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명 속에 전해진 빛의소식

    Peterkim 2020. 11. 25. 07:30

    삶의 예술

    The Art of Living

    By The Divine Inner Voice/TA

    Received by Bettina

    5/20/2020

    http://www.1111angels.net/index.php/messages/2227-the-art-of-living-2

     

     

    오늘 나는 네가 삶이란 하나의 예술인 것을 깨닫기를 원한다. 예를 들어, 페인트를 칠하는 자들은 붓이 그들의 존재를 표현하게 하는데, 감정들과 느낌들을 전하는 다른 색깔들을 남기면서 캔버스 위로 움직이면서 말이다. 미술의 어떤 작품도 좋거나 나쁘지 않다. 미술의 모든 작품들은 단지 미술이고, 각각은 그 미술가가 표현하기 위해 의도한 것을 표현한다. 그것들은 있는 그대로, 고유하고, 독창적이며, 모두 아름답다. 나중에 그 미술가는 또 다른 캔버스를 택하고, 새로운 작업을 시작한다. 그는 이전의 작품에 기웃거리지 않고, 그것을 바꾸는 것에 대해 생각하거나, 다른 색깔을 더하는 것에 대해 생각한다. 그는 과거로부터 배우지만, 새롭게 시작한다. 그리고 그는 이 새로운 작품을 빈 캔버스 위에서 시작하는데, 그의 존재를 표현하는 또 다른 기회로서 말이다.

     

    그러한 것이 인생이다. 매일 너희는 너의 손에 빈 캔버스를 가지고 있고, 멋진 미술 작품을 만들 모든 색깔들을 가지고 있다. 어떤 사람들은 캔버스를 보고, 색깔들을 실험하기 시작할 것이다. 다른 이들은 그들의 이전 작품을 다시 꾸미려고 노력할 것인데, 가끔은 어떤 변화들 없이 말이다.

     

    그러나 오늘 나는 너에게 말하는데, 네가 매일의 새날이 어떻게 되기를 원하는지를 선택할 수 있다고. 매일의 새날에 너는 설계하고, 너의 색깔들과 네가 너의 작품으로 넣을 감정들을 선택할 기회를 너의 손에 가지고 있다. 오늘 이날을 평화와 희망, 믿음과 기쁨, 선함과 빛, 자비와 용서의 색깔들로 그릴 것을 선택해라. 이것들은 네가 초월적 작품을 만드는 것을 돕고, 네가 진화하면서, 너의 삶과 너 주위의 자들의 삶을 변형시킬 것을 도울 그 색깔들이다.

     

    각각의 날을 너의 최고의 예술작품으로 만들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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