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바닥만한 창으로 내다본 세상

- 그리움의 마을에서 불어오는 삶의 내음-

마음결이 이러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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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가 있는 창

2017. 12. 1.

 

 

 

 

 

 

 

비단결처럼 곱진 않지만...

밝아오는 여명에

온 세상이 따스하게 보이듯

그렇게 보듬고 감싸고 싶다...

 

아픔도, 상처도...

그리고 허물까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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