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바닥만한 창으로 내다본 세상

- 그리움의 마을에서 불어오는 삶의 내음-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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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풍경소리

2018. 12. 31.

 

 

 

 

 

 

 

2018년 한해를 어찌 보내셨는지요...

힘겨운 나날도 있었을 터이고...

즐거운 날들도 있었겠지요...

때론 기쁨의 눈물을 흘리기도 했을 것이며...

슬픔에 잠겨 통곡했던 날들이 있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이 모든 것들이 내가 살아온 시간의 그림자들이겠지요...

한 해 동안 수고 정말 많으셨습니다...

당신의 어깨를 토닥토닥 해주고 싶습니다...

 

새해엔 무엇보다 더욱더 건강하시길...

이루고자 하는 일들이 꼭 품에 안겨오기를...

행운이면 더욱 좋겠지만, 행복한 나날들의 연속이시길...

그리고 마음맞는 분과 이렇듯

환하게 웃으며 담소 나누는 날들이 많으시길

진심으로 바람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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