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바닥만한 창으로 내다본 세상

- 그리움의 마을에서 불어오는 삶의 내음-

아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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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그건...

2019. 10. 2.

 

 



 

 

 

 

 

무지개빛 안개가 자욱한 곳에서 

한참을 헤매는 꿈이었어요... 

온통 안개로 뒤덮여 있었지만 

전혀 무섭지는 않은 그런 꿈이었죠... 

지난밤 꿈 이야기예요... 

 

아마도 오늘 이 풍경을 만나려고 

그런 꿈을 꾼게 아닌가 싶은 생각에 

배시시 웃음이 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