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바닥만한 창으로 내다본 세상

- 그리움의 마을에서 불어오는 삶의 내음-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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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가 있는 창

2019. 9. 11.

 

 

 

 

 

 

 

그리움으로 오그라든 마음을 

보드랍게 치유라도 해주듯... 

그날의 하늘은 아름답다는 표현보다 

더 멋진 말을 찾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그보다 멋진 말은 찾기가 힘들었고... 

대신 나만의 인사를 건네 봅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