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바닥만한 창으로 내다본 세상

- 그리움의 마을에서 불어오는 삶의 내음-

안부를 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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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풍경소리

2018. 11. 8.

 

 

 

 

 

 

이른 아침, 만경강가에 서서

그대의 얼굴을 떠올리다

배시시 미소지어 봅니다...

 

그대가 하늘로 돌아간 후...

그대 생각하며 처음으로 웃음지어보는 아침...

오늘은 조심스레 그대의 안부를 물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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