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바닥만한 창으로 내다본 세상

- 그리움의 마을에서 불어오는 삶의 내음-

힘찬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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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가 있는 창

2019. 11. 1.

 









지치고 힘들 땐 위안을 주고...

기운이 필요할 땐 숨을 건네줍니다...

새달을 시작하는 지금 이 시점에서 바다는...

내게 힘찬 인사를 건넵니다...

배시시 웃으며 그 인사에 답을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