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바닥만한 창으로 내다본 세상

- 그리움의 마을에서 불어오는 삶의 내음-

우리네 인생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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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풍경소리

2019. 5. 22.

 

 

 

 

 

 

 

올려다보면 까마득해 보여도...

한 계단 한 계단 오르다 보면

내려다보게 되는 시점이 있게 마련이겠지요...

 

우리네 인생처럼

오르막길이 있으면

내리막길도 분명 있을 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