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바닥만한 창으로 내다본 세상

- 그리움의 마을에서 불어오는 삶의 내음-

비록...

댓글 46

마음의 풍경소리

2019. 5. 13.

 

 

 

 

 

 

비록 그곳에 있을 때만이라도... 

마음의 창을 조금이나마 깨끗하게 닦고 바라보면... 

흐렸던 세상도 환하게 밝아오는 것 같습니다... 

 

조금의 노력을 시작으로 

지금보다는 더 향기롭고  

아름다운 삶을 만들어갈 수 있을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