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바닥만한 창으로 내다본 세상

- 그리움의 마을에서 불어오는 삶의 내음-

혼자만의 시간...

댓글 45

나비가 있는 창

2019. 1. 10.

  

 

 

 

 

 

네모난 창을 통해 바라본 그 남자는...

어쩐지 고독이 잔뜩 뭍어있는 듯 했습니다...

혼자서 무얼 저리 골똘히 생각하는지

가끔씩 턱을 괴고 물끄러미 바닥을 응시하기도 합니다...

 

어쩌면 혼자만의 시간이 절실히 필요한지도 모르겠습니다...

 

 

 

327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