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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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 정보/상담후기 고통에서 벗어나, 행복을 채우는 시간 - 김선희 상담자

2020년 7월 서울시 감정노동종사자 권리보호센터(02-722-2525) 심리상담 치유 프로그램에 참여 하였다. 심리상담 받기 전 어떤 상담 선생님과 만나게 될지 긴장도 되고 기대도 하였다. 상담 예약 일에 똑똑똑 상담실 문을 두드렸다. 젊고 예쁜 선생님께서 마스크를 착용 미소로 맞아 주었고, 상담실로 친절히 안내하여 주었다. 선생님과 첫 상담 편안 하였다. 내 안에 있는 것들을 잘 꺼내놓을 수 있도록 이끌어 주었다. 많은 것들을 다 펼쳐놓는 가정에서 선생님과 함께 눈물을 흘리기도 하였다. 상담 선생님 내담자 상처 진심을 다하여 안아주었고, 마치 자신의 아픔처럼 따뜻하게 가슴으로 감싸 안았다. 10회기 상담 일정 날이 갈수록 상담은 농익어 갔다. 선생님께서는 내담자가 꺼내놓은 것들을 꼼꼼히 체크하여 그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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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 정보/협약기관 프로그램 서울시감정노동종사자 상담치유사업

서울시에 직장이 있는 감정노동자들에게 10회의 심리상담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서울시 감정노동종사가 권리보호센터(www.emotion.or.kr)로 신청하면 됩니다. 권역에 따라 가장 가까운 협약기관으로 배정받으실 수 있으며, 한국심리건강센터는 서울 동북부 지역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감정노동자의 범위는 폭넓게 인정하고 있는데, 직접 대면업무를 하는 모든 근로자를 포괄하여 감정노동자로 인정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은 서울시 감정노동종사자 권리보호센터(02-722-2525) 또는 한국심리건강센터(02-926-1272)로 전화주시면 안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