

     

    □ 원시 형태의 인간 제도 : 기본적인 인간 제도 / 산업의 태동

    PRIMITIVE HUMAN INSTITUTIONS : BASIC HUMAN INSTITUTIONS /

    THE DAWN OF INDUSTRY

     

     

    69:0.1 감정적으로는, 사람은 해학(諧謔)과 예술 그리고 종교를 느껴서 알 수 있는 능력을 가진 면에서 그의 동물 조상들을 능가한다. 사회적으로는, 사람은 연장을 만드는 자이며, 의사전달자이며, 제도 구축자라는 것에서 자신의 우월성을 드러낸다.

     

    69:0.2 인간 존재들이 사회 집단들을 오랫동안 유지하였을 때, 그러한 집합체는 반드시, 마침내 제도화를 이룩하는 특정한 활동 경향들을 창출하는 결과를 가져온다. 사람이 세운 제도들의 대부분은, 노동이 절약됨과 동시에 집단적 안전을 증진시키는 어떤 것에 공헌하는 것을 입증해 왔다.

     

    69:0.3 문명화된 사람은 자신의 확립된 제도들이 갖는 성격과 안정성 그리고 연속성에 대해 큰 자부심을 갖지만, 인간적 제도들 전체는 금기사항들에 의해서 보존되고 종교에 의해서 위엄을 갖추어 가면서 축적되어진 과거의 사회관례들에 불과하다. 그러한 유산(遺産)들은 전통이 되기 시작하고 전통은 궁극적으로 관행으로 변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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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9:1.1 모든 인간적 제도들이 과거 또는 현재의 어떤 사회적 필요성을 만족시키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것들의 과도한 발달은 반드시 개별존재의 우수성이 낙후되는 결과를 낳게 되며, 그러한 상황 속에서 개인성은 빛을 잃고 독창력은 퇴보된다. 사람은 발전하는 문명이 산출하는 이러한 것들에 의해서 지배당하도록 자신을 내어주기보다는 오히려 자신의 제도들을 통제해야만 한다.

     

    69:1.2 인간의 제도들은 일반적으로 다음과 같이 세 가지 종류로 구분 된다:

     

    69:1.3 1. 자아-유지self-maintenance의 제도들institutions. 이 제도들에는 양식에 대한 갈망으로부터 발생되는 관습들 그리고 그에 관련된 자아-보존self-preservation의 본능들이 들어 있다. 그것들은 산업, 재산, 이익을 위한 전쟁, 그리고 사회의 모든 규례적인 기구장치를 포함한다. 이르거나 늦거나, 두려움 본능은 금기사항, 협약 그리고 종교적 제재를 수단으로 생존하는, 이들 제도의 확립을 육성한다. 그러나 두려움, 무지 그리고 미신은 모든 인간 제도들의 초기 기원과 뒤이어진 발달에서 두드러진 역할을 해왔다.

     

    69:1.4 2. 자아-영속self-perpetuation의 제도들. 이것들은 성에 대한 굶주림, 모성 본능 그리고 종족들의 고등 감정들에서 자라나온 사회의 제도들이다. 그 속에는 가정과 학교에서의, 가정생활, 교육, 윤리 그리고 종교에서의 사회적 보호 수단을 포옹하고 있다. 그것들에는 결혼 관습, 방어를 위한 전쟁, 그리고 주택 건축이 포함된다.

     

    69:1.5 3. 자아-만족self-gratification의 제도들. 이것들은 허영심의 성향들과 자부심의 감정들로부터 자라난 관습들이다 그리고 그것들은 옷 입는 관습과 개인적 치장, 사회적 풍습, 영광을 위한 전쟁, 춤, 오락, 놀이, 그리고 관능적 만족을 위한 다른 위상들을 포옹한다. 그러나 문명이 자아-만족에 대한 뚜렷한 제도를 진화시킨 적은 결코 없었다.

     

    69:1.6 이러한 세 가지 집단의 사회적 관습들은 서로 긴밀하게 관련되어 있고 끊임없이 서로 의존되어 있다. 유란시아에서 그것들은 하나의 유일한 사회적 메커니즘으로 기능하는 복잡한 조직을 대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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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9:2.1 원시적 형태의 산업은 식량 부족에 대한 공포에 대처하는 수단으로 서서히 자라나게 되었다. 초기에 살았던 사람은, 식량난이 닥치는 때를 대비하여 풍부한 수확이 있는 기간 동안 양식을 저장하는 방법을 어떤 동물들로부터 배우기 시작하였다.

     

    69:2.2 초기의 검소함과 원시적 산업이 동트기 전에는, 대부분의 일반 부족은 궁핍과 진정한 고통을 겪었다. 초기 사람은 자기 양식을 위하여 동물 세계 전체와 경쟁해야만 했다. 경쟁의-중력은 언제나 사람을 짐승의 차원으로 끌어 내린다. 가난은 사람의 자연적인 처지이며 그리고 가혹적인 처지이다. 부(富)는 자연적인 선물이 아니다 노동과 지식 그리고 조직으로부터 나온 결과이다.

     

    69:2.3 원시인은 연합의 장점을 깨닫는 데 느리지 않았다. 연합은 조직을 형성하였고, 조직에 의해 나타나는 최초의 결과는 노동의 분화(分化)와, 그로 인한 시간과 물질의 직접적인 절약이었다. 이러한 노동의 전문화는 압력에 대한 적응력─저항이 약해지는 길을 추구함─에 의해서 형성되었다. 원시의 야만인들은 무엇이든지 일을 할 때 기쁨으로 하거나 자발적으로 한 적이 정말로 전혀 없었다. 그들의 순응은 필요에서의 강요로 인한 것이었다.

     

    69:2.4 원시인은 힘든 일을 싫어하였고, 심각한 위험에 닥치지 않는 한 서두르는 법이 없었다. 노동에 있어서의 시간적인 요소, 특정한 시간 한도 내에서 주어진 임무를 한다는 관념은, 전적으로 근대적인 관념이다. 고대의 사람들은 전혀 서두르지 않았다. 초기 사람의 자연적으로는 활발하지 않은 종족들을 산업의 길로 몰아붙인 것은, 존재를 위한 맹렬한 분투와 계속 높아지는 생활기준에 대한 2중의 요구였다.

     

    69:2.5 노동, 의도적인 노력이 사람을 짐승과 구분시키는데, 그의 노력은 주로 본능적인 것이다. 노동에 대한 필요성은 사람의 가장 우선적인 축복이다. 영주의 참모진은 모두 일을 하였으며 유란시아에서 행해지는 육체적인 노동을 고상하게 만들기 위하여 많은 일들을 하였다. 아담은 원예가였으며 히브리인들의 하나님도 일을 하였다─그는 창조자였고 만유(萬有)를 유지하는 분이었다. 히브리인들은 산업을 최극으로 높이 평가한 최초의 부족이었는데, 그들은 “일하지 않는 자는 먹을 수 없다”고 선언한 최초의 민족이었던 것이다. 그러나 세계의 종교들 대부분은 놀고 지내는 초기 관념으로 되돌아갔다. 주피터는 술 마시고 흥청대는 사람으로 묘사되었고, 부처는 한가하게 묵상하는 것을 신봉하는 자로 바뀌었다.

     

    69:2.6 산긱 부족들은 열대지방에서 멀리 떨어져 살게 되었을 때 제법 부지런히 일하는 사람들이었다. 그러나 마술을 신봉하는 게으른 자들과 일하기를 주장하는 자들─장래를 대비하는 자들─사이에는 아주 오랜 세월 동안 갈등이 있었다.

     

    69:2.7 장래를 대비한 최초의 인간은 불과 물 그리고 음식을 저장하는 방향으로 유도되었다. 그러나 원시인은 천성적으로 타고난 도박꾼이었으며 항상 아무 것도 하지 않고 무엇을 얻으려고 하였고, 이러한 초기 시대 동안 참아내는 실천으로부터 생긴 성공들을 너무나 자주 모두 주문에서 기인된다고 여겼다. 마술은 선견. 절제. 산업에 느리게 길을 비켜주었다.

     

     

    UrantiaBook [69:0.1~3][69:1.1~6][69:2.1~7]

    제 69 편 원시 형태의 인간 제도

        1. 기본적인 인간 제도 

      2. 산업의 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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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식확대와 영적진보를 위한 <유란시아 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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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의 : 010-2388-6201 마한

     

     

    지금은 모르지만 냉전시대때에는 소련이나 미국 다같이 투시자같은 사람들을 양성했다고해요 나라에서 어릴때부터
    특이한 능력을가진 어린애들을 대려다가 가르치고 교육하고 하면서 나중에는 국가 정보부에서 일하게되는거죠

    그들의 투시능력개발은 상대국가의 비밀무기 개발을 알기위해서 그랬다합니다 그래서 정확도가 중요햇고 그래서
    연습을 많이들햇겟죠 그게나만의 장면인지 아니면 진짜장면을 보는건지 그런식으로 확인을하면서 오랫동안 하다보니
    인정도 받게되고 어느덧 그자리에서는 독보적인 존재들이 된것이죠

    그런그들에게도 과거와 미래를 투시하라는 명령이 떨어졌고 그래서 그들은 과거로 미래로도 가보았다고하는데


    어느날 그들에게 떨어진 과제가 먼과거로가서 인간이 어떻게 탄생했는지 보라는 명령이 하달되었다고해요

    그래서 과거로 과거로 갔는데 인간들이 원숭이에서 진화한줄 자기도 알았다고해요 그렇게 배웠고 진화론이죠

    근데 그가본것은 그게 아니었어요 어느비행선같은곳에서 실험실에서 초기인류같은게 만들어지는겁니다 만들어지면
    어느곳에 내려놓으면 그들은 지들끼리 가고싶은대로가고 그럼또다시 만들고 또내려놓고 이런식으로 계속 하더래요

    많이도 많들어야죠 지구가 크니까 암튼 우리인류는 그렇게 시작한것으로 보였다고하네요 그초기인류들이 시간이지나면서
    진화과정을거치면서 구석기인류가되고 그럴가능성도 배재못하죠

    이렇게되면 창조론 진화론 모두 맞는거죠 인간은 처음부터 동물과는 다르다 동물이 진화해서 사람이 되었다면 악어는 수억년이 넘었는데
    고래도 그렇고 모기도 바퀴벌레도 원숭이도 생긴지가 우리랑 같다면 왜 아직도 원숭이인가

    암만생각해도 인간의유전자랑 동물유전자가 비슷하지만 이게 진화로 바뀌는건 아니다 동물은 동물로 인간은 원래부터 인간으로 온다
    단 오랜시간이 지나면 키나 색깔 그리고 뇌용량 사람모양새 이런범위내에선 바뀔수있지만 동물이 사람으론 불가능할것이다

    그때그시절을 생각해본다면 엄청난 야수들이 많고 우리초기인류는 그냥 맨손만 있는거죠 인간에게 물어뜯을 이나 발톱이 없으니
    살아남을려면 똑똑해야죠 손에 돌을들거나 나무를갈아서 창을만들거나 그래야만 살아남을수가잇죠

    만약에 우리가배우듯이 초기인류는 겨우 겨우 살아남았다면 다른동물들에게는 쉬운먹이감이었을텐데 평야서 야수들이 들끓는 속에서
    나무에서 자고 하다가 내려와서 먹이를 구햇다면 그게가능햇을까 하는 의구심 원숭이들처럼 타잔처럼 나무를잘타는것도아니데

    난 우리인류는 그냥 첨부터 돌도끼나 창정도는 만들수있었다고봐요 그래서 서로뭉쳐서 보호하면서 살수는 있었다 이래야만 말이되요
    이래야만 그험난하고 무서운 야수들이 넘쳐나는 세상에서 살아남을수있다
    ufo 동영상들이 하도많아서 그중에는 가짜도 많이있고 소수지만 진짜로 찍힌것도 있을거에요

    근데 우리가 염두에 두어야할것이고 하수인들은 그들의 주인이 대리고온 외계인들로부터 기술을 습득을 했다는거죠
    그러나 그들수준까지 알려줄리는 만무하죠 무기도그렇게 인간들에게 절대로 알려주지않죠 지들보다 더사악할텐데

    하수인들은 이미 만들었다는거죠 우리은하계를 건너갈정도의 우주선은 아니지만 옆에 태양계정도는 겨우갈정도의 우주선은
    이미 만들었을것이다 요렇게봐요 그래야만 태양계를벗어나서 우리태양계가 어느진동수에 휩쌓일때 도망가서 사는게가능하죠

    그러나 현재 지구위에 우주선들이 다있다고해요 얼마나 많은지는모르지만 거의 벌떼 수준으로 많이왔다고해요 근데 안보여요
    현재 지구위에 있는 우주선들은 전부 고급형만 있는겁니다 차원을 넘다들수있는 우주선들

    번개에맞아서 추락하는 그런 시대지난 우주선들이 아니고 천사군단들이 운영하는 초과학의 우주선들 그게눈에보일리가없죠
    3차원을 벗어나서 4~6차원 영역에 있을테니까

    우리눈에보이는것중에 그냥 빛들이 왔다갓다하는게 고급형 우주선들이고 금속모양은 하수인들이 만든거라보면 되겟죠
    그냥 하늘에서 분열햇다 합쳤다하는 우주선들과 저게 구름인지 뭔지 모를정도의 모습 그리고 괴기한모습 우주선같지도않게 생긴것들
    이런게 고급형이고 하수인들은 시대에 한참뒤떨어진 금속으로 만든것밖에는 없는거죠

    음모론에나오는것중에 그림자정부는 우주함선을 가지고있는데 그게 태양계밖에서 활동을 한답니다 그러나 그우주선 지금쯤
    잡혀서 어느 거대한 우주선에 처박혀있겟죠 천사군단에서 전부회수했을테니까

    천사군단의 과학이 상당하다고해요 말로는 6차원과학이라는데 6차원과학이 그렇게 대단한지는모르지만 그렇게믿어야죠
    홀로그램도 진짜와 똑같이 만든다고하네요 그게 레이더에도 잡히고 그런다고해요

    지금바로앞에 와있는 이유도 유사시 신속하게 대응을해야하기때문에 그렇다고합니다 그러나 그신속대응은 보통사람들은 못볼겁니더
    분리후에나 와서 신속하게 대응하는거지 분리전에는 우리눈에 보이지않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