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바닥만한 창으로 내다본 세상

- 그리움의 마을에서 불어오는 삶의 내음-

코스모스 한들거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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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가 있는 창

2019. 10. 9.

 

 



 

 

 

 

 

코스모스 흐드러지게 피어있는 모습에 

마음까지 환하게 밝아지는 듯합니다... 

 

바람불어 코스모스 한들거리면 

내 마음도 함께 한들거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