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이야기

    Peterkim 2020. 10. 27. 06:56

     

     

    □ 아담과 이브 : 예루셈에서의 아담과 이브 / 아담과 이브의 도착

    ADAM AND EVE : ADAM AND EVE ON JERUSEM / 

    ARRIVAL OF ADAM AND EVE

     

     

    74:0.1 아담과 이브는 서기1934년을 기준으로 할 때, 37,848년 전에 유란시아에 도착하였다. 그들이 도착하였을 때는 동산의 꽃이 절정에 이른 한 여름이었다. 정오에, 예보도 없이, 두 명의 세라핌 운송자들이 유란시아의 생물학적 향상자uplifters 수송 임무를 맡은 예루셈 요원들을 동반하고, 자전하는 행성 표면 위로, 우주 아버지의 성전 근방에 천천히 내려앉았다. 아담과 이브의 육체들을 재(再)물질화하는 모든 작업이, 새롭게 지어진 이 성전의 구역 안에서 진행되었다. 그리고 그들이 도착한지 10일이 지나서야, 그 세계의 새로운 통치자로 소개될 수 있는 이원적(二元的) 인간 형태로 재창조되었다. 동시에 그들의 의식도 되돌아왔다. 물질아들들과 딸들은 언제나 함께 봉사한다. 그들은 근본적으로 언제 어디에서나 결코 따로 떨어지지 않고 함께 봉사에 임한다. 그들은 한 쌍으로 일하도록 만들어졌으며 홀로 기능을 발휘하는 일은 거의 없다.

    -------------------------

     

    74:1.1 유란시아에 온 행성 아담과 이브는 예루셈에 있는 물질아들들의 선임 무리단의 대원들이었으며, 그들의 공동번호는 14,311 이었다. 아담과 이브는 세 번째 물리적 계열에 속해 있었으며 신장은 8피트보다 약간 컸다.

     

    74:1.2 아담이 유란시아로 가도록 선정되었을 때, 그는 그의 반려자와 함께 예루셈의 신체시험연구소에서 일하고 있었다. 15,000년 이상 동안, 그들은 생체형태의 변경에 적용될 실험용 에너지부서의 지도자들이었다. 그보다 오래전에는, 예루셈에 새로 도착하는 사람들을 가르치는 시민권 학교 교사들이었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은, 뒤이은 유란시아에서의 그들의 행위성에 대한 서술함에서 참고가 되도록 염두에 두어야 할 것이다.

     

    74:1.3 유란시아에서 아담계열로서의 모험여행 임무를 위한 지원자를 모집한다는 발표가 있게 되자, 물질아들들과 딸들로 구성된 선임 무리단 전체가 지원하였다. 멜기세덱 시험관은 라나훠지와 에덴시아의 지고자들이 동의를 얻어, 후일에 유란시아의 생물학적 향상자uplifters로서 일할 아담과 이브를 최종적으로 선발했다.

     

    74:1.4 아담과 이브는 루시퍼의 반란 중에도 미가엘에게 충성스러운 존재로 남아 있었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들 한 쌍은 시험과 교육을 위해 그 체계주권자와 그의 내각 전체 앞으로 소환되었다. 유란시아의 세부적인 일들이 충만하게 제시되었고, 그들은 투쟁으로 분열된 그러한 세계의 지도자로서의 역할을 받아들이기 위해 짜인 계획에 따라서 철저하게 교육을 받았다. 그들은 에덴시아의 지고자들과 구원자별의 미가엘에게 충성하겠다는 공동 맹세를 하였다. 그리고 그들은 통치 정부가 그들에게 주어진 세계의 주권의 양도가 적합하다고 결정할 시기까지는, 멜기세덱 접수자들로 구성된 유란시아 무리단에게 복종하도록 정식으로 충고를 받았다.

     

    74:1.5 예루셈에서 선택된 이 한 쌍은 사타니아의 수도와 그 외 다른 곳에 100명의 자손─50명의 아들과 50명의 딸─을 남겨두었는데, 이들은 진보에서의 함정들에서 벗어난 훌륭한 창조체들이었고, 그들 부모가 유란시아로 떠날 때, 우주의 신임을 받는 충성스러운 관리자로서 임무되어 있었다. 그리고 그들 모두는, 증여를 수락하는 마지막 예식과 관련된 이별식에 참가하는 물질아들들의 아름다운 성전에 참석하였다. 이 아이들은 자기 부모를 따라 그들 계층의 비(非)물질화 작업 본부까지 따라 갔고, 세라핌 운송자를 위한 준비에 앞서서 진행되는, 의식(意識)에서의 개인성 일탈 안에서 수면에 들어갈 때, 그들에게 성공을 빌면서 마지막 작별인사를 하였다. 자녀들은 가족 만남에서 자신들의 부모가 곧 사타니아 체제의 606호 행성의 눈에 보이는 우두머리, 실제적인 유일한 통치자가 되는 것을 기뻐하였으며 함께 즐겼다.

     

    74:1.6 이렇게 아담과 이브는 시민들의 환호와 성공을-기원하는 속에서 예루셈을 떠났다. 그들은 충분히 준비된 상태에서, 그리고 유란시아에서 부딪히게 될 모든 의무와 위험에 관해서도 충분한 지도를 받은 상태에서 자신들의 새로운 임무를 위해 출발하였다.

    ---------------------------------

     

    74:2.1 아담과 이브는 예루셈에서 깊은 잠에 들어갔었고, 유란시아에 있는 아버지의 성전 안에 깨어났을 때, 그곳에는 그들을 환영하기 위해 모인 거대한 무리들의 현존이 있었는데, 그들 중에서 이미 익히 들어서 알고 있던 두 존재들, 반과 그의 신실한 동료인 아마돈과 직접 대면하게 되었다. 칼리가스티아를 밀어내는 일에 공헌하였던 이 두 영웅은 자신들의 새로운 동산 주택에서 그들을 맨 먼저 환영하였다.

     

    74:2.2 에덴의 언어는 아마돈이 사용하는 것과 비슷한 안돈 후예의 방언이었다. 반과 아마돈은 새로운 24개의 알파벳을 사용해서 이 언어를 현저하게 개선시켰으며, 에덴의 문화가 세계로 퍼져 나갈 때 그것이 유란시아의 언어가 되는 것을 보고 싶어 하였다. 아담과 이브가 예루셈을 출발하기 전에 이 인간 언어를 이미 충만하게 터득했었기 때문에, 이 안돈의 아들은 자기 세계에 대한 고귀한 통치자가 자기와 동일한 언어로 말하는 것을 들을 수 있었다.

     

    74:2.3 그리고 그 날에는 에덴 전역에 대단한 흥분과 기쁨이 넘쳤고, 연락원들은 가까운 곳과 먼 곳에서 모여드는 소식 전달용 새들의 집결지로 급히 달려가서 이렇게 소리쳤다: “새들을 놓아주어라; 비둘기들로 하여금 약속의 아들이 왔다는 소식을 전하게 하라.” 신자(信者)들이 사는 수백 개의 마을들에서는 이런 경우를 대비해서 수십 년간 착실하게 이 비둘기들을 사육해왔었다.

     

    74:2.4 아담이 도착하였다는 소식이 널리 퍼지자 가까이 있는 수천 명의 부족민들이 반과 아마돈의 가르침을 받아들임으로써, 순례자들이 아담과 이브를 환영하기 위하여 그리고 보이지 않는 자신들의 아버지께 경배하기 위하여 몇 달 동안 계속하여 에덴에 몰려들었다.

     

    74:2.5 아담과 이브는 깨어나자마자, 공식 환영행사를 위해 사원 북쪽에 있는 큰 언덕 위로 안내되었다. 자연적으로 만들어졌던 이 언덕은 본래의 모습보다 더 크게 확대되어졌고, 온 세계의 새로운 통치자의 취임식을 위해 준비되었다. 유란시아 환영위원회는 사타니아 체계의 이 아들과 딸에 대한 환영행사를 이곳에서 정오에 가졌다. 아마돈은 이 위원회의 의장이었고 위원회는 여섯 개의 산긱 종족들 각각의 대표들; 중도자들의 임시 지휘관; 놋 자손들의 충성스러운 딸이자 대표자인 안난Annan; 동산의 고안자이자 건축자의 아들이며 사망한 자기 부친의 계획을 집행한 노아Noah; 그리고 두 명의 거주하는 생명운반자를 포함해서 모두 12명으로 이루어져 있었다.

     

    74:2.6 다음 행사는 선임 멜기세덱이 아담과 이브의 행성 보호관리자의 역할을 맡는 예식이었고, 그는 유란시아에 있는 접수자들receivership로 구성된 협의회의 우두머리였다. 물질아들과 딸은 놀라시아덱의 지고자들과 네바돈의 미가엘에게 충성을 맹세하였고 반은 그들을 유란시아의 통치자로 선언하였으며, 반은 멜기세덱 접수자들receivers의 활동 덕분으로 150,000년 동안 지녀온 직책을 아담과 이브에게 넘겨주었다.

     

    74:2.7 세상의 통치자로서 공식적으로 취임하는 행사가 있었던 이 날, 아담과 이브에게는 왕의 예복이 입혀졌다. 달라마시아의 기술 모두가 이 세상에서 사라진 것은 아니었으며 에덴의 시대에도 천을 짜는 기술은 여전히 존재하고 있었다.

     

    74:2.8 그 후에 천사장의 선포가 있었고, 가브리엘의 소식을 전하는 목소리가 울려 퍼지면서 유란시아의 두 번째 심판이 선언되었으며, 사타니아의 606번 행성에 은총과 자비의 두 번째 섭리시대에서의 잠을 자고 있던 생존자들의 부활이 이루어졌다. 영주의 섭리시대가 지나갔고, 이제 세 번째 행성 신(新)시대인 아담의 시대가 단순하고 웅대한 모습으로 시작되었으며 이 행성에 대한 권위에 있어서 전임자의 협력 부족으로 말미암아 야기된 범세계적 혼란에도 불구하고, 유란시아의 새로운 통치자들은 겉으로 보기에 유리한 조건 속에서 그들의 통치를 시작하게 되었다.

     

     

    UrantiaBook [74:0.1~1][74:1.1~6][74:2.1~8]

    제 74 편 아담과 이브    

        1. 예루셈에서의 아담과 이브

        2. 아담과 이브의 도착

    ----------------------

     

     

    ********************

    의식확대와 영적진보를 위한 <유란시아 스터디>

    온라인(Skype "dharmahan")

    문의 : 010-2388-6201 마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