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명 속에 전해진 빛의소식

    Peterkim 2020. 10. 21. 07:34

    삶/생명의 죽음 속에서 아름다움을 보는 것 - 2부

    Seeing Beauty in the Passing of Life – Part 2

    By Magisterial Son, Monjoronson

    Received by Vicki Vanderheyden

    8/5/2020

    http://www.1111angels.net/index.php/messages/2203-seeing-beauty-in-the-passing-of-life-part-ii

    www.abundanthopekorea.net/board2_2/15609

     

     

    아름다움은 생명의 하나됨과 그 분리 둘 다에서 삶의 모든 측면들을 포용하는 하나의 우주적/보편적 성질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은 행복 안에서만 존재하지 않습니다. 고통, 불행, 죽음의 슬픔 속에서 아름다움이 보일 수 있고, 사랑이 느껴질 수 있습니다. 그것은 가장 잔인한 모욕을 통해서도, 가장 사랑스러운 제스처로부터도 방출될 수 있습니다. 그것은 당신이 그것을 찾고, 그것을 인정하며, 그런 다음 그것이 펼치는 그 사랑을 느끼기를 요구합니다. 당신은 단지 물을 필요가 있는데, “이 상황에서 아름다움이 어디에 있는가, 그 체험 속에 아름다움이 어디에 있었는가, 그 인간 존재 안에 아름다움이 어디에 있었는가”를 말입니다. 아름다움이 그 사람들 속에, 그 폭로 속에, 그 영향력 속에, 혹은 배운 그 교훈 속에 있었는가를 말입니다.

     

    인간의 투쟁 속에 삶의 총체성이 놓여 있습니다. 그리고 삶의 총체성 속에, 아름다움이 진실을 드러내고, 그것을 사랑으로 변형시키기를 기다립니다. 당신이 아름다움에 중심을 둘 때, 그것은 당신에게 관찰하고, 분별하며, 삶의 성질들을 인식할 그 기회를 공급합니다. 그것은 당신에게 당신 안에 깊은 곳에서 타오르는 거짓말의 왜곡으로부터 회복하는 힘을 부여할 수 있는데, 이따금 거짓의 정반대가 진실의 아름다움을 최선으로 부각시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만약 그 시간에 당신이 이것을 당신이 느끼는 깊은 상처들로부터 보기 위해 분투한다면, 실로 사실과 허구 사이의 차이점을 아는 것 속에 사랑과 감사가 있음은 확신해도 됩니다.

     

    그리고 오래지 않아 당신은 사랑이 또한 아름다움을 생성한다는 것을 발견할 것인데, 당신이 당신의 다정한 자들에게 느끼는 그 사랑이 당신에게 그들이 건너간 세계를 상기시킬 한 순간이 올 것이기 때문입니다. 육체적 부담으로부터 자유로운 자, 베일들로부터 자유로운 자, 물질적 삶의 많은 제한들로부터 자유로운 자를 말입니다. 그리고 당신은 그들에 대한 당신의 사랑이 상실을 초월하고, 궁극적으로 감사로 정착될 것임을 깨달을 것입니다. 비록 당신이 육체적으로 서로를 그리워할지라도, 당신은 그들의 삶이 지금, 사후의 양육하는 그 성질로 인해 다른 식으로 더 풍부해짐을 아는데서 아름다움과 평화를 찾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삶은 우리가 만드는 선택들에 대한 것입니다. 그것은 우리가 우리의 내적 풍경으로 도달하는 그 방식에 대한 것입니다. 우리의 삶의 성질은 가장 슬픈 환경들에서도, 그 아름다움을 보고, 표면 아래 놓인 그 사랑을 느끼기 위한 우리의 능력을 개선합니다. 따라서 당신이 상실의 고통 속에서 당신 자신을 발견할 때, 당신의 비탄으로부터 한 걸음 물러나서, 당신의 소중한 가족의 아름다움으로, 그 순간의 아름다움으로, 소중한 기억의 아름다움으로, 과거의 아름다움으로, 당신 주변에서 발달하는 그 아름다움으로의 접근을 당신 자신에게 허용하세요. 그리고 당신 자신에게 상기시키세요, 당신이 어디에 있든, 당신이 모든 체험으로부터 아름다움의 하나의 측면을 생성할 그 능력을, 그리고 그것으로부터 사랑의 넥타nectar를 모으는 그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말입니다.

     

    비키: 감사합니다, 몬조론손. 이 말들의 아름다움이 나를 위로합니다. 그것들이 많은 사랑으로 나를 채웁니다. 이것을 나는 다른 이들과 나누겠습니다.

     

    몬조론손: 당신은 가장 환영받고 있습니다. 당신은 나의 위로와 나의 사랑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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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삶/생명의 죽음 속에서 아름다움을 보는 것 - 1부

    Seeing Beauty in the Passing of Life – Part I

    By Magisterial Son, Monjoronson

    Received by Vicki Vanderheyden

    8/5/2020

    http://www.1111angels.net/index.php/messages/2202-seeing-beauty-in-the-passing-of-life-part-i

     

     

    Vicki: 친애하는 몬조론손이여, 나는 나의 어린 여동생의 죽음으로 이성을 잃은 것 같고, 지금 마지막 생존한 형제로서 나는 묻습니다. “왜 나의 가족 안에, 그처럼 젊은 나이로, 그처럼 많은 상실이 있었던 것은 왜입니까? 내가 배워야 할 무언가가 있습니까?”

     

    몬조론손: 어쩌면, 삶에 아름다움이 있다는 것을 배워야 하는지도 모르겠는데... 그 개념에서만이 아니라, 삶의 행동에 두루 걸쳐, 그리고 또한 삶의 마지막에서도 말입니다.

     

    Vicki: 부디 더 많이 말해주세요...

     

    몬조론손: 우리가 먼저 아름다움에 대해 얘기해봅시다. 우리가 진심에서 우러난 사랑으로 접근할 수 있는 것은 정말로 아름다움의 인정을 통해서입니다. 삶을 아름다움의 눈을 통해 보는 것은 당신의 가슴을 사랑의 느낌들로 열어줍니다. 당신이 벌새가 나는 것을 관찰할 때, 그것이 아래 있는 꽃의 꿀을 기대하면서, 마치 시간 속에 정지한 것처럼 한 장소에 떠있을 때, 당신이 그것에 대해 느끼는 그 사랑을 조성하는 것은 아름다움의 그 시각입니다.

     

    사랑은 자주 그 자신의 힘으로 일으키기가 어렵습니다. 무언가가 보이고, 언급되고, 씌어지거나 선언될 수 있지만... 누군가가 그 아름다움을 포착하지 않는 한, 사랑은 느끼기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그러나 사랑을 느끼기 위한 잠재성은 풍부합니다. 삶의 모든 개개의 측면으로부터, 사람은 그 아름다움을 정의 내릴 수 있고, 사랑의 터져나옴을 해방시킵니다.

     

    삶의 요구들, 의무들, 매일의 분주한 존재 속에 너무나 많은 것을 놓치는데, 그것은 당신을 당신의 현재 길로부터 충격을 주기 위해 사랑하는 가족의 죽음을 요할 수 있습니다. 당신이 그것의 갑작스런 충격으로 인해 당신의 길에서 멈출 때, 당신은 늦추기 위해 집중합니다. 그리고 그 순간에 당신은 떠난 자의 생애와 또한 당신의 생애의 아름다운 측면들로 깨어나는 당신 자신을 발견합니다. 당신이 잃어버린 자의 아름다운 본질을 숙고하는 것은 이때인데, 당신이 그 길이에 상관없이 그 충만함에서 물질적인 삶을 축하할 때 말입니다. 그리고 이것이 일어날 때, 그것은 마치 당신을 둘러싼 모든 것이 확대되면서, 당신에게 단지 며칠 전만 해도 휴면 속에서 드러나지 않았던 아름다움의 고유한 광경을 당신에게 줄 만큼 충분히 왜곡된 것처럼 말입니다.

     

    당신이 사랑하는 이의 상실로부터 체험하는 그 아름다움과 사랑은 당신에게 한정되지 않습니다. 그것은 전염됩니다. 그것은 다른 이들에게 건너가며, 모든 이들이 당신이 나누는 그 상실 속의 아름다움을 보도록 고무하는 반면, 당신은 서로에 대한 더 많은 사랑을 느끼고 표현합니다. 그것은 당신의 시각을 당신 주위의 모든 것과 모든 이들을 다른 빛으로 보도록 확장합니다. 그것은 당신이 사람의 죽음의 최종성을 넘어 보고, 당신의 잃어버린 사랑하는 이가 얼마나 고유하고, 새로이 발견된 방식들로 그처럼 많은 다른 이들의 삶을 터치했는지를 느끼도록 허용합니다. 아름다움은 당신의 삶 속의 다른 축복들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로 감사와 사랑을 자극합니다. 그리고 당신의 사랑하는 이의 상실을 통해, 당신은 그때 당신 주위의 자들 안에서 일어나는 성장의 아름다움을 보는 맨 앞줄 자리를 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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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사랑이란말을 생각할때 또는 감사라는말을 생각할때 심지어 신의사랑을 생각할때

    내가 행복할때 또는 현재 너무도 좋을때 이럴때 가지는 마음이나 느낌인줄 알고있어요 이건 절대로 잘못알고있는거에요

    만약에 이게맞는다면 누가 나에게 선물을주면 우리는 이렇게 말을해요 감사합니다!! 그럼 선물안주면 감사하지않을겁니다

    우리가배울게 바로이것이에요 선물울주던 안주던 내가행복하던 안하던 또는 내가너무슬프던 고통스럽든간에 힘들고어려워도
    감사를느끼고 사랑을 알아야하는거에요 내가슬퍼도 내안에서 사랑이 나오는걸 알아야하는거에요

    어찌 내가 이렇게 힘든데 사랑이나와? 미친인간 아닌다음에야 그럴수있냐 할지몰라요 그러니까 경험ㅎ는거에요
    원래는 내가 고통속애서도 사랑하는 마음이 있는게 정상이에요 힘들고어려워도 내안에선 항상 감사하다는 마음이 있는게 정상이에요

    우리는지금 외눈박이로사는거에요 두눈박이들이 정상인데 우리는 외눈이 정상이라고 보고있다는거에요 그걸 깨닫느게 지구서
    우리가 할일이죠 깨닫고나면 알게되요 설사 내가 거지로 살다가 배고파서 오늘밤 죽을운명이라도 두눈박이가되면

    하나님 감사햇어요 오늘까지 살게해주셔서 더살면좋지만 내운명이 요기 까지이니 할수없네요 그동안 감사했어요 이런단 말입니다

    이게바로 외눈박이랑 두눈박이의 차이점이라는거에요 우리가 두눈박이라는걸 알려고 태어났지만 이게힘들어요
    안되는건 어쩔수 없어요 영혼의 나이가 적어서 그런걸 신도 어쩌지 못합니다

    그러나 문제는 나이가충분한대도 아직도 난 외눈박인줄 알고 사는인간들이 문제죠 이것도 신이강제로 할수있는 문제가 아니에요
    스스로 깨닫지못하면 신도 깨우치는게 불가능한게 영혼의 이치라는겁니다 신이 지아무리 가르쳐도 영혼이 못깨달으면
    루시퍼처럼 되는거에요 이래서 경험이 매우중요하죠

    처절한 고통속에서 찾은 사랑이야말로 저 절벽위에서 세찬 바람을 이기고서 홀로핀꽃과 같은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