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린마크포 일상

마린마크포 2019. 6. 11. 13:56


만에 군대 동기들을 청계천에서 만나기로 하여서, 기대가 많이 되었습니다.

마린마크포는 어릴적 컴퓨터 게임을 좋아하고, 해적LP판이라는 신세계를 세운상가에서 만났던 지라 기대감이 많았습니다. 어릴적 구경만해도 왠만한 남자아이들은 신기했었던 곳이였죠. 그런 그곳에서 맛난 저녁을 먹고 요새 힙하다는 곳을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물론 예전 시장일보러 다녔던곳인지라 예전 느낌은 새로움에 덥혀서 기분은 어색한듯 이상했지만,여전히 남아있다는게 좋습니다 ^^

















군대 동기들 슬슬 맥주 한잔부터 시작입니다.

마지막 맴버 전원 참석


마린마크포 포스리콘 위장지 스냅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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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린마크포 포스리콘 위장지 스냅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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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만나는 동기들이라, 너무 기분좋게 마셨던 날입니다.

마린마크포는 맥주는 어느정도 좋아라 하는데,소주가 약한지라

오늘은 맥주위주로 달린 날입니다.

청계천은 오랜 숨은 맛집이 많은 곳입니다.




마린마크포 스냅백 구경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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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린마크포 양말 구경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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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역시 최고의 핫한곳 입니다
요새 웨이팅이 장난 아닙니다!~!~ 5시에서 6시 사이정도 가야 자리가 있는듯 합니다.
추억의 장소 굿~~~ 남정네들밖에 없어서 슬픕니다 ㅎㅎ
군대 동기 모임에는 역시 남자들이죠!~!~! ㅎㅎ
나도 참석 했으면 좋았을텐데 아쉽군..ㅜㅜ
ㅠㅠ 미워요!~!~
와우~^^ 늘 언제나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바람에 나부끼는 잎새들이 젊은 날을
즐기는 듯 서로 부대끼며 하하 호호
웃음꽃을 피웁니다.
시인은,
무명으로 피어오른 들꽃 앞에 그저 세월의 빠름을
느끼게 됩니다.
더구나
여름은 마각을 드러내 발가벗고 대드는 듯 우릴
겨냥합니다.

울 불로그 벗님!
안녕하세요?
정성모으신 작품 앞에 멈춰서봅니다.
평화를 빕니다.

늘봉드림
감사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십시요^^
잘 보고 갑니다. 저도 조만간 가 보고 싶네요!!!
가까운 곳이라 더욱 안가게 되네요 ^^;;
세운상가 가보고 싶네요 새로워 졌네요
예전 느낌보단 새로운 느낌이 더욱 큰 것 같습니다. 어릴적에는 재미있었던 곳이였습니다.
♡*내 마음을 다스릴 때*♡

그대 마음속에 분노가 고여들 거든
우선 말하는 것을 멈추십시오.
지독히 화가 났을 때에는
우리 인생이 얼마나 덧없는가를 생각해보십시오.
서로 사랑하며 살아도 벅찬 세상인데
이렇게 아옹다옹 싸우며
살아갈 필요가 있겠습니까.

내가 화가 났을 때
내 주위 사람들은 모두 등을 돌렸습니다.
그러나 내가 고요한 마음으로
웃으며 마주칠 때 많은 사람이
내 등을 다독거려 주었습니다.
그리하여 난 알 수 있었습니다.
내게 가장 해가 되는 것은 바로
내 마음속에 감춰진 분노라는 것을 말입니다.

나는 분노하는 마음을 없애려고 노력합니다.
고요하고 편안한 마음으로 내 마음을 다스릴 때
많은 사람이 나에게 사랑으로 다가올 겁니다.

우리들의 미소는 가정의 행복을 마들어내고
여인 에게는 사랑을 싹트게하며 우정의
표시로 나타나기도 합니다- 불변의 흙-
안녕하세요
아름답고 멋짓 포스팅 공감합니다
잘못된 점만 찾지 말고 그것을 고칠수 있는점을 찾으면 어떨까요
기쁨과 행복이 가득한 금요일 되세요
보기만 해도 즐거워 보이네요
좋은 아침입니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보람찬 발길되세요
잘 보고 감사하는 마음 전합니다 ~~~~~~*
세운상가도 가끔 가보고 싶네요
와!
인물들이 다들 좋습니다~
낭만이 깃든 한잔,
멋쪄요......^^*
더 더워지기전에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아름다운 군대 동기들과의 모임 멋짓 포스팅 공감합니다
하고자 하는 자는 방법을 찾고 하기 싫어 하는 자는 핑계를 찾는 다고 합니다
즐거움과 기쁨으로 시작하는 월요일 되세요
★마음으로 사랑하며★

세상에는
멀리 떨어져 있어도
더욱 두터운 사랑이 있습니다.


서로
만나기는 어려워도..
매일 만난 것처럼
그대를 가슴에 안고 사는 사람이 있습니다.


비록
멀리 떨어져 있으나...
그 떨어져 있는 거리가
아무 문제가 아닌 사람이 있습니다.


만나지 못해도
가까이 있지 못해도


그대를
더욱 사랑할수 있는 까닭은
그대의 모습을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그대의 마음을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옮 긴 글-

오늘도 지혜가 가득한 기쁜 날 되시고
행복 하시기 바랍ㄴ니다 감사합니다
-불변의흙-
세운상가 모습이 아련한 추억이네요
오랜만에 만나 반갑고 즐거운 시간이셨을 듯 합니다
고운 날 되십시오
세운상가 옛모습이 아니네요 ...
예전에 전등사러가보긴했지요 광장시장 동대문시장은
가끔 가지요 남대문으로해서 ㅎㅎ~~
옛것을 잘 보존해야는데 자꾸허물고 답답합니다 ....
서울을 떠나 지방 고택에가면 편안하고 좋습니다
구약성서에서 야곱이라는 인물이 등장합니다.
그는 외삼촌 라반의 딸들 중 곱고 아리따운 라헬을 사랑하게 되지요.

외심촌 라반은 딸을 주는 조건으로 7년 동안 무임금 노동을 제시합니다.
7년 동안 섬겼으나 라반은 시력이 약한 큰 딸 레아를 신방으로 들아가 게 하지요.

그러나 라헬을 너무 사랑한 야곱은 다시 7년 동안 라헬을 얻기 위해 무임금으로 충성을 다합니다
약속한 7년의 기한이 차고 라헬을 아내로 맞이하게 된 야곱은 다시 무임금으로
7년을 헌신합니다.

예쁜 라헬을 아내로 맞아 라반에게 감사의 표시였지요.
당시,
문화와 정서가 현세태와는 넘 차이가 나는 데...
한 여자를 사랑하는 한 남자의 지고지순한 사랑이야기는 감동을줍니다.

고운 불로그 님들이시어!
제 글귀가 길었죠?
요즘 사람들 사랑을 너무 가벼히 여기고 툭하면
이별,
이혼,
졸혼,
별거가 난무합니다.
한 때는 하늘만큼 사랑하며 행복해 했을텐데요.
나 보다 타인을 귀히 여기고
나 보다 타인을 헤아린다면
가정이 깨지는 일은 많이 줄어들겠죠?
사랑이라는 두 글자를 소중히 여기자는 마음으로 기인 글 썼습니다.

너그러히 사랑하는 가슴으로 읽어주시면... 우리 고운 인연 이어지길 소망합니다.
올리신 소중한 작품 잘 감상도 하구요
가내의 평강을 빕니다.

초희드림
오 세운상가에 이런데가 있어요. 한번가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