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바닥만한 창으로 내다본 세상

- 그리움의 마을에서 불어오는 삶의 내음-

그 바다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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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가 있는 창

2019. 5. 16.

 

 

 

 

 

 

 

그 많던 사람들도...

그 많던 갈매기들도...

그 많던 바람 한 점도 없어졌습니다...

 

그 바다엔 외로운 듯 외롭지 않은 한 여자와

다정한 갈매기 한 쌍만이 자리하고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