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바닥만한 창으로 내다본 세상

- 그리움의 마을에서 불어오는 삶의 내음-

처음 그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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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풍경소리

2019. 10. 8.

 

 

 

 

 

 

 

대웅전에 들어가며 벗어놓은 신발들을 바라보다 

문득 이런 말을 하고 싶어졌다...   

나 자신에게 그리고 그들에게...   

 

변하지 말라고...’ 

그리고... 

자신이 원하던 것을 이루더라도, 처음 그 마음 잊지 말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