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바닥만한 창으로 내다본 세상

- 그리움의 마을에서 불어오는 삶의 내음-

달콤한 하루~

댓글 44

마음의 풍경소리

2018. 12. 27.

 

 

 

 

 

 

 

당신 마음의 풍경 속에는

지금 무지개가 함께인가요...

 

감귤 티라미수를 입안에 넣었을 때

난향의 마음엔 이미 봄이 가득했던 것 같습니다...

 

마음이 텁텁하고 흐릿하다면

달콤한 디저트 어떠신지요...

가끔은 그 효과가 그 어떤 것보다

드라마틱할 때가 분명 있답니다...^^

 

오늘하루...

그 어떤 날보다 포근하고 달콤하게 보내시길요~~

 

 

 

327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