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바닥만한 창으로 내다본 세상

- 그리움의 마을에서 불어오는 삶의 내음-

참 다행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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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풍경소리

2019. 4. 4.

 

 

 

 

 

 

 

덩그러니 혼자 있던 그 옆에...

살며시 동무를 만들어 주었습니다...

그제야 조금은 마음이 놓입니다...

 

혼자가 아니어서 참 다행이었습니다...