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바닥만한 창으로 내다본 세상

- 그리움의 마을에서 불어오는 삶의 내음-

해피 크리스마스~

댓글 0

마음의 풍경소리

2018. 12. 25.

 

 

 

 

 

 

 

사랑하는 사람에게

사랑한다고 원 없이 말하기...

 

고마운 사람에게

가슴 따뜻하게 포옹해주기...

 

감사한 사람에게

꼭 감사의 말 전하기...

 

소중한 사람들과

얼굴 아프도록 환하게 웃기...

 

...

그리고 이렇게 크게 외치기...

해피 크리스마스...^^

 

 

327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