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지 자료

소나무 2005. 10. 21. 10:13

지리산은 언제 찾아도 그 품이 깊고 아늑 했습니다..

 

지금동안 다닌 지리산 골골을 회상해며 지리산을 찾는 산꾼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어면

하는 바램으로 리산 산행코스를 올닙니다.

 

 

개요

지리산은 1967년 12월27일 국립공원 1호로 지정된 산으로 경상 남도, 전라 남북도의

3都에, 산천군, 함양군, 남원군, 구례군, 하동군 등 5郡에 걸쳐있는 방대한 산이다.

동서의 길이만 보더도 산맥이 끝나는 천은사쯤에서 노고단(1508m)을 올라 반야봉(1732m)

천왕봉(1915m) 치밭목 대원사까지 장장 70km을 육박하는 거리다.

 

그 둘레는 300 리(里) 걸치는 총면적이 438.9 평방 km이며 헤발 1,400m의 봉우리만도 20 여개을

거느린산이다,

 

지리산은 산이 넓은 만큼,여순발란사건,빨치산등 현대사의 역시적 사건의 애환이 서린

산이기도 하다.

 

산이 높고 넓으며 깊으니 그 골골마다 계곡 또한 깊고 흐르는 물의 양도 풍부히다

천왕봉(1915M)에서 흐르내리는 칠선계곡,대원사계곡을 비롯하여 중산리계곡,법천계곡,

거림계곡,대성리,칠불사에서 내리는 선유동게곡,단풍으로 유명한 피앗곡 계곡,

화엄사계곡,거림골,소(沼)가 많은 뱀사골계곡,광대골,한신계곡등 크고 작은 계곡이 골골마다 비경을 자랑 한다

 

계곡의 깊으니 폭포 또한 많이 있다

칠선계곡의 칠선폭,동선폭,대원사위의 무제차기폭포,문창대옆에 용추폭포,법천골의

법천폭포,거림골의 밀금폭포,쌍계사위에 불일 폭포,뱀사골에 단심폭포,한신계곡에 오련폭포

등이 있다

 

그 계곡에 아름다운 소(沼)도 있다

뱀사골의 병소,병소,간강소,거림골의 안심소,피앗골에 연주담,삼홍소등이 있다

 

민족의 영산이라 불리고 있는만큼 사찰들도 각 명당자리에 자리 잡고 있으며

씽계사,칠불사,연곡사,화엄사,천은사,실상사.법계사.내원사,대원사.있으며 도인촌 청학동도 지리산 자락에 자리잡고 있다

 

예전에는 방장산,두류산,남악산,방호산등으로도 불리어었다

 

지리산 등산로는 이름난 능선과 계곡의 굵직한 코스만 대충 꼽아도 수십개의 등산 코스가 나온다.

노고단과 천왕봉을 동서로 연결하는 주능선 양편으로  남북에서 주능선에 올라 반대 방향으로 하산 하는 코스만 잡아도 다양한고 많은 산행코스를 만들어낼수가 있다.

오를때는 능선으로 올라 하산할때는 계곡으로 하산 하는 산행 코스를 많이 이용하는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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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고단 →천왕봉

 

지리산 산행 코스중 가장 대표적인 코스는 지리산 전체를 조망할수있는 종주 코스이다.

 

구례에서 성삼재를 지나 달궁,산내면까지 도로가 포장되기던에는 종주코스를 화엄사 황전리로

산행 깃점을 잡았으나 도로가 포장된 이후에는 차량으로 성상재까지 이동해서 종주를 하는이들이 많아지고 있다,

 

화엄사에서 종주를 시작하면 코재라는 악명높은 고개를 올라야한다.

화엄사에서 시작하는 종주는 코재까지만 오르면 종주 반을 했다고 할만큼 산행로의 경사도가

만만치않으며 계단도 많아  산행에 피로를 많이 느끼는 화엄사코스 이다.

 

반면 차량으로 성삼재까지 이동하면 노고단 고개에 오르면 반야봉,천왕봉이 한눈에 들어온다.

돼지령,임걸령,노루목을지나 반야봉에올라 지리산 10경중 하나인 반야낙조를 낙조를 보고 반야봉 아래 뱀사골 1박을 하는것도 좋다.

반야봉에서 뱀사골 산장 가는길에 삼도봉(날라리봉)만나게된다.

삼도봉에 서면 전라남북도와 경상남도를 한번에 밟을수가 있는 곳이다.

 

화계재에서 가파른 내리막길을 200 여m 내려가면 뱀사골 산장이 있다.

 

화게재에서 명선봉 북쪽 연하천삱장사이 능선길은 토끼봉과 총각샘부근을 제외하면 유순한

능선 길이다.

연하천 산장에서 능선을따라 가면 벽소령에 이르게되는데 빨치산 토벌을 위해 닦았다는

군사도로가 나 있는데 지금은 차량 통행이 금지되어 있다.

벽소령을지나 세석산장사이에는 덕평봉.칠선봉,영신봉 세보우리가 있다.지리산 종주코스중 가장

지루하고 힘이드는 코스이다.

 

세석평전에 도착하면 장터목까지는 지척이다.

장터목산장에서 숙식를 하고 다음날 새벽에 기상해서 찬왕봉에 올라일출을 기대하면 된다

천왕봉 일출은 3대가 더을쌓아야 볼수가 있다는 말이 있는데 지금은 그 말을 바꿔야 할것같다

장터목 산장에서 1박을 하려면 3대가 덕을 쌓아야 장터목에서 묵을수가 있다고..

 

하산은 법계사, 중산리나. 중봉, 치밭목,대원사로 하면 된다.

※성삼재 →노고단산장(1;00)노고단고개 (0;20) →임걸령(1;20) →화계재(1;30) →토끼봉(0;40) →

연하천(2;00) →벽소령(2;00) →선비샘(1;00) →세석산장(2;00)*2박* →장터목(2;00) →

천왕봉(1;20) →법계사(1;20) →칼바위,중산리버스정류장(2;30) ※

 

※천왕봉→중봉(0;30)→치밭목산장(0;20)→재치기폭포,유평리(3;00)→대원사(0;40)※

 

○교통;구례터미널에서 성삼재행 버스를 이용하면된다(구례 →성삼재 버스 50분 소요)

(지리산 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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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엄사 →노고단

 

천왕봉을 대표적인 코스가 중산리이면 노고단을 정점으로하는 서부 지리산 코스는 화엄사코스이다

종주코스의 산행 깃점이기도한 화엄사 코스는 화엄사라는 고찰 탐방의 기회도 가질수가 있는

코스이다.

화엄사까지는 많은 관광객들이 찾지만 집단 시설지구를 벗어나 산행길에 오르면 성삼재에서

출발하는 산행이 많아짐에 따라  성삼재 보다는 상대적으로 등산객이 적은 편이다.

 

화엄사에서 노고단 산장까지 줄잡아 4시간 이상 산행을 해야 한다.화엄사의 해발이 250m이고

노고단이 1,507m 이므로 표고차 1,200 m을 올라야 한다.

 

화엄사에서 노고단까지는 산행로는 굴곡이 그다지 심하지않고 거의 직선에 가까운 등산로로

주릉인 코재(무넹기)까지 올라야 한다.

화엄사에서 국수등을 지나 작은 지릉을넘어서는 중재에 이르는길은 가파른 계단길이 있고

이계단을 올라서면 노고단이 보인다.

 

경사가 조금 완만해지다가 다시 경사길이 시작되는곳에 샘이 한곳 있고 이어 집선대폭포,중재이다.

중재에서는충분한 쉬식을 하고 코재로 오르는것이좋다.

 

코재 아름만큼이나 코가 앞경사길이 닿을정도의 경사길이다.

코재에서 20분가량 오르면 노고단정상이다

(*2005년 말까지 휴식년제로 사전 탐방예약후 오르를수가 있음*)

노고단정상에서 노고단산장까지는 15분이면 내려갈수가 있다.

 

※화엄사(황전리)→중재,집선대폭포(1;50)→코재*무넹기*(1;40) →노고단 산장(0;30)※

○교통;구례터미널에서 화업사행 버스이용 / 10분 소요

(노고단에서 본 반야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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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걸산 →고리봉 →만복대 →성삼재

 

이코스는 지리산을 많이 다녀 보지않은 사람은 잘 알지못하는 코스이다.

만봉대(1,433m)는 노고단에서 북서쪽으로 솟은 부드러운 분위기를 주는 봉우리이다.

만복대산행은 일반적으로 남원 운봉이나 산내면 반선을 산행 깃점으로 잡는데 세걸산에 오른후

고리봉과 만복대를지나 상삼재로  연결된다.

반선에서 세걸산을 오르는코스는 공안리에서 출발하는것보다 힘과 시간이 훨씬 많이 소모된다.

 

수철리(공안리)에서 세걸산까지 약 3시간. 세걸산에서 큰고리봉을지나 정령치까지 3시간

정령치에서 만복대로 올라 상삼재로 가면 된다.

세걸산에 오르면 노고단에서 천왕봉까지 지리산 능선을 한눈에 볼수가 있다.

 

이코스는가을 억새꽃이 필떄 좋은 산행코스이다.

 

※공안리(수철리) →세걸산(3;00)→정령치(3;00)→만복대(0;30)→성삼재(2;00)→노고단상장(1;00)

○교통;남원 시외버스터미널에서 운행행버스이용 /운봉에서 공안리까지 도보

(만복대 가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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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궁 →심원 →노고단

 

남원군 산내면 달궁마을에서 시작되어 노고단쪽으로 뻗은 지리산 게곡중 가장 많은 비경을 지니고있는 심원골은 담(潭)과 소(沼)가수십개나 연이어있어 계곡산행의 최적지라고 할만 하다.

 

달궁마을에서 수림이 우거진 유순한 계곡길을 20 여분 가면 쟁기소가 나오고 그곳에서 또

20 여분 가면 둘래가 80m나되는 쟁반소가 있다.

여기서부터 심원 계곡의 비경이 시작된다.

쟁반소에서 10 여분거리에 심원계곡에서 기장 크고 깊기로 유명한 용소가 있다.

 

심원마을에서 등산로는 왼쪽 계곡을따라오르다가 지능선을타고 노고단이나 반야봉으로 오르는등산로가 있다.

(심원 →반야봉/노고단 코스는 2005년말까지 휴식년제로 통제됨)

 

※심원마을 →쟁기소(0;20)→반야봉(2;30)※

※심원마울 →용소(1;00)→노고단고개(2;00)→노고단정상(0;20_※

○교통; 남원 시외버스터미널에서 반선행 버스이용

(달궁 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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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선 →뱀사골 →뱀사골산장

 

지리산 계곡중 가장 인기가 있는계곡을 꼽으라면 뱀사골이나,피앗골.백무동계곡을 꼽을수가

있을것이다

뱀사골은 요룡소.탁룡소,병소,병풍소,단심고,간장소등 소가많은 지리산 계곡중 한곳이다.

뱀사골코스는 완만한 계곡길릉 따라 계곡 곳곳에 설치된 철다리를 건너며 뱀시골산장까지

산행로가 어어진다,

뱀사골 입구에 야영장이 있어 산행에 도움을 준다.

 

뱀사골 코스는 계곡산행은 요룡대까지만 가능하고 요룡대에서부터는 산 중턱산행로로 산행해서

막차위에서 뱀사골산장으로 가야하한다

요룡대에서부터 통제괴는 구간은 휴식년제로 2005년까지만 통제되는지 계곡보호를 위해

앞으로 계속 통제되는 지는 알수가 없다.

 

뱀사골산장에서 화계재로올라 노고단이나 천왕봉으로 산행을 할수있으며 반야봉에오르는

코스이기도 하다,

 

※뱀사골 입구 →병풍소(2;00)→뱀사골산장(1;30)→화계재(0;20)

○교통;남원 시외버스터미널/대구 서부정류장 에서 시외버스 이용

(뱀사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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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상사 →삼정산 →연하천 산장

 

실상사에서 삼정산(三頂山)*1,210m*을 올라 명선봉의 연하천 산장으러 이어지는 코스는 암자와

사찰을 7개나 순레하는코스로도 불자들에게 특히 많이 찾는 코스이기도하다.

사찰과 암자로는 실상사를 시작으로 해서 약수암,삼불사,문사암,상무주암,영원사,도솔암등이 있다.

 

이 7개의 암자와 사찰수는 노고단에서 천왕봉까지 주능선길의 거리에 ½이나 넘는 거리가

되기때문에 산행중 산사(山寺)에서 하루밤을 묵어야 하니 불심이 깊은 등산객들이 많이 이용하는 코스이기도 하다.

 

실상사에서 약수암으로가면 물맛이 좋기로 이름이난 약수가 약수암에 있다.

약수암에서 삼불사까지는 산비탈길을 가로질러 도마동 마을위를 지나 견성골로 들어간후에

올라야 한다

 

삼불사에 이르기 직전 갈림길에서 왼쪽길은 문수암으로 이어지는 길이고 문수암에서 상무주암까지는 치측에 있으며 운치가 있는길이다.

삼정상 정상은 상무주암 바로뒤다.

 

상무주암과 영원사까지 길은 넓고 뚜렷하며 영원사에서 도솔암가는길도 비교적 뚜렷한 길이데

도솔암과 지리산 주능선(삼각고지)사이 길은 약초꾼들리 이용하는 산길같다.

삼각고지와 삼정산 사이능선에 오르면 연하천까지 가는길은 별문제가 없다.

시간,체력등의 문제가있을경우 영원사에서 오름을 마치고 바로 하산해도 산행에 만족을

할수가 있다.

 

상무주암까지 5개의 사찰과 암자를 빼고 곤장 영원사로 올라붙는 방법은 상무주암의 분위기와

삼정산 정상에서 지리산 주능선을 조망하는 맛을 느끼지 못해 권할만한 코스는 아니다.

또 반대쪽 칠불사에서 능선을타고 올라 명선봉지나 삼각봉에서 삼정산, 상무주암으로 하산해도

좋은 코스다.

 

※실상사 →약수암.상무주암.영원사(4;30)→상무주암(1;20)→삼각봉(2;00)→연하천산장(0;20)※

○교통;남원이나 함양에서 실상사행 버스 이용./

*남원에서 반선행 버스를 타고 산내에서하차 실상사까지 도보로 20분/

*실상시 입구에서 삼정리행 버스이용(삼정리에서 산행을 시작하면 영원사.상무주암으로 산행)

(실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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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무동 →하동바위 →장터목

 

지리산 찬왕봉을 오르는 코스중 여러 깃점에서 시작되지만 그중 무난한 코스중 한곳이다.

산행 깃점인 백무동은 수량과 폭포가 많은 백무동계곡과 한신계곡의 유명세때문에 여름철

피서지로 많은 사람들리 찾는곳이다.

산행은 백무동 매표소를 지나 오르다보면 갈림길이 나온다,

 

갈림길에서 곧 바로가면 첫나들이폭포,가내소폭포등이 있는 한신 계곡으로 가는 길이고 갈림길에서 왼쪽 계곡으로 오르면 하동바위를 지나 장터목산장으로 오르는길이다.

갈림길에서 1시간 가량 오르면 하동바위가 나오고 하동바위를 지나 2~30분정도 가면

계곡에서 능선사면으로 올라가는 지점에 참샘이있다.

 

능선 사면을타고 30분 거량 올라가면 본격작인 능선길이 시작되고 이고 능선에서

장터목 산장까지는 2시간이면 갈수가 있다.

 

참샘에서 능선에 올러붙는 길이 가파르지만 일단 능선에 올라서면 산행로는 유순한 능선길이다.

 

※백무동 매표소 →하동바위(1;00)→참샘,장터목산장(2;30)※

○교통;동서울터마널/남원 시외버스터미널/대구 서부정류장 에서 백무동행 버스 이용

(장터목 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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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리 →칠선계곡 →천왕봉

 

심원골,뱀사골,백무동,장단골.대성골,피앗골,화엄사골등  10 여개의 지리산의 대형 계곡중

칠선계곡은 가장 험한 계곡으로 이름이 나, 선녀탕,칠선폭포등의 명소가 많은데도 불구하고

등산객들의 발길이 뜸했으나 요즈음은 곳곳에 철다리가 설치되어 예전보다는 칠선계곡 산행이

쉬워 졌다.

그러나 워낙 험한 계곡인만큼 산행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특히 여름철에는 골이 길고 큰데다 대부분 협곡으로이루어져 자칫 폭우가내리면 오도 가도 못하는 경우가 생길수가 있어 산행 시작하기전 4~5시간 전쯤에 비가 많이 내렸다면 칠선 계곡 산행은

다음으로 미루는것이 좋다.

 

대부분 천왕봉에 올라서 칠선계곡으로 하산길로 잡는데 등산로를 제데로 찾아 하산 한다해도 10번

쯤은 계곡을 건너야 한다.

다만 마천면 추성리에서 천왕봉쪽으로 거설러 오르는 경우 올르수록 물 줄기가 가늘어 지므로 조금

무리할만하다.

수량이 많다 싶으면 칠선 계곡대신 하봉에서 뻗어내린 초암능선길로 오르면된다.

초암능선으로 접근하려면 추성리에서 국골을 따라가다 용소위에서 계류를 한번 건너야 한다.

 

천왕봉에서 내려갈경우 추성리까지 산행 시간만 5시간 이상 걸린다.

다른 코스로 천왕봉에 올라 오전중애 도착을해야 칠선계곡으로 추성리로 하산이 가능하다.

천왕봉에서 칠선계곡으로 하산하다 날이 저물면 추성리까지 애쓸것없이 마지막 물 건너기 전 

등산로 왼쪽에 있는 두지터,칠선휴계소에서민박을 하는것이 좋다.

 

천왕봉 정상에서 장터목쪽으로 200 여m가면 오른쪽으로 칠선계곡으로 빠지는 셋길이있다.

샛길에서 급경사길리 삼층폭포까지 이어지고 그이후로는 비교적 순한길로 변한다.

 

추성리에서 천왕봉을 오르는 경우는 산행 시간만 7시간이 넘어며 쉬는 시간을 포함하면 하루 꼬박 걸리는 코스이다.

추성리에서 출발을 하면장터목에서 1박을 해야 한다.

이코스는 단독산행이나 날이 저물어지는 시간에 산행은 피하는것이 좋다.

날이 저무어지면  갈림길이 많아  잃을 경우가있디.

 

이러한 악조건에서 칠선계곡의 산행이야 말로 지리산 제일의 계곡산행이라 할만하다.

그런 찬사는 철선폭포,선녀탕,옥녀탕,등의 맑은 물을 간직하고 있고 계곡이 험한 만큼 아직은

사람의 때가 들탄 원시성을 간직한 계곡이다.

 

※추성리 →용소.선녀탕1;20)→청춘홀(1;40)→등선폭포,천왕봉(4;00)→장터목(1;20_※

○남원이나 함양에서 인월까지가서 마천행 버스이용 /마천에서 추성리행 버스이용/

마천서 추성리까지 택시이용/

(칠선 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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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리 →초암릉 →천왕봉

 

초암릉 코스는 일제강점기까지만해도 북사면족으로 천왕봉을 오르는 지름길이였다고 한다

 

이초암릉 길은 지금은  잡초에 많이 거려져있지만 이길로 한번 올라본 등산객이면 천왕봉과 얼마나 자연스럽게 이어지는지 알수가 있는 길입니다.

 

초암릉 코스는 지리산의 육산인 여느 산행로와는 달리 암릉길로 이루어진 길이다.

초암릉 상행길은 추성리에서 시작 된다.

추성리 앞 계류를 우선 건너 칠선 게곡으로들어가다가 `용소`가는 표지판 샛길로 들어가서 짧은

능선 하나를 넘으면 염소막이 보이는데 이 염소막을 사로질러 올라가면 된다,

순한 길을 1시간쯤 오르면 암릉을 우회하며 길이 이어진다.

 

암벽 장비를 갖추었다고 해도 오르지 쉽지않은 암벽이 가로막아 암릉 날등을 타고 가기가

어려우므로 오른쪽 옆으로 오르게 된다.

 

하봉이 가까워지면 길의 경사가 심해진다.

하봉에 올라선후 내려다보는 암릉의 경치가 이 초암릉코스의 백미이다.

하봉을 넘자 마자 뚜렷한 길이 나타나는데, 이길을 지나서 천왕봉을 향해 10여분 오르면 갈림길이 나오는데 천왕봉 반대 방향이 치밭목 가는길이고 치밭목 산장쪽으로 10분쯤 가면

샘이 하나 있다.

 

하봉에서 천왕봉까지 약 2시간. 천왕봉에서 장터목까지 1시간 남짓 거리므로 시간이 늦어지면

갈림길에서 바로 치밭목산장으로 가서 하루를 묵는것이 좋다.

 

천왕봉에서 하봉으로 초암릉코스로 하산하는 코스는 권할만 한 코스가 아니다.

이 길은 길이 희미해서 잘못 길을 들면 칠선계곡길이나  오른쪽 국골길로 들어서 고생하기가 싶다.

 

※추성리 →용소(1;00)→하봉(4;00)→천왕봉(2;00)→장터목(1;20)※

○교통;칠선 계곡과 동일

(초암릉 개념도)

(초암릉 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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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사 →치밭목 →천왕봉

 

천왕봉을 오르는 가장 동쪽 오르는 코스로 어림잡아도 노고단 →천왕봉 코스의 거리애 절반이나

되는 긴 거리이다.

 

이코스는 쌍계사위 불일폭포 다음으로 지리산에서 큰 무재차기폭포를 지니고 있고 지리산

답지않은 써리봉 암릉 구간은 산행하게 되어 천왕봉을 정점으로하는 다른 짧은 코스들과는 달리

다양한 경관을 조망 할수가 있는 코스이다.

 

그러나 예전에는 대원사계곡과 무재차기폭포만 알려져 무재차기폭폭까지만 오르는 행락산행이

많았으나 지금은 그 양상이 달라져 역종주 산행 깃점과 노고단에서 시작하는 종주 하산 코스로

많이 이용되는 코스이다.

 

산행은 대원사에서부터 시작이 된다.매표소지나 다리를 건너기직전에 있는 야영장에서

야영도 가능 하다.

 

본격적인 산행은 대원사에서 20분쯤 도로를 따라 올라가면 유평리 밤밭골에서 시작 된다,

밤밭골에서 능선 하나를 넘으면 천왕봉이 눈앞에 나타난다.

밤밭골에서 능선 하나 넘는것이 이코스의 관문격이다,

 

능선 마루에서 산행로는 능선 사면을 타고 장단골 상류쪽으로 길이이어진다.

이길이 장단골과 만나는 부근에 치마바위를 이룬 무재차기폭폭가 자리잡고 있다.

 

밤밭골에서무재차기폭포까지 산행 시간만 3시간이나 걸린다.

폭포에서 4~50분정도 오르면 곰취,참취등 여러 취나물이 많이난다는 치밭목산장이다.

치밭목산장에서 중봉(1,875mI 구간은 지리산에서 만나기힘든 암릉 구간으로 작은암봉에

올라설때마다 조망되는 천왕봉의 웅장함을 새삼느끼게된다.

중봉에 오르면 천왕봉은 지척이다.

 

※유평리,밤밭골 →무재차기폭포(3;00)→치밭목 산장(0;50)→중봉(1;30)→천왕봉(0;40)※

○교통;진주 시외버스터미널에서 대원사행 버스 이용

(치밭목에서 중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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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원사 →안장단 →치밭목 산장

 

길고 깨끗한 계곡임에도 불구하고 지리산 주변 사람들이 아니면 생소한 계곡이 안장단 골이다.

 

장단골은 내원사에서 싸레봉 바로밑으로 뻔어내린 계곡이다.대원사코스의 무재차기폭포가

이 장단골 상류에위치하고 있다.

 

이 안장당골이 잘알려지지않는 이유중 하나는 천왕봉을오르는 코스중,중산리나,백무동,대원사코스이 비해 거리가 길어 지루하다는 것과 산행로중간에 나닷없이 차길이나타나고 산행로에 이렇다할만한 명소가 없는 것이 그 이유중 하나일 것이다.

 

이런이유등으로 사람들이 많이 찾지않아 조용하고 꺠끗한 산행로는 이 장단골이 내세울만한

장점일 것이다

장단골 산행은 안장단까지 찻길로 산행을 한다.

찻길이 끝나면 경상대학교 연습림인 낙옆송숲으로 이어지다가 계류를 두번 건너면

써레봉 지능선위 핼기장에 다다르게 된다.

여기서 왼쪽으로 가면 무재차기 폭포가 나오고 이어 치밭목산장,중봉, 천왕봉에 오르게된다.

 

※내원사 →안장단(3;30)→무재차기폭포(2;00)→치밭목 산장(0;50)→중봉(1;30)→천왕봉(0;40)※

○교통;진주 시외버스터미널에서 내원사행 버스이용, 장단골 입구 하차/ 진주 →덕산까지 버스이용 덕산에서 택시이용

(내원사 안장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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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산리 →천왕봉

 

중산리에서 법계사를 지나 천왕봉에 오르는 이 코스는 지리산 최고봉인 천왕봉을 최단시간.

단거리로 오를수있다는 매력때문에 등산객들이 많이 찾는코스며 아마 지리산 코스중 사람들이

가장 많이 몰리는 코스일것이다,

이코스의 길은 아주뚜렷하며 갈림길이라곤 칼바위조금지나 나타나는 다리를 건너자마자 왼쪽을

빠지는 갈림길이 있는데 이 갈림길에서 완쪽으로 접어들면 법천계고 장터목 산장이 이르는 길이다.

 

그리고는 갈림길은 없고 단거리로 천왕봉을오르는만큼 그 길의 경사도 만만치가 않다.

중산리 버스종점에서 1시간 조금넘게 오르면 칼바위가 나타나고 칼바위에서 걷는 시간만 3시간

이상이 걸리다.]

칼바위를지나 로타리산장부터는 암반으 섞인 가파른갈이 천왕봉까지 이어진다.

중산리에서 천왕봉을 밟고 뒤집어 당일 산행을 하려면 중산리에서 이침일찍 출발을 해야 한다.

 

1박을 예상하면 칼바위 갈림길에서 법천계곡으로빠져 장터목에서 1박을하고 천왕봉에서

일출을 본다음 법게사 →로타리산장 →중산리로 하산을 하던지,. 장터목 산장에 배낭을 맡겨두고

간편한 장비만 가지고 천왕봉일출을 보고 다시 장터목으로와서 백무동으로 하산해도 된다.

천왕봉 ↔장터목구간에는 제석봉의 고사목지대가  명소이다.

 

장터목에서 1박을 하게되면 장터목 일물이 아름다고 날씨가 맑은 밤이면 멀리 여수앞바다위 불빛이보인다고 산장지기가 예전에 말했는데 아직 장터목에서 여수앞바다 불빛은본적이 없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하산은 백무동쪽으로 하는것이 좋고 승용차를 가져가면 법천계곡이나

로타타라산장으로 천왕봉에올라 중산리로 하산하는것이 좋다,

법천계곡길은 구량과 수목이 많아 여름철 산행코스로 좋은 곳이다,

 

천왕봉 표지석뒷쪽에 새겨진 문구가 지금은 `韓國人의 氣像 여기서 발원되다`로 쓰여져있는데

처음 문구는 `경남인의 기상 여기서 발원되다`였다는 것은 오래전에 지리산을 올라 본사람이면

알수가 있다.

 

※중산리 버스정류장 →칼바위(1;20) →로차리산장,법계사(3;00)※

○교통;진주 시외버스터미널에서 중산리행 버스이용/ 1시간15분 소요

(제석봉 고사목지대)

(천왕봉 일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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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대리 →거림골 →세석평전

 

5~6월의 지리산의 볼거리중 뺴놓을수없는  것이  세석고원의 철쪽이다.

 

세석평전까지 가장 순한 길로 오를수있는 코스가 내대리,거림,세석코스이다.

일본 강점기떄는 일본놈들이 철쪽이 필떄 내대리 주민들의 지게에 올라타서 세석고원까지

올랐다고 한다.

그만큼 길이 유순한편이라는것을 알수가 있다.

 

계곡이라서 산행 도중이 땀을 식힐 곳도많으며 산행길이  조금 지루한감은 있지만  우거진 숲으로

그런 지루함을 가릴만하다.

내대리에서 올라갈경우 버스종점에서 세석까지 약 4시간 정도 산행을하면 된다.

하산은 3시간정도 걸린다,

 

내대리에서 세석에 이르는 등산로는 갈림길이 없고 산행로도 넓으며 매표소다음부터는 물을

건너지 않으므로 장마철에도 별 위험이 없는코스이다,

 

다만 안개가 짙게 낄경우 세석평전이 워낙 넓은지라 산장을 못찾고 헤매는수가 있다.

세석의 철쭉 개화기는 5월말에서 6월초경인데 그해의 기상 상태에 따라 개화기가

10일정도씩 차이가있다.

 

※내대리 →도장골, 세석평전(4;00)※

○교통;진주 시외버스터미널에서 내대리,거림행 버스이용 50분소요 /전주에서 덕산까지

버스이용 덕산에서 택시로 거림골

(세석 철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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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학동 →삼신봉 →쌍계사

 

삼신봉(三神峰)*1,284m*은 영신봉에서 남으로 뻗은 지능선상의 봉우리지만  지리산 주능선과

멀리떨어져있어 하나의 독립된 산행지오 많이 이용되고 있다.

 

특히 남쪽의 청학동과 서쪽의 쌍계사를 연결하는 관광을 겸한 당일 산행지로 인기가 있다.

 

쌍계사나 청학동 어느 곳에서 산행 깃점을 잡던 7시간이며 산행을 마칠수가 있는데 쌍계사쪽보다는 청학동에서 오르는것이 힘으 덜들고 청학동→쌍계사를횡단할수가 있다.

산행은 청학동 버스종점에서 10분정도 오르면 도인촌이 나오고 버스종점위 청학교남쪽,등산로

안내판 옆 소로로 접어들면된다.

 

청학교에서 삼신봉까지는 길이넓고 뚜렷하며, 맑은 물이 흐르는 지류를만날수있어 식수걱정은

하지 않아도 된다,

삼신봉 정상은 바위로 널찍하고 사방 조망이 트인 곳으로 정상에서 지리산 주능선을

바라볼수가 있다.

 

삼신봉은 외삼신봉(1,284m)와 내삼신봉(1,3,55m)이 있는데 높은 봉우리를 내삼신봉이라 부른다.

쌍계사가는길은 내,외삼신봉 사이의 능선길로 이어진다.

 

내삼신봉에서  능선길을 따라 내려가다보면 종석굴이란바위굴이 나타니고,그 아래에는

바위 생김새가 자물쇠를 닮았다고 해서 쇠통바위라고 불리는바위가있다.

바위아래 뚫린 구멍으로 이바위에 위로   오르면 청학동 계곡이 보인다.

 

쇠통바위에서 30분정도 내려가면 청학도에서 쌍계사로 직접 이어지는 지름길이 있다.

그곳에서 쌍계사까지는 계속 내리막길이다.

 

이 내리막길에서 만나게되는 불일폭포는지리산에서 가장 높은 60여m의 2단폭포이다.

붕일폭포에서 10분거리에 있는 불일휴계소에는 우라나라 지도모양의 연못이있으며

약차맛이 일품이다.

 

※청학동 →외산신봉(2;00)→내삼신봉. 갈림길(1;30)→불일폭포(1;30)→쌍계사(1;00)※

○교통;하동시외버스터니널에서 청학동 버스이용 1시간30분 소요

(불일폭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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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리 →세석평전

 

대성골은늘 조용한분위기이다.

 

대성골은 세석평전을 오르는 지름길 구실을 하고 있는데도 세석의 철쪽 개화기때도 이 대성골은

조용한 편이다,

 

경치가 신통치않은가 하면 그렇지도 않다,

다른 지리산의 계곡들에 소(沼).담(潭)처름 이름이 없을뿐 대성골에는 소와단 폭포가 연이어져

있으며 어두울정도로 수목이 우진 곳도 있다.

 

계곡 상류까지 가파른 경사길이 거의 없는 부드러운 훍길이 세석으로 오르기 직전에 너덜지대와

가파른 경사길이 잠깐 나타난다.

 

세석으로 들어가기 직전에는 음양수(남매천)라는 지리산 최고의 물맛을자랑하는 샘이있다.

매일자정에 솟는 음양수는 보름정도만 음용하년 왠만한 속병은 다낫는다는 말이 있다.

 

※대성교 →음양수(남매천)(3;00)→세석(1;00)※

○교통;하동 시외버스터미널레서 의신행버스이용, 대성교하차

(대성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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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통 →칠불사 →토끼봉

 

칠불사능선은 토끼봉에서 목통마을로 뻗어 있다.

 

칠불사를 빼고나면 중간에 별다른  명소는없고 밋밋한 일직선에 가까운 단순한 길이다.

떄문에 칠불사능선길 자체만의 산행으로는 별의미가없는 코스이다.

 

그러나 샛길로 다른길로 연계되었을떄만 칠불사능선은 그 의미가 살아난다.

 

지리산 종주중, 채력이나 시간 문제로 중간에 빠져나갈때 이 칠불사코스를 많이 이용한는 편이다.

지리산 종주를 화엄사에서 출발을하게되면 일반적으로 뱀사골 산장에서 1박을 하는데 체력에

지신이 없어져서 가까운 민박을  찾을때는 최단시간,단거리로 내려갈수있는곳이

칠불사능선길이다,

일부러 이칠불사능선코스를 등,하산코스로 잡아 산행하기도 한다.

번잡한 토끼봉 서쪽능선을 생략하고 단숨에 칠불사능선길로 토끼봉 주능선에 올라 주능선

종주를 하는 것이다.

 

뱀사골계곡으로 유람삼아 내려가고자할때 이 칠불사능선으로 올라 뱀사골산장에서 1박을 하고

여유있게 뱀사골계곡으로 하산하는 코스도 있다.

 

목통골의 칠불사는 일단 한법 불을 때면 온기가 49일이나 간다는 아(亞) 아자선방(亞字房)선방으로 유명하며 은행나무 목탱화가 인상적이다.

 

※매표소 →칠불사(2;00)→토끼봉 (3;10)※

○교통; 화계3거리에서 의신행버스을타고 신흥마을하차(목통골입구)

(칠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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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곡사 →피앗골 →임걸령

 

지리산 단풍하면 피앗골 단풍을 연상할반큼 단풍 산행지로 인기가 높다.

 

지리산10경중 어느것이 1경인지 의견들이 모두 다르지만 피앗골 단풍을 지리산10경중 1경이라고

하는이가 있을정도로 피앗골의 단풍은 아름답다.

 

피앗골 등산로는 풍수지상 제비가 날아가는 형국의 명당에 자리잡은 연곡사에서부터 피앗골산장

임걸령으로 오르는길이 일반적이고 길도 잘나있는 편이다.

 

버스종점에소 직전마을까지 가서 산행이 시작된다.

출렁다리인 선유교를 간너 야영장을 지니서 본격작인 지리산 다운 산행이 시작됩다.

길은 외길이고 뚜엿해서 길때문애 애를 먹는일은없다,

 

다만 피앗골산장위 불노교 건너자마자 두 갈래길이 나오는데 왼쪽으로 가면 임걸령 오르는길이고

오른쪽길은 용수암으로 가는길인데 길이 순하고 조용해 용수암길로  삼도봉(날라리봉)으로

이어진다.

갈림길에서용수암쪽으로빠져 삼도봉으로 가서 천왕봉으로 종주를 하는 사람들도 늘어나고 있다.

 

갈림길에서 임걸령까지 경사가 심한 편이다.

 

그리고 지리산 산장지기중 최고참인 함태석씨는 연세대 철학과를 졸업했으며 지금 연세가

팔순이 가까이 된신것으로 알고 있다.

현재는 남원 산악인 고영국씨가 관리 하고 있습다

 

※직전 마을 →피앗골산장(2;00)→임걸령(2;00)※

○교통;구례터미미널에서 연곡사,직전행 버스이용/ 50분 소요

(피앗골 단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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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계사 →불무장등 →삼도봉

 

 

불무장등 능선은 삼도봉에서 뻗어내린 긴 능선이다.

 

쌍계사입구에서 산행을 시작할경우 주차장에서 도로로 들어서서 이 길을따라 오른다.

지능선에 오른후 다시 민황이란 마을로 가게된다,

쌍계사에서 민황마을 지나 새껴미재까지 1시간30분아상 걸린다.

 

자칫하면 중간에서 하루밤을 보낼수가 있으므로 시간이 충분하지않으면 황장산을 포기하고

피앗골로 들어가서 당재로 가로질러 오르는것이 좋다.

 

피앗골 연곡사입구에서 당재 바로밑 노장마을 농장까지 차도가 나있다.

이 당재는 불무장등 능선 평도마을이나 남산마을에서 곡식 도정을위해 넘나들던길이다.

 

불무장등을 넘어 지리산 주능선에 접어들면 140년전 일흔살된 고금장수가 소금을 진 채 오르다가 지쳐 죽어 묻혔다는 `운봉무더미`란 무덤이 주능선상의 표지로 되어있다.

 

운봉무더미에서 오른쪽 아래로 내려가면 뱀사골산장,화계재, 왼쪽으로 반야봉이다.

당재로 가로질러 오른다고 해도 반야봉을넘어 심원마을까지 하산하기는 하루로는

빡빡한 일정이다.

 

뱀사골산장에서 1박을하고 다음날 산행을 반야봉에서 심원골이나 뱀사골계곡으로 하산하거나 

노고단으로 산행을 하는것이 좋다.

 

불무장등능선길은 등산객의 왕래가 뜸해 길이 희미한곳이 많이 불무장등으로 하산사는 코스는

권할만하지 못하다

 

※쌍계사 입구 →민황마을.새껴미재(1;30)→통꼭봉(3;30)→불무장등(3;00)→삼도봉(2;00)※

○교통;진주,하동,구례에서 쌍계사행 버스이용

(쌍계사 십리벚꽃)

 

◎위 산행 예상소요시간은 다소 가감될수가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