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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팅 2013. 11. 29. 20:37

율량동  동양일보 버스정류장옆에 생긴 대가집 왕돌판구이  가보셨나요

커다란 돌판에 맛있는 고기랑버섯,오징어,떡 ,사골국물에감자까지

한판에 다 올라가더군요

주인아저씨랑 아줌마도 좋아보였답니다

돌판위에서 익어가는 고기냄새랑 소리때문에 군침 흘렸넹 ~~~

새콤달콤한 파절이를 곁들인 상추쌈도 일품임. 아줌마랑 아저씨가

음식도 직접하신다니  행복한 음식이 아닐까한다

점심엔 맛있는 갈비탕도 판다니까 다들 한번 들러보세요

전 맛있게 먹고  친절한 주인아줌마랑 수다떨다 왔네여

많이 파시고 담에 또 갈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