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바닥만한 창으로 내다본 세상

- 그리움의 마을에서 불어오는 삶의 내음-

고운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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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풍경소리

2018. 11. 30.

 

 

 

 

 

 

 

어느덧 11월도 마지막 날을 맞이합니다...

오늘이 지나면 한 장의 달력만 남게 되는군요...

참 시간 빠르다는 것이 새삼 느껴집니다...

 

이젠 가을보단 겨울에 가까워집니다...

고운 마무리 하시고...

몸도 마음도 감기 걸리시지 않게

건강 유의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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