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바닥만한 창으로 내다본 세상

- 그리움의 마을에서 불어오는 삶의 내음-

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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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가 있는 창

2019. 4. 24.

 

 

 

 

 

 

 

참 고요한 아침이었어요...

새들의 지저귐마저도

잠시 멈춘 것 같은...

 

나 또한 자세를 고쳐 잡고

아주 조용히 바라보고 있었어요...

마치 저 풍경 속에 하나인 것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