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명 속에 전해진 빛의소식

    Peterkim 2020. 10. 24. 06:48

    사랑 속에서

    In Love

    Heavenletter #820 Published on: January 16, 2003

    http://heavenletters.org/in-love.html

    www.abundanthopekorea.net/board2_3/15619

     

     

    신이 말했다.

     

    세상의 문제들은 이 한 가지 일로부터 오는데, 나의 어린이들이 그들이 얼마나 사랑받고 있는지를 모른다는 것이다. 그들은 그들이 그들 자신을 부적절한 것으로 보기 때문에 사랑받고 있다고 느끼지 못한다. 그것은 나의 어린이들이 사랑의 존재를 믿지 못해서가 아닌데, 그들이 그들의 모든 생애 동안 그것을 찾기 때문인데, 그러나 그들은 단지 그들이 그것을, 혹은 그것의 많은 것을, 혹은 충분히 갖는 것이, 또는 오래 동안 갖는 것이 가능하다고 믿지 않는다.

     

    나의 어린이들의 얼마나 많은 이들이 그들이 사랑받지 못한다고 믿으면서 그들의 전 생애를 보내는가? 아니면 그들의 전 생애를 그들이 사랑받고 있음을 증명하기 위해 노력하면서 보내는가? 아니면 그 전체 문제를 온통 무시하는 듯이 보이면서 보내는가?

     

    너를 위해 이 장애물을 깨뜨릴 무엇을 내가 말할 수 있느냐? 내가 네가 얼마나 많이 사랑받고 있음을 얼마나 많은 방식들로 말할 수 있느냐? 태양과 달로 충분하지 못했다. 별들의 빛이 너를 확신시키지 못했다. 꽃들과 자라는 덩굴들이, 과실의 선물들이 그렇게 하지 못했다. 아기들이 그렇게 하지 못했다. 아름다운 동물들이 그렇게 하지 못했다. 하늘의 차양이 그렇게 하지 못했다. 천사들이 그렇게 하지 못했다.

     

    나는 하나의 시도에서, 나를 위한 너의 사랑을 얻기 위해서가 아니라, 너를 위한 너의 사랑을 얻기 위해서 나 자신을 반복한다. 나는 어떤 일도 시도할 것이다. 나는 너의 좌우로 사랑을 발사하지만, 너는 여전히 확신하지 못한다. 내가 무엇을 택할 것인가?

     

    그것은 너 자신에 대한 너의 믿음으로 내려온다. 너는 너 자신이 부족하다고 본다.

     

    나의 너를 위한 사랑이 얼마나 방대한지 너의 앎으로 나를 도와라. 너는 나에게 모든 것을 의미한다. 나는 우리의 하나됨을 그것이 침해할 수 없기에 갈망할 수 없지만, 나는 우리의 하나됨에 대한 너의 앎을 갈망한다. 만약 네가 가치가 없다면, 내가 무엇이 될 수 있느냐? 그리고 만약 내가 가치가 있다면, 어떻게 네가 가치가 없을 수 있느냐?

     

    너는 그것에 대한 나의 말을, 우리가 사랑한다는 것을, 우리가 서로를 사랑한다는 것을, 존재의 전체 의미가 사랑이라는 것을 받아들이지 못할 것인가? 네가 사랑을 위해, 사랑만을 위해 의도되었다는 것을 받아들이지 못할 것인가? 너는 사랑보다 못한 것으로 의도되지 않았으며, 너는 사랑보다 못한 어떤 것을 알게 되어 있지 않다. 여전히 너희는 그것을 유보하는 것에, 그것의 유보에 전문가들이 되었다.

     

    너 자신에 대한 너의 지각은 뒤집을 수 있다. 너는 그것을 뒤집을 수 있다. 오늘부터 앞으로, 너 자신에게 말해라.

     

    “나는 신의 사랑하는 자이다. 나는 전 세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존재이다. 나는 다른 무엇이 될 수 없다. 나는 나의 운명을, 나의 운명이 사랑임을 영원히 받아들인다. 신이 나를 창조했고, 신은 그가 창조한 것을 사랑한다. 나는 신이 모든 이들을 사랑하는 것이 기쁘게 받아들이며, 또 나는 모든 이들이 또한 나를 의미함을 안다. 신은 그의 사랑에서 부주의하지 않다. 그는 경박하게 그것을 허락하지 않는다. 그는 그가 주는 사랑에서 성실하다. 진실로, 그는 그것을 주어버리지만, 그것이 그것을 더 적게 만들지 않는다.

     

    ”왜 내가 신의 사랑이 나를 건너뛰고, 다른 어딘가에 착륙한다고 나 자신과 다른 이들에게 그런 척해야만 하는가? 아니면 왜 내가 신이 정말로 전혀 사랑하지 않는다고 결론을 내려야만 하는가? 아니면 신이 사람의 상상력을 제외한다면 정말로 존재하지 않는다고, 아니면 신이 희망할 다른 무엇이 있기 때문에 단지 최후의 희망이라고 결론을 내려야만 하는가?

     

    “아니, 신은 하나의 플라시보placebo가 아니다. 신은 그 기초이고, 신은 모험이다. 신은 세상에서 모험해나갔다. 그는 그 자신을 세상으로 주었다. 그는 그 자신을 나에게 주었고, 그리고 그는 그 세상을 나에게 주었다.

     

    ”내가 할 수 있는 그 최소한은 신의 사랑의 풍부함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나는 그의 선함을 받아들인다. 나는 나에 대한 그의 사랑을 받아들일 수 있고, 그에 대한 나의 사랑을 받아들일 수 있다. 신과 나는 사랑 속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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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게바로 보면서도 모르는거에요 때가되야 알게되는지 모르지만 나포함 내앞에 보이는거 느끼는거 안보이는것까지 모두
    신이 허락을안햇다면 내앞에 없을겁니다 나도 사라지고 없을것이고 이런게 지식이라는거에요

    종교서 예수천국 불신지옥을 믿으라하는데 사실 이건믿음도아니에요 진짜믿음이 바로 위에쓴글이죠 이런게 진짜 믿음이라는거에요

    이렇게 신의사랑에의해 태어났건만 우리는 보고도 느끼고도 모르죠 나도 이젠 답답해요 왜 사람들이 이런것을 모르고살까

    우리가 흔히 삼단논법이란걸하는데 인간은동물이다 원숭이도동물이다 고로 우리는 원숭이와같다 식이죠

    그래서 우리가 가지고있는 에고라는것과 이원성의식 이것조차도 하나님이주신선물이에요 그래서 이것을 버리면 안되는거에요
    그냥 극복하면서 살아가는겁니다 이것에대한 나의 철학이 있고 분명한 이유도 있는데

    우리가뉴스를통해서듣게되는게 카돌릭신부들이 성애소아자들이라고 그래서 은밀하게 그런것들이 이루지고있고 그래서 뉴스도나온다
    이런현상이 왜 일어나느냐 그들은 성을 나쁜거라 정하고 피하고 있었어요 오랫동안 그러나 인간이라면 그게안되요
    아무리 성인이라할지라도 내안에서 나오는 욕구를 막는다는게 힘들다는거죠

    근데 이것을종교는 사탄이나 악마의짖이라칭하고 불경한짖이다 이렇게 판단을하죠 신이주신 선물을 인간의잣대로 그렇게 정한겁니다
    그래서 그런마음이 올라올때마다 자신을 채찍으로 스스로 때리는 수녀나 신부들 또 성직자들이 있겟죠 그런마음을 가지는건 사탄의짖이다

    그러다가 오늘날 사탄에게 졌는지 모르지만 타락을햇고 그래서 모르게 그런짖들을 하다가 걸려서 뉴스에 나온것이죠

    우리는 여기서 배워야 하는거에요 과연 뭐가 옳은것인가 막는게 맞는것인가 그것은 사탄의짖이니 절대로 생각도 하면안되는것인가

    난 아니라고봐요 이유는 우리보다 앞서간 구세주들의 모습에서 발견하고 우리가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게하는겁니다

    예수의 영혼은 신적인 영혼이었어요 이중육화라고하는데 하나는 예수의 영혼이고 또하나는 우리 하나는 우리하나님의영혼
    근데 광야서 나오면서 한짖이 뭐다? 신의사랑으로 태어나고 자라는 나무를 바로죽였어요 이거야말로 사탄의짖이죠 그때 예수의 마음과 행동
    이것을 배워야 한다는겁니다 곧바로 자신이 무슨짖을했는지 후회를하고 반성을합니다 이게답이에요

    그런마음이 떠오르면 반성과 후회 아마도 인간이라서 계속 그럼마음이 오겟죠 그럴때마다 반성과후회 마음을 누가주었나요 신이준겁니다
    나에게 떠오르는 음탕한생각들 이기적인 마음들 전부 신에게서 오는겁니다 우리는 버릴수가없어요 극복하는겁니다

    내가 점점 극복하는게 첨보다 쉬워지고 나중에는 더욱더쉬워지고 더 나중에는 완벽하게 내마음을 다룰수 있을때까지 우리는 훈련하는거에요

    그러나 신부들 그들은 실패한거죠 중간에 욕정을 못이기고 실패한것이지 그게 사탄의짖은 아니라고봐요 내안의 악마나 사탄은맞지만
    지옥에 있는 사탄은 아니라는거죠 성인이 된다는거 또보살이 된다는건 이런 공부를 마친 사람에게 주어진 상과같은거죠
    인도인가 우리가볼때 이상한종교가 있는데 남년간에 사랑을나눌때 느끼는 쾌락이 신을 느끼는거라고 그것을장려하고 그러는곳이 있데요
    남녀가 절정에 달했을때 그게바로 신과힙일했을때 내가 느끼는 감정이다 그러는거죠

    네 나도 그정도는 이젠 알아요 근데부부간이 아니라면 곤란하죠 부부라면 몰라도 부부가이닌데 그런다면 그건방종이죠
    신이주신 마음을 바로 사용한다는건 때와 장소 그리고 양심 모두를 잘써야하는거에요 부부라면야 상관없지만 결혼약속도 없는처지에
    그런다면 서로가 책임의식도 없는짖이고 잘못이죠

    실은 나도 그런감정이 신과 함께하면 그럴것이다 알고있어요 그게신의사랑이겟죠 그렇다고 함부로 느끼면 안되죠 신의사랑의 느낌은
    그것말고도 많아요 기쁠때도 감사할때도 벅차오르는 감정도있고 여러가지 감정들이 있어요

    그래서 타락을하는거죠 사탄에빠지고 아마도 저런종교가 여러곳에 있을지도 몰라요 거기목사나 가르침을주는자는 주위에 여자 몇명씩
    대리고 있으면서 이게바로 신과합일이다는 명목으로 그짖할지도 모르고있고 이게비로 신을팔아먹은 사탄의 짖이죠

    우리모두는 신의자손들이고 내앞에있는 모든게 신이 펼쳐놓은거에요 이럴진데 내가 누구보다 나은게없죠 그저 조금 앞서가는것이지
    나은게 아니란거에요 다같은거라는거죠 어쩌면 신마져도 같을지몰라요

    우리가 그렇게 찾던신이 나와 같다면 아마도 실망해서 돌아설 사람들도 많을겁니다 자신이 신과같은것인데 아니라고 아니라고 하는거죠
    신이 우리랑 같은게 아닙니다 우리가 신과 같다는거에요 근데 까먹고 이해도못하고 알지도못하고 그러고 사는것이죠

    왜? 이유가 있어야 하는거죠 왜 이렇게 살아야하나

    나중에 우리도 신의 위치에 서게될때 신과같아져야하니까 공부하고 배우고 경험하기위해서 이렇게 낮은곳부터 시작을하는거에요
    그럴필요가없다면 이렇게 낮은곳에 잇을 이유가없죠

    내가 이런 자리에 있다는건 이미 우리는 신과같은 위치로 가야한다는것이고 그영정은 도대체 너무길어서 알길은없지만 영원하지는 않을것이다
    언젠가는 그언젠가는 나는 신의위치에 있게 될것이다 그게 100조년이 걸리던 1000조년이걸리던 그언젠가는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